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제구 연산1동은 올해 6월부터 8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연서어린이집 원생 10명과 한성기린아파트 경로당 어르신 5명이 참여한 ‘함께해서 더 행복한 세대공감교실’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노년층과 어린이가 다양한 체험활동을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프로그램은 △물통가방·동전지갑 만들기 △완두콩 재료 학습 △꼬마김밥 만들기 △화전 만들기 △전통놀이 및 동화이야기 △무드등 만들기 등 총 6회차로 진행됐으며, 만들기와 음식, 전통문화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세대 간 교류의
종합 PVC 가공업체 진양화학이 최대주주 진양홀딩스 등의 주식 수가 4709주 증가했다고 25일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발행회사 임원 임경섭은 2026년 8월 25일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4709주를 취득했다. 변경 전 보유 주식은 2만3842주였으며, 이번 매수 이후 2만8551주로 늘었다.이번 변동을 반영한 최대주주 등의 주식 보유 현황을 보면, 최대주주인 진양홀딩스가 보통주 1448만5910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발행회사 임원 임경섭은 2만8551주를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은 지난 21일 에너지시민연대가 주최한 ‘제23회 에너지의 날’ 행사에 전 임직원이 참여해 에너지 절약을 실천했다.해썹인증원은 2024년 첫 참여 이후 3년 연속 행사에 동참했다.주요 실천 내용은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냉방기기 절전 및 실내 적정온도 26~28℃ 유지 ▲오후 9시부터 10분간 실내외 조명 끄기 등이다.해썹인증원은 이와 함께 친환경 업무용 차량 도입 확대와 국제표준 환경경영시스템 적용 등을 통해 탄소중립과 에너지 효율
유한양행이 체지방 감소 유산균을 홈쇼핑에서 처음 선보인다. 유한양행은 체지방 감소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 '원더씬'을 이날 저녁 8시45분부터 현대홈쇼핑 '오윤아의 오감쇼'에서 홈쇼핑 최초로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원더씬은 체지방과 건강한 체성분을 함께 고려한 다이어트 관리에 초점을 맞춘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이라고 유한양행은 설명했
케어사이드는 세계 유기동물의 날을 맞아 ‘케어사이드몰’을 운영하는 에이치앤에이브릿지와 함께 사료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케어사이드몰 공식 인스타그램과 공식몰에서 동시 운영된다. 반려동물 보호자가 입양 스토리를 댓글로 작성하면, 케어사이드와 에이치앤에이브릿지가 해당 반려동물을 입양한 보호소에 반려동물의
시흥시 일자리경제과 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는 여름방학을 활용해 취업을 준비하는 여성 대학생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3일 단기 취업캠프’를 오는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운영하는 가운데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취업캠프는 방학기간 중 취업 준비에 필요한 핵심 내용을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나의 필살기’를 주제로 한 역량카드 활용 강점 찾기 및 직업가치관검사 ▲‘지원서류 치트키’를 주제로 한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합격 스토리텔링
대한체육회는 8월 19일 오후 2시 30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행정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18평창기념재단과 함께 화장품 세트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이혁렬 2018평창기념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국가대표 지도자와 전담팀의 노고를 격려하고 응원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2018평창기념재단은 이날 화장품 세트 400점을 대한체육회에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
청와대가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우리 정부와 이재명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비난한 데 대해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자제를 촉구했다.북한의 비난에 즉각적인 맞대응을 하기보다는 한반도 평화공존과 대화 재개라는 기존 정책 기조를 재확인한 것이다.청와대는 21일 김 부장의 전날 담화와 관련해 “우리 정부와 대통령에 대한 비방적 언사는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북측은 불필요한 비방을 멈추고 한반도 평화공존을 향해 함께 나아갈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이어 “정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국민의힘 소속 경기도 31개 시·군 청년 기초의원과 경기도의원들이 경기도의 대규모 감액 추경에 반발하며 “도의 재정위기를 시·군과 도민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고 촉구했다.이들은 18일 경공동성명을 내고 “추미애 지사가 지난 5일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했지만, 도가 내놓은 해법은 도가 감당해야 할 부담을 31개 시·군에 내려보내는 것”이라며 “도의 곳간을 채우기 위해 시·군의 곳간을 여는 방식으로는 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특히 경기도가 제2회 추경을 앞두고 추진하는 7,733억 원
원주시가 민선 9기 첫 예산안으로 총 2조 1,058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 대비 1,808억 원 늘어난 금액이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 1조 8,405억 원, 특별회계 2,653억 원을 각각 편성했다.
연속으로 2조 원을 돌파한 예산안 제출을 통해 재정 2조 원 지자체 입지를 다졌다.
원주는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