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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신보, 2000억 규모 버팀금융 특례보증 시행

경북신용보증재단이 고금리와 경기 둔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6 경북 버팀금융 특례보증’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례보증은 총 2000억원 규모로 마련됐으며, 경북도 내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원된다.

경북신보는 보증지원을 통해 소상공인의 자금 접근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금융 이용을 도와 경영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일반대상 소상공인은 최대 3000만원, 우대대상 소상공인(일자리창출, 청년창업, 다자녀, 장애인, 농업수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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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차려준 생일잔치 자리에서 사제 총기로 아들을 살해한 60대 남성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인천지법 형사13부는 6일 살인, 살인미수,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된 A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또 A씨에게 2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했다.재판부는 “사람의 생명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장 중요하고 고귀한 절대적 가치”라며 “살인은 이를 침해하는 중대 범죄로 책임이 매우 무겁다”고 밝혔다. 앞서 검찰은 지난해 12월 결심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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