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급 전보△서울지방국세청 국제조사1과장 홍성미
< 과장급 전보 >▲글로벌금융과장 나혜영 ▲보험과장 임형준 ▲상호금융팀장 이지현 ▲금융데이터정책과장 김윤희 ▲가상자산과장 서나윤 ▲자산운용과장 김성진 ▲국민지역참여지원과장 이종림 ▲금융정보분석원 가상자산검사과장 안남기
■ 고위공무원 승진△ 부산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윤순상■ 과장급 전보△ 국세청 세정홍보과장 오주희
기후에너지환경부 과장급 전보 -운영지원과장 한준옥-감사관실 감사담당관 권병철-자연생태정책과장 고대현 -물산업협력과장 김보미-국토환경정책과장 손명균 -교통환경과장 현성호-화학안전과장 이경빈-열산업혁신과장 김범직-한강유역환경청 환경관리국장 정환진 -원주지방환경청 하천국장 김나승-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파견 김무연이상. 끝.
◇ 5급 전보 ▲ 조경관리과장 손승관 ◇ 5급 승진 ▲ 기업일자리과장 김경일 ▲ 조경사업과장 나수진 ◇ 6급 전보 ▲ 법무감사실 박중현 ▲ 기획예산과 최용수 ▲ 교육정책과 전시현 ▲ 홍보협력과 안윤미 ▲ 홍보협력과 권종수 ▲ 총무과 윤은주 ▲ 기업일자리과 김진호 ▲ 기업일자리과 허태욱 ▲ 기업일자리과
13시간전
■울산 동구 2026년 9월 5급 이하 수시인사 ◇5급 승진 △전하2동장 서영경 ◇5급 전보 △아동가족과장 김미경 △총무과 홍윤경 △회계과장 위경희 ◇6급 승진 △안전총괄과 김정태 ◇6급 전보 △노사외국인지원과 윤성복 △노사외국인지원과 홍성은 △회계과 이옥선 △안전총괄과 정은령 △안전총괄과 박민숙 △교통행정과 황선미 △대송동 정의헌 ◇6급 전출 △울산시 동구의회 윤상주 ◇6급 전입 △방어동 이경애 ◇7급 승진 △노인장애인과 조가현 ◇7급 전보 △안전총괄과 박현숙 △자원순환과 노문영 △환경위생과 주효인 ◇8급
민원과 현장 대응 부담이 큰 부서에서 일하는 공무원에 대한 영주시의 인사상 우대가 강화된다. 근무평정과 승진, 전보 등 인사 전반에 보상체계를 확대해 업무 강도와 책임에 걸맞은 조직문화를 만들겠다는 취지다. 재난·안전 업무 담당자도 격무·기피부서 근무자에 준해 우대 대상에 포함된다.영
목원대학교◇교원 전보△교목실장 박경식 △교무처장 전영주 △학생처장 김민표 △대학혁신본부장 강현영 △인권센터장 채진 △IR센터장 겸 국책사업추진단장 황지현 △교무부처장 김창길 △신학대학장 겸 미래창의평생교육원장 유장환 △문화콘텐츠대학장 권국진 △보건안전대학장 한송이 △공과대학장 김연준 △사회과학대학장 우광명 △웹툰애니메이션게임대학장 전범주 △사범대학장 이가원◇직원 전보△전산정보센터장 박성호 △총무부처장 김선이 △교무부처장 윤여긍 △기획예산부처장 김재익 △교무과장 이상수 △경리과장 동인범 △장학지원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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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급 전보 ▲전략기술육성과장 김태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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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급 전보 ▲미주아시아협력담당관 박병현 ▲인공지능전환지원과장 권은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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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밀·콩 자급정책…목표 번번이 후퇴하고 수매대금 지연
정부가 밀과 콩을 식량안보를 책임질 전략작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자급률 목표는 번번이 달성하지 못하고 수매대금마저 제때 지급하지 못하면서 정책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생산 확대만 독려한 채 안정적인 수요처와 재정 기반을 마련하지 못한 정부 정책의 구조적 한계가 드러났다는 지적이다.국회입법조사처가 발간한 ‘2026 국정감사 이슈 분석’에 따르면 2025년 밀 자급률은 1.7%에 그쳤다. 정부는 ‘제2차 밀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통해 밀 재배면적을 2025년 9072㏊에서 2030년 5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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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학온지구 입주 2월·개교 3월…최민 도의원 “하나라도 밀리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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