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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한, 첫 확대간부회의 “도민이 체감하는 변화, 속도감 있게 만들어야”

3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신용한 충북지사가 취임 후 첫 확대간부회의을 열고 민생과 현장, 실행을 중심으로 한 민선 9기 도정 운영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충북도 제공...
28일 일본 규슈에서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하면서 충북에서도 지진 신고가 접수됐다. 충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까지 도내에서 지진 관련 유감 신고 2건이 접수됐다.이날 오후 4시36분쯤 충주시 용산동에서 “건물이 흔들렸다”는 신고가 접수됐고, 4분 뒤 청주시 흥덕구에서도 “지진이 난 것이 맞느냐”는 신고가 들어왔다./이용주기자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는 28일 청주 가덕지구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 공사현장을 방문해 온열질환 예방 점검을 실시했다./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 제공
세종시의회가 28일 역대 의장을 초청해 지역현안과 의정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이 간담회는 제5대 의회 개원 이후 선배 의장들의 의정 경험과지혜를 공유하고, 행정수도 세종의 완성과 의회 발전 방안 등 주요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자리에는 유환준 초대 의장을 비롯해, 고준일, 서금택, 상병헌, 이순열, 임채성 등 역대 의장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제5대 의회의 출발을 축하하며 세종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아동 성매매 및 성착취물 제작 혐의를 받는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에 대해 경찰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당초 신병 확보에 자신을 보였던 경찰이 초동 부실수사 논란 이후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며 차일피일 미뤄졌던 수사가 영장신청으로 속도를 내고 있다.28일 경찰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청주청원경찰서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최 전 의원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찰은 범죄의 중대성 및 증거인멸 등을 구속 필요 사유로 제시한 것으로
28일 오전 11시28분쯤 충남 아산시 읍내동 한 식당 안으로 차량이 돌진했다. 이 사고로 식당 안에 앉아있던 손님 3명과 운전자 등 모두 4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60대 운전자가 식당 앞 주차장에서 주차하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아산소방서 제공
◇4급 승진△자치행정국 세원관리과장 고명남 △자치행정국 교육지원과장 고인석 △경제산업국 소상공인과장 이성용 △보건복지국 노인장애인과장 김은주◇4급 전보△운영지원과장 이인환 △시민안전실 안전정책과장 장원호 △시민안전실 자연재난과장 박석근 △자치행정국 회계과장 김민예 △자치행정국 세정과장 엄충섭 △문화체육관광국 관광진흥과장 이은수 △문화체육관광국 문화유산과장 진익호 △환경녹지국 자원순환과장 유병학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국회세종의사당건립지원협력사무소장 김병호 △감사위원회 사무국장 김정섭 △조치원읍장 김종락 △아름동장 양성필◇4급 전
tags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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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불명 무인기가 식별되었습니다. 주민 여러분은 긴급히 대피소 혹은 통제소 밖으로 이동하셔야 합니다. 실제상황입니다.”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 문자메시지다. 지난 30일 오후 2시30분께 강원도 철원 민간인출입통제선 이북 마을 이장들에게 한국군 부대에서 보낸 실제 대피문자다.
1. 조선의 특수부대 양성과 베트남에서 남북 간의 대리전쟁1956년 8월 조선 내의 친중파와 친소파가 손을 잡고 김일성 수상을 숙청하려다 김일성의 빨치산 세력의
김만식 기자 = 대전광역시의회 김영미 부의장은 3일 2026년 제30회 한일청소년 스포츠교류 환영연에 참석해 일본 청소년 선수단의 대전 방문을
캐시워크 돈버는퀴즈에서 '테라퓨젠 콜레스컷'관련 등의 퀴즈를 제시했다.월요일인 8월 3일 오후 8시경 진행되고 있는 캐시워크 돈버는 퀴즈 '테라퓨젠 콜레스컷'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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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적인 폭염과 가뭄이 겹치면서 대구·경북 곳곳에서 물 부족이 현실화하고 있다. 저수지와 댐의 저수율이 빠르게 떨어지고 일부 지역에서는 계획 단수까지 예고되는 등 생활용수와 농업용수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행정안전부는 지난 2일 오후 1시를 기해 폭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2단계로 격상
3일 서울에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됐다. 기상청은 3일 오후 4시 서울 동남·서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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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공기업 통합본사를 경남으로 유치하기 위한 움직임이 확산되는 가운데, 경남도가 총력대응에 나서기로 선언하면서 국가균형발전과 혁신도시 성공을 위한 정부의 결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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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윤병원과 울산광역시교육청노동조합이 조합원들의 건강 증진과 지역 의료서비스 확대를 위해 협력한다.아이윤병원과 울산광역시교육청노동조합은 지난달 30일 조합원을 대상으로 예방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의료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울산시교육청노동조합 조합원들이 체계적인 건강관리 프로그램과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아이윤병원은 조합원들에게 안과와 내과 건강검진, 구강검진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문 의료진이 참여하는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질환을
지난달 경기 북부 접경지역에서 우리 군이 연합훈련 중이던 미군 무인기를 미확인 비행체로 오인해 적 무인기 대응 방공작전 태세인 '두루미'를 발령한 것은 우리 군의
제주의 한 폐기물 업체에서 50대 작업자가 압축기에 끼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3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32분쯤 제주시 회천동의 한 폐기물업체에서 작업을 하던 ㄱ씨가 고철 압축기에 상반신이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ㄱ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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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HYPE) 거래량, 24시간 만에 2배 급증
하이퍼리퀴드 토큰 HYPE의 주요 거래소 거래량이 24시간 만에 거의 2배로 늘었지만, 가격은 같은 기간 약 8% 하락해 55달러대로 밀렸다.2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거래 참여가 급증했는데도 가격이 약세를 보이면서 시장은 단순 매집보다 공격적인 양방향 거래 양상을 나타냈다.거래는 바이낸스에 가장 많이 몰렸다. 바이낸스의 HYPE 일일 거래량은 5억달러를 넘겼고, 뒤이어 하이퍼리퀴드, LBank, 바이비트, OKX 순으로 집계됐다. 최근 몇 주간 가격이 하락한 뒤 현물과 파생상품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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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7.1 강진 피해… 쇼핑몰 붕괴 현장 밤샘 구조 계속
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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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전 남자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법인카드로 자택 근처에서 약 2년간 1400여만 원을 쓴 사실이 확인됐다. 그럼에도 홍 전 감독은 협회 지침상 필요한 소명서 등을 제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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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우주항공수도 사천' 실현을 향한 청사진이 공개됐다.사천시는 8월 3일 시청 3층 회의실에서 우주항공국을 시작으로 민선9기 릴레이 언론브리핑의 첫 일정을 열고, 우주항공 정책과 핵심 전략을 시민과 언론에 설명했다.이번 브리핑에서 우주항공국 이숙미 국장이 직접 발표자로 나서 우주항공국의 기본현황과 주요 성과, 미래 비전, 핵심 전략 그리고,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제정의 필요성을 설명했다.우주항공국은 현재 4개과 75명의 조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 기준 809억 원의 예산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우주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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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선 넘는 추미애 품격 떨어져...재정 비상부터 해결하라"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치적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도정에 전념할 것을 촉구했다.국민의힘은 3일 입장문을 내고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제되지 않은 언사와 중앙 정치를 향한 과도한 개입이 선을 넘고 있다"며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챙겨야 할 광역지방자치단체장이 본업인 도정을 뒤로한 채 정치적 대립만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도지사가 '깡패' 등 거친 표현을 사용하며 편 가르기식 정치에 나서는 모습은 경기도민에게 실망과 분노를 안길 뿐"이라며 "지자체장으로서의 품격은 물론 도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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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물놀이 안전지킴이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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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산토끼노래동산 물놀이터에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산토끼노래동산 어린이 물놀이터 개장을 맞아 물놀이 시설 이용객이 증가함에 따라 안전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알리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여단원들은 물놀이터를 찾은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물놀이 안전수칙 홍보물을 배부하고, 각종 안전사고 사례를 안내하며 이용객들의 안전의식을 높였다.또한 입수 전 준비운동 하기, 어린이는 보호자와 함께 물놀이하기, 보호자는 어린이 안전관리에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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