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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울타리에 곱게 핀 낮달맞이꽃 (포토)

한여름철인데 낮달맞이꽃이 곱게 피어 집 울타리를 화사하게 장식합니다.

군락을 이뤄 흐드러지게 활짝 핀 꽃송이에는 꽃술을 따려는 벌들이 신이 났습니다.

지난 5월부터 6월 중순에 이어 관리를 잘했더니 7월 하순부터 두 번째 꽃 선물을 받고 있습니다.

달맞이꽃은 낮에 피는 낮달맞이꽃과 밤에 피는 달맞이꽃이 있습니다.

낮달맞이꽃은 분홍색이고, 달맞이꽃은 노란색입니다.

추운 겨울과 가뭄, 폭염 등 악한 환경을 이겨내는 생명력과 번식력이 강한 다년생 초본식물입니다.

군집을 이루며 화사한 꽃을 가득 피우는데, 꽃송이도 큼직합니다.

특히 꽃 중앙에는 노란...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한국마사회가 7일부터 시행하는 제주경마장의 '야간경마' 첫 경주를 한낮에 시작하기로 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동물보호단체들은 '야간경마'라는 이름과 달리 가장 무더운 시간대에 경주를 편성한 것은 말복지에 역행하는 처사라고 비판하며, 7일부터 렛츠런파크 앞에서 1인 시위를 예고했다. 생명환경권행동 제주비건은 7일부터 9일까지 매일 낮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 렛츠런파크 제주 정문 앞에서 1인 시위를 열고, 한국마사회에 폭염 속 경주를 중단하고 야간경주로 전면 전환할 것을 촉구하겠다고 밝혔다.이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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