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iM금융, 대구·경북 유일 KLPGA 정규투어 4월 9일 개막

iM금융그룹은 오는 4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경북 구미시 소재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대구·경북 지역 유일의 KLPGA 정규투어 ‘제2회 iM금융오픈 2026’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iM금융은 벚꽃 시즌에 맞춰 열리는 대회를 통해 전국에서 방문하는 갤러리들이 골프 관람과 함께 지역 관광명소를 찾고, 이는 숙박·외식 등 지역 소비로 이어져 소상공인과 민생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대구·경북에 기반을 둔 유일한 시중금융그룹으로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역할을...
iM에셋자산운용은 지난달 12일 출시한 사모투자재간접형 공모펀드 ‘iM에셋 히어로셀렉션 증권투자신탁’이 설정 이후 불과 약 3주 만에 판매금액 300억 원을 돌파하며 순항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히어로셀렉션 펀드는 유안타증권을 통해 단독 판매 중인 상품으로, 사모펀드 시장에서 이미 실력과 성과로 검증된 운용사들의 핵심 사모펀드에 일반 투자자도 금액 제한 없이 투자할 수 있도록 설계된 공모형 사모투자재간접 펀드다.앞서 iM에셋자산운용은 ‘iM에셋 타
하나금융그룹은 최근 코스피 5,000 최초 돌파 및 코스닥 1,000 탈환 등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를 맞아 코스닥·벤처·혁신기업을 중심으로 한 자본시장 활성화를 위해 그룹의 모든 역량을 집중한다고 3일 밝혔다.우선, 하나금융그룹은 은행 중심의 금융지원을 넘어 증권, 자산운용, 캐피탈, VC 등 그룹 전반의 금융 역량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코스닥 및 혁신기업에 대한 직·간접 투자금융 공급을 강화한다. 성장 잠재력을 갖춘 기업들이 자본시장을 통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조
한국조폐공사가 설 명절을 맞아 특별 선물 기획전을 마련했다.한국조폐공사는 ‘설-프라이즈, 일상에 행운을 더하다’를 주제로 화폐굿즈 중심의 선물 기획전을 3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열흘간 자사 전자 쇼핑몰에서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새해 복과 행운의 의미를 담은 다양한 화폐 관련 제품으로 구성됐다. 말의 해 요판화, 돈방석, 돈지갑, 황금볼펜, 돈봉투, 행운의 돈키링 등 6종의 품목이 대상이다. 행사 기간 20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 선착순 50명에게는 공사의 홍보용 벽걸이 달력이 증정된다.조폐
NH농협금융지주가 시니어 고객 특화 브랜드인 'NH올원더풀'을 통해 중장년층·시니어 대상 금융 서비스 라인업을 강화하고 시장 선점에 속도를 내고 있다.3일 농협금융에 따르면 농협금융은 그룹 내 1200만 명에 달하는 시니어 고객 기반을 바탕으로 은행, 보험, 증권 등 계열사 역량을 결집한 맞춤형 상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특히 보험을 필두로 계열사별 다양한 상품이 출시됐다. NH농협생명은 브랜드 출범 이전,
삼성전자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ISE 2026’에서 차세대 혁신 디스플레이와 설루션을 공개했다.삼성전자는 이날부터 나흘간 진행되는 이번 전시에서 별도의 안경 없이 3D 입체감을 구현한 무안경 3D 디스플레이 ‘스페이셜 사이니지’를 글로벌 시장에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스페이셜 사이니지는 삼성의 독자 기술인 ‘3D 플레이트’를 적용해 두께 52㎜의 초슬림 디자인에서도 깊이감 있는 입체 공간감을 구현했다. 85형 4K UHD 해상도를 지원하며, 리테일·전시·엔터테인먼트
SK케미칼이 알레르기 비염 치료제의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경남제약과 손잡았다.SK케미칼은 경남제약과 일반의약품 ‘노즈알연질캡슐’의 공동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계약으로 경남제약은 SK케미칼이 기존에 의약품 주문 플랫폼을 통해 유통하던 노즈알연질캡슐의 약국 대상 영업과 마케팅을 담당하게 된다. SK케미칼은 경남제약의 영업 역량을 더해 약국 유통망과 시장 접근성을 강화할 계획이다.노즈알연질캡슐은 항히스타민제 성분인 ‘펙소페나딘’을 주성분으로 한 일반의약품으로, 꽃가루나 집먼지 등으로 인
2월 9일 오후, 국회의사당 본관 계단 앞에 모인 3천여 명의 강원도민은 단순한 집회를 연 것이 아니었다. 17개월째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한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을 향한 마지막 호소이자, 더는 미룰 수 없다는 절박한 경고였다. 혹한 속에서 울려 퍼진 도민들의 외침은 국회의 무책임한 침묵을 정면으로 겨냥하고 있었다.이날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김시성 강원도의회 의장이 삭발을 감행한 장면은 결코 가벼운 정치적 제스처가 아니었다. 이는 도민과 함께하겠다는 책임의 표현이자, 국회를 향한 ‘배수진’에 가까운 결단이었다. 이미 정부 부처
산림조합중앙회는 9일 서울 송파구 청사에서 ‘2026년 정기 표창 시상식’을 열고 경영종합평가 분야 1위에 정선군산림조합을 선정했다.이날 시상식에서
타이어 금형 전문기업 다이나믹디자인은 9일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기 대비 30% 이상 변동 공시를 제출했다. 회사는 이번 실적 변동이 글로벌 수주 확대와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증가에 더해,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와 공정 개선을 통한 생산성 향상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고 설
구미시는 최근 구미시평생학습원에서 2026년 평생학습 정기과정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평생학습원은 올해 스마트폰활용, 파크골프 등 시민 수요가 높은 생활밀착형 강좌를 포함해 총 69개의 정기강좌를 운영하며, 이를 이끌어갈 강사 69명을 위촉했다. 올해도 5천여 명의 시민이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역 청년들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지난해에 이어 청년요가, K-POP댄스, 보컬트레이닝 등 청년희망클래스 강좌도 편성해 운영한다. 이날 위촉식에는 강사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2026년 평생학습
KT 새노조는 KT 이사회의 불투명한 경영과 부당한 이권 카르텔 구조에 대해 강력히 비판하며, 이사회의 즉각적인 개혁을 요구하는 입장문을 발표했다.새노조는 KT 이사회가 경영 감시와 견제의 역할을 망각한 채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이권 카르텔의 본거지로 전락했다고 주장하며, 이를 즉시 해체하고 투명한 경영을 위한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했다.특히 조승아 이사의 셀프 연임을 비롯해 이승훈, 김성철 이사의 청탁 의혹 및 자기 거래 논란 등 이사회의 비리 문제를 지적했다. 도한 이사회가 절차적 정당성을 무시한 채 회의록
문대림 국회의원은 9일 제주도가 발표한 중소기업·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제도 개선과 관련, “3월 시행 이전에 상환 만기가 이뤄져 연장이 이뤄지지 않는 소상공인을 구제하는 방안을 강구해 달라”고 촉구했다.문 의원은 앞서 지난 8일 소상공인·자영업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경영안정자금 상환 부담 및 금융비용 상승이 현장에서 큰 어려움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점을 확인하고, 이에 문제 제기와 개선 필요성을 공개적으로 밝힌 바 있다.이후 제주도는 경영안정자금 융자기간을 연장하고, 일시상환을 분할상환으로 전환하는 등의 제도
제주에 많은 눈이 내리며 항공기 결항과 지연이 잇따랐던 지난 8일, 버스와 택시 등 대중교통이 운행을 중단하면서 제주공항에 발이 묶인 체류객 400여명이 경찰과 도청의 대응에 무사히 귀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9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8일 밤 11시 8분쯤 "제주공항에 비행기가 지연 도착하면서 택시 대기줄이 100m 이상 서 있다. 30분 이상 기다려도 택시가 오지 않는다"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됐다.당시 택시 승강장 인근에 400여명이 대기 중이었는데, 폭설과 한파로 인한 도로 결빙으로 버스와 택시 운행이 조기에 종료된
미국이 의약품 공급망을 구조적으로 재편하기 위한 규제 혁신에 본격 착수했다. FDA는 지난 1일 신규 의약품 제조시설을 대상으로 한
2차 종합특검 추천을 둘러싸고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연일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과하는 진풍경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여야의 날선 공방도 이어지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5일 2차 종합특검으로 판사 출신의 권창영 변호사를 임명했다. 민주당이 추천한 전준철 변호사를 마다하고 조국혁신당이 추천한 권창영 변호사를 임명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고 의외로 받아들여졌다.그러나 대통령의 이러한 인사를 한 이유는 금세 밝혀졌다. 민주당이 추천한 전준철 변호사가 대북 송금 관련 김성태 쌍방울 회장의 변호인 출신이
인공지능 직구·역직구 플랫폼 사줘는 최고 재무 책임자로 정희재를 영입했다.정희재 CFO는 미국 보스턴컨설팅그룹에서 엣지·클라우드 컴퓨팅 등 딥테크 분야 기업 성장 전략 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크래프톤, 미국 아마존 등 국내외 IT 기업에서 M&A 및 사업 확장을 주도했다.사줘는 일본에 본사를 둔 AI 직구·역직구 플랫폼으로 현재 한일 양국에서 서비스 중이다. AI를 통해 통관 수수료, 관세, 배송비 등 제품 가격 외 추가 비용을 자동으로 계산하는 기능, URL 입력 만으로 제품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FBI 사칭해 테러 메모 남긴 30대 송치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Generic placeholder image
[속보] 검찰, 위례 개발 비리 "항소 포기"…유동규, 남욱 등 '무죄' 확정
위례 신도시 개발 비리 의혹 재판과 관련해 1심에서 피고인 전원 무죄가 선고된 가운데, 검찰이 항소를 포기했다. 서울중앙지검은 4일 위례 신도시 개발 비리 사건과 관련해 "법...
Generic placeholder image
출근길 만취 상태로 운전대 잡은 40대, 경찰에 붙잡혀
지난해 12월 9일 오후 3시 35분께 경부고속도로 양재IC 인근 도로를 SUV가 차선을 넘나들며 주행 중이었다.때마침 이 주변에서 자신의 차량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석주 전 통영시장 "출마할 것"
"위기의 통영을 다시 세우기 위해 이제 시민의 품으로 돌아갑니다." 지난 선거에서 천영기 현 시장에게 1679표 차로 석패했던 민주당 소속 강석주 전 통영시장이 오는 6·4 ...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산항, 대외 악재 뚫고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 달성
부산항이 대외 악재를 뚫고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3일 부산항만공사에 따르면 2025년 부산항 컨테이너 물동량은 전년 대비 2.0% 증가한 2488만 TEU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다.이로써 부산항 물동량은 2023년 이후 3년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며 급변하는 대외 여건 속에서도 글로벌 물류 허브로서의 압도적인 경쟁력을 입증했다.올해 부산항의 목표 물동량은 지난해 대비 약 50만 TEU 증가한 2540만 TEU다. 디지털 혁신과 환적 기능 강화를 통한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2026년, 구미시 평생학습원 정기과정 강사 위촉식 개최
구미시는 최근 구미시평생학습원에서 2026년 평생학습 정기과정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평생학습원은 올해 스마트폰활용, 파크골프 등 시민 수요가 높은 생활밀착형 강좌를 포함해 총 69개의 정기강좌를 운영하며, 이를 이끌어갈 강사 69명을 위촉했다. 올해도 5천여 명의 시민이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역 청년들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지난해에 이어 청년요가, K-POP댄스, 보컬트레이닝 등 청년희망클래스 강좌도 편성해 운영한다. 이날 위촉식에는 강사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2026년 평생학습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설] 강원도민 3천 명의 외침, 국회는 더 이상 외면할 수 없다
2월 9일 오후, 국회의사당 본관 계단 앞에 모인 3천여 명의 강원도민은 단순한 집회를 연 것이 아니었다. 17개월째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한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을 향한 마지막 호소이자, 더는 미룰 수 없다는 절박한 경고였다. 혹한 속에서 울려 퍼진 도민들의 외침은 국회의 무책임한 침묵을 정면으로 겨냥하고 있었다.이날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김시성 강원도의회 의장이 삭발을 감행한 장면은 결코 가벼운 정치적 제스처가 아니었다. 이는 도민과 함께하겠다는 책임의 표현이자, 국회를 향한 ‘배수진’에 가까운 결단이었다. 이미 정부 부처
Generic placeholder image
설 연휴 대구공항 이용객 7만8천 명 전망…국제선 급증
올해 설 연휴 대구국제공항을 찾는 이용객이 약 8만 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9일 한국공항공사 대구공항에 따르면, 오는 13일부터 18일까지 공항 예상 이용객은 7만8530명이다.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하루에만 1만4302명이 공항을 찾아 연휴 중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측됐다.주말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산 하양농협, 안정 성장으로 총자산 4570억 돌파…순이익 17억 달성
경산 하양농협이 대내외적인 경기 불황 속에서도 견고한 성장세를 기록하며 지역 밀착형 금융기관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하양농협은 최근 2025년도 결산 보고를 통해 총자산 457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약 500억 원이 증가한 수치로, 어려운 경
Generic placeholder image
구미대, 경북 유일 ‘육성형 전문기술 인력 사업’ 선정
구미대학교 특수건설기계공학부가 법무부가 추진하는 전문대 ‘육성형 전문기술 인력 사업’에 경북에서 유일하게 선정 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특수건설기계공학부는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실무 중심 건설기계 전문기술 교육과 취업 연계 교육을 강화하고 건설·기계 분야의 현장형 글로벌 전문인력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육성형 전문기술학과로 지정된 특수건설기계과는 △건설기계 운전 및 정비 △현장 안전 교육 △산업체 맞춤형 실습 등 산업 현장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또한 외국인 유학생에게는 △국내 타 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