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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울타리에 곱게 핀 낮달맞이꽃 (포토)

한여름철인데 낮달맞이꽃이 곱게 피어 집 울타리를 화사하게 장식합니다.

군락을 이뤄 흐드러지게 활짝 핀 꽃송이에는 꽃술을 따려는 벌들이 신이 났습니다.

지난 5월부터 6월 중순에 이어 관리를 잘했더니 7월 하순부터 두 번째 꽃 선물을 받고 있습니다.

달맞이꽃은 낮에 피는 낮달맞이꽃과 밤에 피는 달맞이꽃이 있습니다.

낮달맞이꽃은 분홍색이고, 달맞이꽃은 노란색입니다.

추운 겨울과 가뭄, 폭염 등 악한 환경을 이겨내는 생명력과 번식력이 강한 다년생 초본식물입니다.

군집을 이루며 화사한 꽃을 가득 피우는데, 꽃송이도 큼직합니다.

특히 꽃 중앙에는 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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