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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청, 위기 학생 이끌 ‘교육복지이음단’ 80명 모집

울산시교육청은 ‘2026 교육복지이음단’을 공개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교육복지이음단’은 지역사회와 협력해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학생과 1대1로 결연하고, 정기적인 지원으로 정서적 안정과 학교생활 적응을 돕는 교육후견인 사업이다.

올해 모집 인원은 강북·강남 지역 각각 40명씩 총 80명이다.

접수 기간은 오는 2월6일까지다.

자격 요건은 학습, 상담, 돌봄, 예술, 체육, 진로 등 6개 분야에서 지도 경험이나 자격증이 있는 시민 또는 진정성 있는 봉사 활동이 가능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강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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