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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청렴 공감 타운홀 미팅’ 개최ⵈ 현장 소통 강화한다

한국철도공사가 현장 중심의 청렴정책을 강화하며 공정·투명한 조직문화 확산에 나섰다.

코레일은 오늘 대전 본사에서 김태승 사장과 전국 청렴담당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공감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영진과 실무진이 청렴정책에 대해 격의 없이 소통하며 수평적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QR코드 기반 ‘실시간 참여 플랫폼’을 활용해 직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고 경영진이 즉석에서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지역별 청렴활동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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