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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가을감자 재배 희망농가 종서 구입비 지원

제주시는 월동채소 과잉공급에 따른 가격 불안정을 완화하고 재배 품목 분산을 유도하기 위해 가을감자 종서 구입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사업에는 총 2억 원을 투입해 가을감자 재배를 희망하는 128농가에 종서 구입비 일부를 지원한다.

지원 규모는 총 145톤으로, 농가당 최대 2톤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가와 농업법인 가운데 제주시 지역 내 농지에서 가을감자 재배를 희망하는 농업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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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 FC가 포항 스틸러스와의 홈 경기에서 패하며 K리그1 무대 무패행진을 9에서 마감했다.제주SK는 25일 오후 7시 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 포항과의 홈경기에서 1-2로 패했다.제주SK는 김동준, 세레스틴, 권기민, 토비아스, 조인정, 이탈로, 박창준, 박민재, 네게바, 김신진, 최병욱이 선발로 나섰다.전반 초반 먼저 제주가 기회를 잡았다. 전반 4분, 속공상황에서 최병욱의 크로스는 상대 수비가 먼저 걷어냈다. 포항도 곧바로 반격에 나섰다. 전반 10분 어정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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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가 2026년 전국체전 및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 개최 분위기 조성과 지역경제 및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 특별한 야간 감성이벤트를 선보인다.서귀포시는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오후 7시부터 밤 10시까지 새연교 공연장 및 주차장 일원에서 전국체전 성공을 기원하기 위한 '2026 워터밤 in 금토금토 새연쇼'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기존 '금토금토 새연쇼'의 야간 공연과 불꽃 콘텐츠에 워터밤형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한 확장형 야간 이벤트다. 서귀포의 대표 야간관광 콘텐츠를 여름철 체험형 축제로 확대하고, 지역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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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민여성들이 모국어와 한국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이중언어 능력을 살려 사법통역 전문가에 도전하고 있다. 단순한 언어교육을 넘어 법률 지식과 통역 실무를 익히고 자격 취득과 취업까지 연결하는 직업훈련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포항시가족센터는 베트남·중국 등 5개국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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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대종천이 ‘지하수저류댐 설치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면서 동경주지역이 안정적인 수자원을 확보하는 동시에 동경주지역 미래산업 유치를 뒷받침할 용수 기반까지 마련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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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산업계를 대상으로 녹색화학 실천 우수사례 공모전이 진행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조성하기 위한 기업의 노력을 확산하기 위해 ‘산업계 녹색화학 실천 우수사례 공모전’을 전개한다.이번 공모전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보전원이 주관하며, 산업 현장에서 대체물질 사용·확대 등 유해물질 사용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업의 우수사례를 찾아내 포상할 예정이다.공모전은 사후관리나 처리 중심의 화학물질 관리에서 나아가, 제품과 공정의 설계 단계부터 유해물질 사용 자체를 줄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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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을 앞두고 영주시가 제수용품과 선물용 식품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대대적인 위생점검에 나선다.이번 점검은 명절 기간 소비가 집중되는 식품의 위생 사각지대를 사전에 차단하고 외식업소의 위생 수준까지 함께 점검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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