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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 실시간 건설현장 안전관리 나서

5시간전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국 건설현장의 위험요소를 실시간으로 확인·분석하는 ‘실시간 종합건설정보 시스템’을 운영한다.

LH는 지난해 3월 시스템 구축에 착수한 뒤, 전담 TF를 마련하고 단계별 시범운영을 이어왔으며, 올 상반기 현장 의견수렴 등을 거쳐 안정성과 활용성을 높인 뒤 기능 보완을 마쳤다.

LH는 실시간 종합건설정보 시스템을 활용해 전국 350개 LH 건설현장 중 작업 위험도가...
㈜한화 건설부문과 현대건설㈜이 14일 경상남도 진주시 주약동에서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는 경상남도 진주시 이현동 10-1번지 일원 이현1-5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8개 동, 전용면적 59~110㎡ 총 1,032가구 규모 대단지로 조성된다.전용면적별로는 △59㎡A 211가구 △59㎡B 21가구 △72㎡A 149가구 △72㎡B 96가구 △84㎡A 384가구 △84㎡B 103가구 △110㎡A 68가구로 이 중 전용면적 59~84㎡ 3
부산시가 고물가와 경기 둔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지역 경제 활력 제고 및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6374억 원 규모의 올해 세 번째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14일 부산시에 따르면 이번 추경안은 2026년 기정예산 18조 7635억 원보다 3.4% 늘어난 19조 4009억 원 규모로, 시의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예산안은 전년도 결산 잉여금 등 추가 재원을 활용해 마련됐으며, 민생경제 회복과 해양·인공지능 산업 기반 확충, 돌봄·교통 복지 강화에 집중
서울시는 13일 정부가 발표한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에 서울시가 지속적으로 건의해 온 정비사업 관련 제도개선 사항이 일부 반영됐다며, 정비사업 현장에 일정 부분 숨통이 트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정부 대책에는 서울시가 정비사업 현장의 부담을 줄이고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건의해 온 ▲재개발 조합설립 동의율 75%에서 70%로 완화 ▲이주비 대출의 담보인정비율 산정방식 개선 ▲시공사 선정 시 수의계약 조건 완화 ▲공원·녹지 의무확보 기준 일부 완화
삼성금거래소가 미래 성장 전략을 반영한 새로운 기업이미지를 선보이며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호반그룹의 삼성금거래소는 미래 비전과 브랜드 정체성을 담은 신규 CI를 공개했다. 이번 CI 리뉴얼은 80년간 쌓아온 전문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대응하고 사업 영역을 확대하기 위해 이뤄졌다.새롭게 선보인 CI는 금의 정육면체 원자 구조에서 착안했다. 원자들이 치밀하게 결합해 안정적인 구조를 이루는 모습은 삼성금거래소가 축적해온 전문성과 신뢰를 상징한다. 중심에서 사방으로 뻗어
동부건설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1조원을 돌파하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달성했다. 특히 2분기 들어 실적 증가세가 더욱 뚜렷해지면서 연간 실적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동부건설은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307억원, 영업이익 282억원, 당기순이익 391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24.3%, 영업이익은 69.2%, 당기순이익은 266.5% 각각 증가했다.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5,96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4.3%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80억원으로 전
대우건설이 미국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세계적 조경설계 그룹 ‘슈퍼매스스튜디오’와 손잡고 목동8단지만의 차별화된 조경 공간을 선보인다. 세계적인 조경 디자인 역량을 목동8단지에 접목해 입주민들이 일상에서 직접 누릴 수 있는 쾌적하고 품격있는 주거공간을 구현한다는 계획이다.슈퍼매스스튜디오는 핀란드의 대표 해안도시 개발 프로젝트인 ‘헬싱키 사우스하버’를 비롯해 뉴욕 ‘라과디아 공항 터미널 B 컨코스 파크’, 기타
국민의힘 정책라인에 김은혜 국회의원이 합류했다.임이자 정책위의장 체제가 공식 출범하면서 경기지역 재선 의원인 김 의원이 수도권 민생과 경기 현안을 당 정책에 어떻게 반영할지 주목된다.
경기 안양시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학생동아리 축제가 다음 달 평촌중앙공원에서 열린다.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만안청소년수련관은 다음 달 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
강릉보호관찰소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찾아 사회봉사 대상자들의 인력을 지원했다. 강릉보호관찰소는 20일, 동해시 소재 포도농가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5명을 배치해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집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는 인력 지원이 시급한 농가의 신청을 받아 마련됐다. 사회봉사 대상자들은 포도 하우스에서 하우스 정비 작업 등을 하며 농가의 일손을 도왔다.사회봉사 국민공모제는 일손이 필요한 개인이나 단체가 사회봉사 인력 지원을 신청하면 심사를 거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제도다. 농촌지역의 만성적인
엘리멘타는 20일 ‘스타트유’의 작품 정보를 공개했다.이 작품은 몰입형 공감 3D 아이돌 게임이다. 앞서 ‘V 프로젝트’로 소개됐으나 ‘스타트유’로 작품명을 리브
일본 목재제품의 재고와 가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 ‘ALMOK’이 한국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알목은 일본 각지 제재소의 재고 정보
울릉군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사용 마감기한이 다가옴에 따라 군민들에게 미사용 잔액의 기한 내 사용을 당부했다.군이 지급한 1·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사용 마감일은 2026년 8월 31일 밤 12시까지이며,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지급받은 신용·체크카드 및 울릉사랑상품권 구분 없이 전액 소멸되어 국고로 환수된다.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울릉군 안에 있는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업소 및 주유소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울릉사랑상품권으로 지급받은 경우 울릉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잔액 확
PC 케이스 시장에서는 확장성과 냉각 조건을 함께 확보하려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메인보드 규격과 그래픽카드 길이, 라디에이터 장착 범위 등 실제 조립 조건을 확인하는 것이 케이스 선택의 기준으로 자리 잡았다.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랭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가 미들타워 케이스 ‘가츠 S620’을 대상으로 주말 한정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가츠 S6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농업기술센터는 농업 분야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농작업 재해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지원체계 구축 사업’을
메이슨캐피탈의 사실상지배주주 리드코프가 소유한 메이슨캐피탈 주식 수량이 4800주 증가했다고 20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8월 10일 주식 수는 1351만7952주, 지분율은 63.71%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20일 주식 수는 1352만2752주, 지분율은 63.73%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48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2%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12일 보통주가 48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
한국농어촌공사가 캄보디아에서 메탄 감축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농어촌공사는 '한-아세안 메탄 감축 협력사업'의 첫 국가별 시범 사업을 캄보디아에서 추진하고 아세안 역내 농업 부문 메탄 감축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한-아세안 메탄 감축 협력사업'은 외교부의 한-아세안 협력기금을 재원으로 아세안 국가의 메탄 감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메탄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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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원도심 토지경계 정비로 시민 재산권 보호한다
인천광역시는 8월 11일‘2026년 제2차 인천광역시 지적재조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제물포구 송현4지구 등 13개 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지구 지정을 심의한다.이번 심의 대상은 제물포구, 영종구, 미추홀구, 연수구, 부평구, 계양구, 서해구, 검단구 8개 자치구의 13개 지구로, 총 1,236필지 규모다. 사업에는 국비 3억 2천만 원과 지방비 2천만 원을 포함해 총 3억 4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낙후된 기술로 작성된 종이 지적도를 최신 측량기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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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생활권, 반도체 수혜 ‘북오산자이 드포레’ 아파트, 미분양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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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서 울려 퍼진 광복의 노래…평화통일의 뜻 함께 나눠
광복 81주년을 맞아 태백에서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평화통일의 가치를 나누는 문화의 장이 펼쳐졌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태백시협의회는 15일 '8·15 광복 평화통일콘서트'를 열고 시민들과 함께 광복의 기쁨과 평화통일의 의미를 공유했다.이번 콘서트는 광복절을 단순한 기념일로 되새기는 데 그치지 않고, 음악과 문화, 체험을 통해 시민들이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무대에는 북한예술공연단의 공연을 비롯해 퓨전국악 무대가 이어졌다. 전통음악의 정취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공연은 관객들의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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