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사회서비스원 소속 대전시 외국인주민 통합지원센터가 중국 지난시와 결연 15주년을 기념해 청소년 바둑 교류를 했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와 중국 지난시 주최로 양 도시를 대표하는 초·중·고 선수 15명씩이 참가해 온라인으로 바둑 실력을 겨뤘다.
김윤희 센터장은 “결연 15주년을 맞아 양 도시 청소년들이 바둑을 통해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뜻깊었다”며 “이번 교류가 지난 15년간 이어온 양 도시의 우호 관계를 미래세대로 확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 한권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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