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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서 한국민속예술제…12년 만에 강원 개최

‘제67회 한국민속예술제’가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평창군 진부면민체육공원에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전국 시도 대표 민속예술팀과 관계자, 관람객 등 30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강원에서 한국민속예술제가 열리는 것은 2014년 이후 12년 만이다.

행사에서는 전국 각 지역에서 전승돼 온 농악과 민속놀이 등 다양한 민속예술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첫날인 18일에는 일반부 참가팀 입장식과 개막식, 초청공연에 이어 전국 11개 팀이 경연을 펼친다.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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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과 합천축협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한우 수정란 이식사업이 높은 가치를 인정 받으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경남 합천축협은 지난 17일 합천축협 스마트한우경매시장에서 수정란 이식사업을 통해 생산된 암소를 대상으로 한 ‘제1회 합천군 수정란이식 한우경진대회’를 열고, 그동안 추진해 온 한우 개량사업의 성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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