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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으로 물드는 가을…‘양천장수문화대학’ 수강생 모집

3시간전
양천구는 배움을 통해 어르신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는 '제40기 양천장수문화대학'을 오는 8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2004년 전국 최초로 시작된 '양천장수문화대학'은 지금까지 2만 2,8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양천구 대표 어르신 특화 프로그램이다.

지난 상반기에는 목1~5동, 신정1·2·6·7동 주민센터와 신정3동 넓은들민원센터에서 운영돼 320여 명의 어르신이 수료하는 등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하반기 제40기 양천장수문화대학은 8월 24일부터 11월 12일까지 신월1...
삼성전자가 7월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 국내 사전 판매에서 144만대를 기록하며 역대 갤럭시 스마트폰 사전 판매 신기록을 세웠다.144만대는 역대 갤럭시 스마트폰 사전 판매 중 최다 기록으로,사전 판매 기간 동안 1분당 약 140대가 판매된 셈이다.이전까지의 갤럭시 스마트폰 최다 사전 판매 기록은 '갤럭시 노트10'으로,2019년 8월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138만대를 기록한 바 있다.이번 '갤럭시 Z 시리즈'는 7년 만에 해당 기록을 경신하며 폴더
삼성전자가 아마존과 협력해 차세대 고화질 영상 기술 'HDR10+ 어드밴스드'를 '프라임 비디오' 콘텐츠에 적용했다.아마존이 운영하는 OTT 서비스인 프라임 비디오는 전 세계적으로 약 2억 5천만명의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는 플랫폼이다.삼성전자와 아마존은 프라임 비디오가 지난 2017년 OTT 업계 최초로 'HDR10+'를 도입한 이래 파트너십을 유지해 왔으며, 이번에 'HDR10+ 어드밴스드'까지 확대 적용했다.'HDR10+ 어드밴스드'는 새롭게 도입된'인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오는 9월부터 ‘예술교육 아카데미 가을학기 정규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수강 신청은 8월 11일부터 아트센터인천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한다.지난 2021년 시작된 아트센터인천 예술교육 아카데미는 정규강좌와 함께 원데이 클래스·음악영재 아카데미·명사 초청 인문학 토크 콘서트 등 신규 프로그램을 꾸준히 선보이며 교육 콘텐츠를 다각화해왔다. 이 같은 노력으로 운영 중인 강좌들이 잇따라 조기 마감되는 등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2026년 가을학기에는 봄학기의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
올네이션스 경배와찬양은 하나님아버지의 마음을 가지고 열방으로 나아가는 국제 선교단체다. 시편 146편과 67편, 이사 61장을 통해 주님이 허락하신 4가지 사역인 ▲예배의 회복 ▲영적 자유와 치유 ▲전도와 만국선교 ▲구제와 긍휼사역을 21세기와 주님 다시 오시는 그날까지 충성되이 감당하고 있다.국제 선교단체 ‘올네이션스 경배와찬양’이 다가오는 여름 방학을 맞아 미래세대와 어린이를
청소년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시 예산으로 추진 중인 파주시 청소년 기본교통비 지원사업 ‘파프렌즈’가 순항하고 있다.2026년 6월 30일 기준 ‘파프렌즈’ 사업 참여 인원은 총 1,831명으로 집계됐다. 시는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정산한 환급금 1,468만 원을 524명의 청소년에게 8월 지역화폐로 지급할 예정이다.해당 사업은 경기도 지원사업과 별개로 파주시가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청소년 교통복지 정책으로, 마을버스를 이용하는 청소년에게 연간 최대 24만 원의 추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마을버스와 파
송파구의회는 지난 8월 3일 오후 2시 송파구의회 5층 회의실에서 『방과 후 돌봄 현황과 자치구 과제』를 주제로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주최자인 위정희 의원, 최옥주 재정복지위원장, 박순례, 김안나, 이희승, 채승우, 이승희 의원 등 송파구의회 의원을 비롯해 고태훈 사회적협동조합 행복한학교희망교육 이사장, 김현철 서울교육자치시민회의 대표 등 방과 후 및 돌봄 정책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열띤 논의를 펼쳤다.이날 발제를 맡은 고태훈 이사장은 현재 초등학교 현장에 적용된 늘봄
광명시가 민선9기 첫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광명시는 교통·청년·돌봄 등 민선9기 핵심 공약과 역점 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첫 조직 개편에 따른 11일 자 인사 발령을 단행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개편은 핵심 사업의 체계적 추진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국정과제 이행과 지역 현안 대응을 위한 조직 체계를 구축하고 유사·중복·분산 기능을 조정해 조직 운영을 효율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우선 민선9기 핵심 교통 공약의 실행력을 높일 '교통국'을 신설했다. 광명시흥 3기 신도시 조성, 재개발·재건축 등 대규모 개
중부뉴스통신 = 서울 송파구가 막바지 찜통더위를 날려버릴 역대급 문화예술 공연을 준비했다. 구는 8월 25일 17시에 롯데콘서트홀에서 '2026 해피 썸머타임 콘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서울의 방과후 돌봄 체제를 교육청 중심에서 지역사회와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형 체제로 전환하는 방안이 논의됐다.서울교육미래정책(에듀
다이나리는 미국 적격 투자자들이 셀프커스터디 지갑으로 USDC를 이용해 토큰화 주식 700종 넘게 거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더블록 최근 보도에 따르면 다이나리는 서클과 파트너십을 맺고 미국 개인·기업이 S&P500 모든 종목을 온체인에서 직접 사고팔 수 있도록 지원한다.가브리엘 오테 다이나리 공동창업자 겸 CEO는 투자와 디지털자산이 수십 년간 서로 다른 금융 시스템에 머물러 있었다며, 이번 출시로 전통 자본시장 보호장치는 유지하면서 투자자가 스테이블코인과 미국 주식 사이를 매끄럽게 오갈 수 있게 됐다고
6시간전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이정환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역에서 15년 이상 사업을 이어오며 고용 창출과 사회 공헌에 앞장선 기업...
연 매출액 4억원 이하 개인 음식점업에 적용되는 부가가치세 의제매입세액공제 우대 공제율이 2028년까지 2년 연장된다. 농업법인에 대한 법인세 감면 등 주요 과세특례는 일몰 없이 상시화되고, 농업용 면세유에 대한 세제지원도 2029년까지 연장된다.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3일 발표된 ‘2026년 세제개편안’에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됐다고 9일 밝혔다.우선 음식점업에 적용되는 부가가치세 의제매입세액공제 우대 공제율의 적용기한이 2년 연장된다.의제매입세액공제는 면세 농산물 등을 원재료로 사용해 부가가치세가 과세되는 재화·용역을 공급하는 사업
9시간전
울주군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전문교육강사단이 8일 울주군자원봉사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신규 및 청소년 자원봉사자 40여명을 대상으로 ‘보람찬 여름방학&휴가’ 자원봉사 기본교육 및 양말목 안마봉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에게 자원봉사의 의미와 가치, 기본 소양을 이해하고 올바른 봉사활동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가자들은 자원봉사 기본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의 역할과 자세를 배우고, 자원 재활용을 실천하는‘양말목 안마봉 만들기’활동에도 참여하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
10시간전
더불어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 순회경선이 2주차에 접어든 가운데, 당권 레이스에서 극적인 대역전극이 펼쳐졌다.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제주와 인천에서 잇따라 승리를 거두며 정청래 후보에게 내줬던 누적 선두 자리를 일주일 만에 극적으로 되찾은 것이다. 누적 득표율 격차가 단 0.86%포인트에 불과해 향후 호남과 수도권 경선에서 불을 뿜을 양강의 ‘초박빙 백병전’이 본격화되는 양상이다.소병훈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8일 오후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합동연설회를 마친 뒤 제주·인천 지역 권리당원 투표 결과
한우협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 한우산업 희생 강요” 시장개방 중단·피해 분석·실효성 있는 대책 촉구 전국한우협회가 브라질산 쇠고기 수입과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 추진을 “한우산업을 희생시키는 통상정책”으로 규정하고, 피해 분석과 보완대책 없이 시장개방만 서두르는 정부를 강하게 규탄했다. 최근 열린 한국·브라질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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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이 여름철 휴가와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아이들의 설사, 복통, 발열 등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증상에 대비해 연령과 상황에 따라 선택 가능한 유소아·가족 상비약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소아용 의약품의 복용 가능 연령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한미약품은 복용 연령과 제형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일반의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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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덮친 유럽, 물 부족에 원전마저 멈췄다
유럽을 가로지르는 다뉴브강의 물길이 기록적인 가뭄에 막히면서 유역 국가들의 전력 생산에도 비상이 걸렸다. 헝가리에서는 전체 전력의 약 40%를 담당하는 원자력발전소가 멈춰 설 예정이고, 세르비아 수력발전소의 발전량도 설비용량의 20∼30% 수준까지 떨어졌다.머저르 페테르 헝가리 총리는 2일 영상 메시지를 통해 팍스 원자력발전소가 44년 만에 처음으로 가동을 전면 중단한다고 밝혔다. 그는 향후 닷새가 전력 수급의 중대한 고비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에게 오후 5∼10시 전기 사용을 줄여달라고 요청했다.팍스 원전의 발전량은 평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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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해수욕장 45만명 돌파…체육시설 정비·복지·의료기기 점검도 추진
속초시가 여름 해수욕장 운영과 공공체육시설 개선, 장애아동·청소년 지원, 의료기기 무료체험방 점검 등 관광과 생활복지 전반에 걸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속초시에 따르면 지난 7월 3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8월 3일까지 속초·등대·외옹치·청호해수욕장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45만35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1,114명이 증가한 것으로,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 방문객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상황에서도 속초만 증가세를 기록했다.해수욕장별 방문객은 속초해수욕장 41만4,688명, 등대해수욕장 2만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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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이대로 괜찮나 교부금과 경남교육학생 줄어도 교육수요는 늘어대안은이재명 정부가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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