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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철도 중심 지역관광 활성화 모색ⵈ ‘지역사랑 철도여행’ 성과 공유

3시간전
한국철도공사가 철도와 지역관광을 연계해 인구감소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상생 모델 확대에 나섰다.

코레일은 오늘 대전 본사에서 ‘철도 중심 지역관광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사랑 철도여행’ 상품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인구감소지역의 철도 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사랑 철도여행’은 정부와 공공기관, 지자체가 협력해 열차 운임의 50%를 할인하는 기차 여행상품이다.

올해 7월까지 누적 이용객은 47만 명으로 집계됐다.

코레일은 이를 경제적 효과로 환산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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