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기후변화 대응과 양식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추진 중인 신품종 양식 연구개발사업이 두 번째 현장 모니터링에서도 긍정적인 결과를 얻으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군산시는 지난 7월 초 옥도면 장자도 해역에 입식한 3배체 굴을 대상으로, 지난 7월 말 1차 모니터링에 이어 9월에 두 번째 현장 모니터링 실시를 통해 안정적 생육을 확인했다.2차 현장 조사는 모니터링 수행기관인 ㈜한국생태연구원과 잠수 전문업체가 참여해 굴의 성장상태를 점검했다. 시도 현장을 찾아 입식된 3배체 굴이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