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소재·바이오 기업 SK케미칼은 2025년 결산배당으로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보통주 1주당 배당금은 750원, 종류주식 1주당 배당금은 800원이다.SK케미칼은 보통주의 시가배당율을 1.1%, 종류주식의 시가배당율을 2.9%로 제시했다. 배당금총액은 146억4049만3150원이며, 배당기준일은 2026년 3월31일이다.회사 측은 2025년 8월에 주당 400원의 중간배당금을 이미 지급했다고 전했다. 이번 시가배당율은 2월6일 이사회 결의일 직전 매매거래일로부터 과거 1주주일
화학소재·바이오 기업 SK케미칼이 2025년 10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별도 기준 잠정 실적에서 매출액 3378억2800만원, 영업이익 37억5800만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SK케미칼의 2025년 4분기 매출액은 3378억2800만원으로, 2024년 4분기 3465억7100만원 대비 2.5%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7억5800만원으로 2024년 4분기 317억1900만원 대비 88.2% 줄었다.2025년 4분기 당기순이익은 19억6400만원으로, 2024년
화학소재·바이오 기업 SK케미칼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과 손익이 전년과 비교해 큰 폭으로 변동됐다고 6일 공시했다.2025년 1월1일부터 2025년 12월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은 2조3651억6444만2000원으로, 2024년 1월1일부터 2024년 12월31일까지의 1조7367억7890만2000원 대비 36.2% 증가했다. 영업손실은 2억736만4000원으로, 전년 영업손실 451억7556만8000원과 비교해 손실 폭이 줄었다.당기순이익은 272억9732만4000원으로 전년 당기
SK케미칼이 알레르기 비염 치료제의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경남제약과 손잡았다.SK케미칼은 경남제약과 일반의약품 ‘노즈알연질캡슐’의 공동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계약으로 경남제약은 SK케미칼이 기존에 의약품 주문 플랫폼을 통해 유통하던 노즈알연질캡슐의 약국 대상 영업과 마케팅을 담당하게 된다. SK케미칼은 경남제약의 영업 역량을 더해 약국 유통망과 시장 접근성을 강화할 계획이다.노즈알연질캡슐은 항히스타민제 성분인 ‘펙소페나딘’을 주성분으로 한 일반의약품으로, 꽃가루나 집먼지 등으로 인
화학소재·바이오 기업 SK케미칼이 2025년 4분기 연결기준 잠정실적에서 영업손실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2025년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매출액은 6217억5900만원으로 2024년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매출액 5155억7200만원 대비 20.6%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390억9800만원으로 2024년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영업손실 289억3200만원 대비 35.1% 감소했다.같은 기간 당기순손실은 499억600만원으로 2024년 10월 1
제주를 찾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는 6.3지방선거와 관련해 "제주지역 발전을 위한 특별한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약속했다.장 대표는 5일 오후 5시 국민의힘 제주도당 당사에서 도당 2030정의실천특별위원회와 가진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제주를 떠난 청년들이 더 많은 것 같다. 물론 제주만의 고민은 아니다"며 "수도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 인구소멸과 인구절벽, 지역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때가 됐다"고 말했다.이어 "그래서 저는 어제 지역을 살릴 인구절벽을 막을 새로운 대안들을 제시했다"며 "우리 청년들을 위해 미래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