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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T 수시 1만1211명 지원…개교 이래 최다

UNIST는 수시모집 지원자가 개교 이래 처음으로 1만명을 넘어섰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0일 마감한 학부 신입생 수시모집에서 총 565명 모집에 1만1211명이 지원해 19.8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원자는 지난해 7919명보다 41.6%, 2022학년도 5359명과 비교하면 5년 만에 두 배 이상 증가했다.

삼성전자와 협력해 운영하는 계약학과인 반도체공학과에는 35명 모집에 3940명이 몰렸다.

경쟁률은 지난해 70.51대1에서 올해 112.57대1로 크게 뛰었다.

첨단 반도체 분야에 대한 높은 관심과 UNIST 산학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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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18일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의 임명안을 재가했다. 김 대법관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임명되는 첫 대법관이 됐다. [서원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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