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법무부, 외국인 양식 기술자의 국내 고용이 확대된다

중부뉴스통신 = 해양수산부와 법무부는 기존 ‘해삼’ 품종에 한정됐던 외국인 양식기술자에 대한 국내 고용 범위가 올해부터는 16개 양식 품종으로 확대·시행된다고 밝...
김만식 기자 = 충북 괴산군은 인구 유입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사업을 조기 추진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왔으나 사업 시행기관인
김만식 기자 =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은 지난 15일, 전북 고창공설운동장에서 동계 강화훈련 중인 백화초등학교 씨름부 선수단을 방문해 격려했다.
김만식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낮 12시, 청와대 상춘재에 정당 지도부 9명을 초청해 오찬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신년을 맞아 각계 정
김만식 기자 = 보령시는 지역 축산업 강화와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2월 5일까지 ‘2026년도 축산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시
김만식 기자 = 봉화군은 지난 1월 13일, 재산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지역 농업인들의 영농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성
중부뉴스통신 = 김종민 의원은 새해를 맞아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을 예방했다. 국회 정각회 회원이며 UN세계명상의날 한국위원회 자문위원인
1시간전
인천교통공사 운연차량사업소 정비창에서 중정비팀 직원들이 2호선 전동차 차체 분리를 위한 상하차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새해 처음 시행하는 전동차 상하차 작업은 2021년 도입된 열차 6대의 주요장치와 부품를 완전 분해해 신차 수준으로 중정비 하는 첫 단계로 올해 8월
창원시 성산구에 위치한 수득현대모터스 1급의 작업장은 한겨울에도 분주하다. 찬 바람이 매섭게 부는 계절이지만, 판금·도장 수리를 마친 차량을 향한 점검의 눈길은 오히려 더 세밀해진다. 이곳을 이끄는 김철규 대표는 “겨울철일수록 작업의 기준은 더 높아져야 한다”며 출고 전 점검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한다.자동차 판금·도장 작업은 계절의 영향을 크게 받는 분야다. 특히 기온이 낮은 겨울에는 도장면 건조 상태, 색감 유지, 마감 완성도 등 여러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김 대표는 “겨울에는 도장이 겉으로는 멀쩡해 보여도 시간이 지나 문
종합 상사 기업 현대코퍼레이션이 2026년 1월 21일 자회사 현대코퍼레이션유럽의 채무보증 계약을 연장했다고 밝혔다. 이번 채무보증은 Landesbank Baden-Wurttemberg, 서울 지점과의 계약으로, 채무보증금액은 623억4156만원이다.채무보증 기간은 2026년 2월 3일부터 2027년 2월 2일까지로 설정됐다. 현대코퍼레이션의 자기자본 대비 채무보증금액 비율은 9.51%로 보고됐다.현대코퍼레이션유럽은 현대코퍼레이션의 계열회사로, 최근 재무상황에 따르면 자산총계는 481억4
임성근 셰프가 '흑백요리사2' 제작진에게 음주운전 전력을 사전에 밝혔다는 주장에 대해, 넷플릭스 측이 입장을 밝혔다.21일 넷플릭스 측은 iMBC연예에 임성근의 음주운전 사전 확인 사실과 관련해 "제작진은 출연자 섭외 및 사전 검증 과정에서 2020년 발생한 1건의 음주운전 이력을 확
국회 산업통상자원벤처기업위원회 박상웅 의원이 밀양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 활성화에 정부의 책임감과 노력을 당부했다.박 의원은 2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가·일반산업단지 활성화 세미나–나노융합국가산단 정부 정책 이대로 좋은가’ 세미나를 열고 밀양 나노융합국가산단
1시간전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이 강선우 국회의원에게 공천 대가로 뇌물 1억원 건넨 혐의를 받는 김경 시의원에게 사퇴를 촉구했다.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의원들은 21일 성명서를 통해 "서울 시민의 민의를 대변해야 할 시의원이 파렴치한 범죄 의혹의 중심에 섰다"며 이같이 밝혔다. 국민의힘은 "공천헌금 1억
1시간전
국내 상수도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2024년 상수도통계’가 22일 기후에너지환경부 누리집 및 국가상수도정보시스템에 공개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상수도 정책 수립, 상수도 관련 업무 수행 및 학술연구 등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 상수도 서비스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상수도 보급현황, 시설물 현황, 요금 등 상수도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상수도통계를 매년 작성해 공개하고 있다. 2024년 상수도통계 조사 결과, 급수인구는 5
1시간전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과거의 성장을 이끈 ‘성공의 공식’에 안주하면 저성장의 함정에 빠진다”며 “다섯 가지 대전환의 길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도약으로 이끌겠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집권 2년 차 국정 청사진을 밝혔다.이 대통령은 기자회견 모두발언에서 ▲지방 주도 성장 ▲모두의 성장 ▲안전 기반 지속 가능 성장 ▲문화가 이끄는 매력적인 성장 ▲평화가 뒷받침하는 안정적 성장을 대전환 전략으로 제시했다.먼저 이 대통령은 “지방 주도 성장을 위해 현재 추진 중인 대전·충남과 광주·전남의 광역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작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 2조692억 원을 기록하며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 최초로 연간 영업이익 2조 원대를 달성했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 연결 기준으로 지난해 매출 4조5570억 원과 영업이익 2조692억 원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30.3%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56.6% 늘었다. 순이익은 1조6143억 원으로 55.2% 증가했다. 4분기 매출은 1조2857억 원이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283억 원을 기록했다. 순이익은 4531억 원으로 집계됐다.
1시간전
가상발전소 기업 해줌은 오는 3월 호남권에서 시행 예정인 재생에너지 ‘준중앙급전 발전제도’에 대한 대응 체제를 완비했다고 밝혔다.재생에너지 설비 확대에 따라 출력제어가 증가하면서 발전사업자의 수익 안정성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이에 전력당국은 출력제어 기능을 갖춘 재생에너지 설비를 대상으로 기본 정산금을 지급하는 ‘준중앙제도’를 도입하고, 제도 운영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준중앙제도는 2026년 9월 본격 시행 예정인 육지 재생에너지 입찰제도에 앞서 도입된 중간 단계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조정료 무상" "기장료 3만원" "평균환급 18만원”... 모두 광고금지 대상
세무사회는 16일 발표된 정부의 세무사법 시행령 입법예고와 관련, "지난해 세무사제도 선진화 세무사법 개정으로 처음 도입된 광고기준에 따라 건전한 광고 질서 확립을 위한 세부 규정을 마련한 것으로 불법 세무플랫폼의 시장 침탈을 막고 세무대리 서비스의 신뢰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이와 관련 세무사회는 “조정료 무상" "기장료 3만원" "평균환급 18만원” 등의 문구를 사용하는 모든 광고가 금지 대상이라고 덧붙였다.시행령은 세무대리 광고는 반드시 세무사 또는 광고담당 세무사의 성명을 기재하도록 명시함으로써 세무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북소방, 일상 속에서도 신속한 대응으로 대형화재 막았다
경북소방본부 소속 소방관들이 휴무일과 근무 중을 가리지 않고 일상에서도 침착한 판단과 신속한 대응으로 화재를 조기에 진압하며 인명과 재산 피해를 막아낸 사실이 알려져 귀감이 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 소속 신형식 정보기획팀장은 휴무일이던 지난 1월 1일 오후 7시 40분경, 모친 병원 진료를 위해 이동하던 중 예천군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한금융, 시니어 사업 첫 발 … 프리미엄 요양원 '쏠라체' 첫 선
신한라이프의 시니어사업 전담 자회사 신한라이프케어는 지난 15일 경기도 하남시 미사지구에서 첫 번째 프리미엄 요양원인 ‘쏠라체 홈 미사’ 개소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정용욱 신한투자증권 자산관리총괄사장, 천상영 신한라이프 사장 등 그룹 경영진과 이현재 하남시장, 김철주 생명보험협회장, 정재승 KAIST 교수 등 주요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제막식과 오픈 기념식,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진옥동 회장은 축사에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설]첨단산업과 정주의 조화, ‘김두겸표 GB 혁신’에 거는 기대
울산시가 도시 성장의 고질적인 걸림돌이었던 개발제한구역의 빗장을 과감히 풀고 있다. 가용 토지 규제 완화를 통해 산업 수도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미래 50년의 먹거리를 확보하려는 전략적 승부수다. 민선 8기 김두겸 시장의 ‘1호 공약’인 GB 해제가 성과를 내면서, 울산은 이제 첨단산업과 정주 여건이 조화된 신산업 거점으로의 대전환점에 서 있다.그동안 울산은 전체 면적의 25%에 달하는 광범위한 개발제한구역으로 인해 도시의 유기적 성장이 제한됐다. 도심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녹지 띠는 도시 공간 구조를 단절시켰고, 산업용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주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사업 가속..
경주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이 정비·복원 단계에 속도를 내고 있다.경주시는 신라 천년 수도의 왕경 공간 구조 복원을 목표로 추진 중인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에 2026년도 예산 326억 8,900만 원을 투입한다고 15일 밝혔다.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은 월성, 황룡사지, 동궁과 월지, 대릉원 일원 등 신라 왕경을 구성하는 14개 핵심 유적을 대상으로 발굴조사와 학술연구, 복원·정비, 관람환경 개선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국가 핵심 문화유산 사업이다. 전체 사업비는 1조 150억 원 규모다.올해는 황룡사지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권오을 보훈부장관, 6·25전쟁영웅 이일영 중위 유가족에 선정패 수여
권오을 국가보훈부장관이 21일 오후 경북북부보훈지청을 방문해 ‘2026년 1월의 6·25전쟁영웅’으로 선정된 고 이일영 공군 중위의 유가족에게 선정패를 수여했다.이날 수여식에는 이 중위의 여동생 이춘영 씨 등 유가족을 비롯해 강일호 이일영기념사업회 이사장, 이홍균 경북북부보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고] 광주전남, 이제 새로운 도시브랜드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
황태규 우석대학교 미래융합대학 학장 전라도라는 이름은 천 년을 넘어 우리 역사 속에 살아 있다. 전라남도라는 이름도 130년의 시간을 품고 있다. 광주전남 통합을 논할 때 우리가 먼저 점검해야 할 것은 "통합하면 무엇을 더 받는가"가 아니라 "통합을 통해 무엇이 새로 만들어지는가"이다. 통합은 행정구역을 이어 붙이는 기술이 아니라 새로운 시대의 조직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남도, 한국공항공사·전남관광재단과 무안공항 연계 여행업계 지원 'MOU'
전남도는 무안국제공항과 연계한 여행업계 지원 및 전남 관광 활성화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협약 사항은 ▲지방공항 국제노선을 활용한 여행사 인센티브 공동 운영 ▲관광상품 개발 및 온·오프라인 홍보마케팅 협력 ▲데이터 공유를 통한 맞춤형 마케팅 추진 ▲무안국제공항 관련 공동 협력사업 지속 발굴 등이다. 도는 협약 외에도 이미 확보된 정부 예산과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주 i-SMR 인허가 절차 본격화…SMR 산업 도약 분수령
경주에 조성 중인 ‘SMR 국가산업단지’와 ‘문무대왕과학연구소’의 핵심 콘텐츠인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가 본격적인 인허가 절차에 돌입한다. 이번 인허가 신청은 경주가 전 세계 SMR 시장의 생산 및 연구 거점으로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게 될 중요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21
Generic placeholder image
곡성군, 장미산업화 본격 추진 위한 산·학·관 업무협약 체결
전남 곡성군은 장미산업화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전남과학대학교, 주식회사 청화팜과 함께 '곡성군 장미산업화 및 RISE 연계 산·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