중소벤처기업부는 오랜 기간 한 분야에서 전문성과 경쟁력을 쌓아온 우수 소상공인을 지역 대표 모델로 육성하고자 백년소상공인 지정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백년소상공인은 장기간 사업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한 소상공인을 발굴·지정하는 제도다. 업력 30년 이상인 ‘백년가게’와 15년 이상인 ‘백년소공인’으로 나눠 운영된다. 중기부는 신규 지정 규모를 지난해 100곳에서 올해 300곳으로 늘려 백년가게와 백년소공인을 각각 150곳 안팎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생활 상권
인천에서 3대째 한식 전통의 맛을 지켜온 ‘전동집’이 ‘우수 백년소상공인’으로 뽑혔다.중소벤처기업부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백년소상공인 ‘전동집’이 2025년 ‘우수 백년소상공인’으로 선정돼 5일 전동집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 수여식을 했다고 6일 밝혔다.지역 대표 백년소상공인인
1주전
중소벤처기업부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인천지역을 대표하는 백년소상공인 ‘전동집’이 ‘2025 우수 백년소상공인’으로 선정돼 5일 전동집에서 표창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표창은 대를 이어 가업을 계승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의 뿌리 역할을 해온 백년소상공인의 노고를 격려하여 자긍심을 고취하고,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소상공인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 업체를 우수사례로 발굴, 확산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지역의 대표 백년소상공인 ‘전동집’은 3대째 한식 전통의 맛을 지켜오며 우리 음식의 소중함
백년소상공인 대전세종협동조합은 장기간 지역을 지켜온 소상공인들이 협력과 연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출범한 협동조직이다.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인태연 이사장이 6일 오후 대전 라이콘타운에서 열린 ‘백년소상공인 대전세종협동조합 출범식’에 참석해 지역 백년소상공인의 협력 출범을 축하했다.이번 출범식은 오랜 기간 지역을 지켜온 백년소상공인들이 각자의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해 안정적인 성장과 지역경제 기여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동조합을 통해 개별 점포 중심의 한계를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랜 기간 한 분야에서 전문성과 경쟁력을 쌓아온 우수 소상공인을 지역 대표 모델로 육성하기 위해 ‘백년소상공인’ 신규 지정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백년소상공인 제도는 장기간 사업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소상공인을 발굴·지원하기 위한 정책으로, 업력 30년 이상인 ‘백년가게’와 업력 15년 이상인 ‘백년소공인’으로 나뉘어 운영된다.중기부는 올해 신규 지정 규모를 지난해 100곳에서 300곳으로 대폭 확대하고, 백년가게와 백년소공인을 각각 150곳 안팎으로 선발할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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