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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정 현안 과제 추진 상황 점검
충남도는 12일 도청 행정부지사 집무실에서 ‘도정 현안 TF 추진 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지방선거 시기 도정 주요 현안 과제에 대한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연 이날 회의에는 홍종완 도지사 권한대행과 TF 9개 과제 담당 과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보건·복지와 도로·철도 분야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과제별 보고와 점검,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도는 우선 보건·복지 분야에서 소상공인 육아 지원 패키지, 35세 이상 임산부 의료비 지원 등 풀케어 돌봄정책 플러스 신규 사업 추진을 위한 사회보장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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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특공제 개편 시, 일시적 비거주 1주택자 양도세 최대 2.5배 증가!"
범여권이 추진하는 장기보유특별공제 개편이 현실화될 경우, 직장 이동·교육·질병 치료·부모 봉양 등 사유로 일시적 비거주 상황이 발생한 1세대 1주택자의 양도세 부담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분석 결과가 제시됐다.특히 보유공제를 폐지하고 거주공제율을 상향하는 방식으로 제도를 개편하더라도, 일시적 비거주 1주택자의 양도세 부담 증가는 피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이종욱 의원실이 국회예산정책처에 의뢰해 제출받은 ‘주택 양도가액 12억원 초과 시나리오별 산출세액 변화’에 따르면, 양도가액 12억원 초과 주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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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산업 뒤흔든 ASF…무엇을 남겼나
다행히 소강상태로 접어들긴 했지만 올초 급속한 확산과 함께 한돈산업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ASF. 도드람양돈농협이 긴박했던 현장 기록을 토대로 ASF 방역의 성과와 한계를 객관적인 시각에서 되돌아 보고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2026년 아프리카돼지열병 백서’를 발간했다. 이번 백서 발간을 주도한 도드람양돈농협 동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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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 ‘제2회 기후테크 × GCF AI융합 포럼’ 개최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는 오는 5월 2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 301호에서 ‘제2회 기후테크 × GCF AI융합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국내 최대 국제환경 전시회인 ‘ENVEX 2026’의 부대행사로 진행되며, 기후대응 AI 기술과 글로벌 기후금융 및 국제기구 협력을 통한 해외 진출 전략을 주제로 열린다.포럼은 기후테크AI융합진흥원이 주최하고 글로벌녹색성장기구, NH투자증권,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가 공동 주관한다.최근 국내 환경·에너지 기업들은 우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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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경기도일자리재단, 건설보수 다기능공 인력 양성
LX하우시스가 경기도일자리재단과 건설보수 기능 인력 양성에 나선다.이 회사는 일자리재단과 최근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LX Z:IN 인테리어 아카데미’에서 경기도 ‘건설보수 다기능공 인력 양성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건설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기능 인력을 양성하고, 수료생들은 건설사 A/S 협력업체로 안정적인 취업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이번 업무협약식에는 LX하우시스 정진복 고객서비스담당, 경기도일자리재단 이진희 융합인재본부장 등이 참석했다.LX하우시스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올해 총 3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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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캠프 총괄' 주호영의 당부 … "오히려 '샤이 민주당' 경계해야"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캠프 총괄로 본격 등판했다. 그는 17일 캠프 공식 출범식 자리에서 이재명 정권 심판론과 '샤이 민주당' 경계론을 동시에 띄우며 대구 표심을 정조준하는 첫 신호탄을 쐈다.6·3 투표일을 한 달 반 앞두둔 이날 추 후보 캠프는 출범식을 열고 외부 행보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캠프 총괄을 맡은 주 위원장은 출범식 발언 전반을 통해 대구 표심을 결코 낙관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다. 보수 정당의 전통 강세 지역이라는 안이한 인식부터 깨야 한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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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마침내 흑자 전환... 장기 130↑, 일반 10%↑
현대해상이 보험손익을 큰 폭으로 올리며 컨센서스를 웃도는 실적을 냈다. 장기보험과 일반보험 손익 증가와 함께 자동차보험 손실이 축소되면서 증권가에선 올해 연간 이익 개선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김지영 교보증권 연구원은 18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현대해상은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으로 2233억원을 거두며 전년 동기 대비 9.9% 증가, 전분기 대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일반 보험과 장기 보험 손익이 증가한 가운데 자동차보험의 손실이 줄어들며 실적 개선을 이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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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바로 옆 ‘미니 재개발’ 단지, 부천 원도심 주거공간 재편 이끈다
2시간전
‘소사본동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 오는 10월 착공 앞두고 ‘관심’지하철 1호선·서해선 소사역 더블역세권… 주변 정비사업 활발 가치 상승 기대 서울 바로 옆 동네인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에 추진되고 있는 ‘소사본동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오는 10월 착공을 앞두고 부천 원도심 주거공간 재편의 핵심 프로젝트로 주목을 받고 있다.‘소사본동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부천시 소사구 소사본동 일대 노후 저층 주택가를 지하 2층~지상 22층, 3개 동, 175가구의 최신 고층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시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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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도지사 직속 365 비상상황실 운영...민생 119 도입"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는 18일 정책 보도자료를 통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시대에 도민들을 위한 '살피고, 살리고, 돌보는' 5대 민생 공약을 제시했다.위 후보가 제시한 5대 민생 공약은 △'제주민생회복 333' 추경 집행 △365 민생경제 비상상황실 운영 △탐나는전-먹깨비 통합 운영 △골목상권 활력 프로젝트 추진 △제주형 민생 119 도입 등으로 구성됐다.'제주민생회복 333' 추경은 위축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주기 위해 취임 즉시 3000억 원 규모의 민생 회복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 맞춤형 신속 지원 추진을 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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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방세무사회, 내달 23일 일산 킨텍스에서 정기총회
인천지방세무사회는 내달 23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층 그랜볼룸에서 제7회 정기총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이날 총회에서는 2026회계연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와 함께 우수 회원 포상 등이 있을 예정이다.최병곤 인천회장은 “세무신고로 바쁜 상반기를 마무리하면서 함께 어울려 세무사회 발전을 논의하는 축제의 자리가 되도록 많은 회원이 참석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