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식품으로 인기를 끌어온 양식 연어의 핵심 오메가3 지방산 함량이 과거보다 크게 낮아졌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어 사료가 생선 중심에서 대두·카놀라 등 식물성 원료로 바뀐 영향일 가능성이 제기된다.6일 IT 매체 아스테크니카에 따르면 미국 농무부 연구진은 최신 양식 대서양연어의 지방산 성분을 기존 영양 데이터와 비교했다. 그 결과 심혈관·신경계 건강과 관련된 EPA는 63.8%, DHA는 47.5% 감소했다. 전체 오메가3 지방산은 100g당 2.11g에서 1.78g으로 줄었다.
인천대 해양학과 박사과정 김효련, 김일남 교수 및 군산대학교 김주형 교수 공동 연구팀은 충남 서천의 김 양식장에서 양식 단계에 따라 무기질소 농도와 박테리아 군집, 미생물 매개 질소순환 특성이 함께 변화하는 양상을 규명하였다. 최신 연구 결과는 SCIE 등재 국제학술지 Marine Environmental Research 에 게재되었다. 공동 연구팀은 서천 김 양식 초기부터 후기까지 추적한 결과, 김의 성장과 함께 해수의 무기질소가 감소하고 다시 회복되는 뚜
 태안군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고수온 경보 발령에 대응해 양식 어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양식어류 긴급 방류에 나섰다.  군은 지난 3일 천수만 해역에 고수온 경보가 확대 발령됨에 따라 양식 어종의 대량 폐사를 막기 위해 총 사업비 18억 7,900만 원을 투입, 가두리 양식장 56개 어가를 대상으로 조피볼락 255만 6천여 마리와 숭어 12만 1천여 마리 등 총 267만 7천 마리의 방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긴급방류 물량의 대폭 확대는 윤희신 태안군수의 선제적 현장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이 지난 19일 충남 태안군 안면읍 천수만 일대 조피볼락 양식장을 찾아 고수온 피해 현장을 점검했다. 전국적으로 확산하는 고수온 피해에 대응해 손해사정 인력을 조기 투입하는 등 신속한 지원에 나서겠다는 방침이다.수협중앙회에 따르면 노 회장은 이날 태안군 중장리 소재 양식장을 방문해 어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복구 대책을 논의했다. 수협중앙회는 고수온으로 인한 양식 수산물 피해가 전국적으로 확산함에 따라 제주와 경남지역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양식 현장에 대한 긴급 점검을 이어가고 있다. ▷방문일: 2026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농업기술원은 25일 경기먹거리광장에서 단체급식용 가지 요리 시연회를 열었다.평가 대상은 한식, 양식(가지라자냐, 가
김재욱 기자 = 포항시는 고수온으로 인한 관내 양식어류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육상양식장 5개...
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 광산구가 시민 생활 양식 변화와 청소 노동자의 현장 목소리를 반영해 11월부터 종량제봉투 대용량인 75리터
추석을 앞두고 오징어와 갈치, 고등어 등 주요 수산물 가격이 지난해보다 큰 폭으로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광어 등 양식 횟감도 높은 가격대를 보이고 있다. 30일
경남도는 냉수대가 사라진 도내 해역에서 양식어류 23만9000여 마리가 추가로 폐사해 올여름 고수온으로 폐사한 양식어류 누적 피해는 28어가에서 79만8000여
문음미 기자 = 완도군은 전복 과잉 생산과 소비 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복 양식 어가를 돕기 위해 다방면으로 힘쓰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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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학온지구 입주 2월·개교 3월…최민 도의원 “하나라도 밀리면 안돼”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민 부위원장이 지난 3일과 7일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 경기주택도시공사를 잇따라 만나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 학교 설립과 주택 건설 일정을 점검했다.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으로 학교부지가 수용된 안서초등학교는 학온지구로 신설대체이전해 학온1초등학교로 새로 문을 연다. 올해 상반기 학부모 설문에서 이전 동의가 과반을 넘기면서 확정 공고까지 마무리됐고, 내년 1월 착공해 2030년 3월 1일 개교를 목표로 한다.최민 부위원장은 학교 설계 단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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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토건, 단기차입금 500억원 증가 결정…공공주택 공사비 조달
토목 건설 기업 남광토건이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이번 차입금액은 500억원으로, 자기자본 1249억7704만원 대비 40.01%에 해당한다. 대규모법인 여부는 미해당이다.단기차입금총액 변경내역을 보면 금융기관 차입이 차입 전 220억원에서 차입 후 720억원으로 증가하고, 금융기관 외의 자로부터의 차입은 차입 전후 모두 109억4589만원으로 변동이 없다. 이에 따라 단기차입금 합계는 차입 전 329억4589만원에서 차입 후 829억4589만원으로 늘어난다.차입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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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일정 '깜깜'…광명시흥 일반산단 기업 이탈 '경고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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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김천 상무가 두 골 차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또 승리를 놓쳤다. 전역을 앞둔 선수들의 마지막 홈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페널티킥 동점골을 내주며 무승 탈출에 실패했다.김천은 13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에서 강원FC와 2-2로 비겼다. 시즌 성적은 4승18무7패로, 순위는 11위에 머물렀다.지난달 1일 포항 스틸러스를 1-0으로 꺾은 이후 리그 8경기에서 7무1패에 그쳤다. 특히 지난 6일 광주FC와의 홈경기에서도 2-0으로 앞서다 2-2로 비긴 데 이어 안방에서 같은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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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의료기관과 연계, AI 개발·검증 생태계 함께 구축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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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6월 저점서 55% 반등... 3분기 강세 이어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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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시 자치구 보통교부세 직접교부 전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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