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첫 제주시장과 서귀포시장 공개 모집에 총 7명이 지원했다.제주특별자치도는 행정시장 공모 원서 접수 결과 9일 오후 6시 기준 제주시장 후보 4명, 서귀포시장 후보 3명이 응모했다고 10일 밝혔다.접수 마감일일 9일 소인이 찍힌 등기우편은 유효하게 인정됨에 따라, 최종 응모 인원은 오는 14일 확정된다.제주도는 원서 접수가 마무리되면 선발시험위원회를 구성해 서류심사와 면접시험을 실시하고, 행정시별로 임용 후보자를 선정해 제주특별자치도 인사위원회에 추천할 예정이다.인사위원회가 임용 후보자의 적격성과 우선순위를 심의해 도지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