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감사위원회는 2일 오전 11시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출범 2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기념식에는 강기탁 위원장을 비롯해 1대 신행철, 3대 염차배, 4대 오창수, 6대 손유원 등 전·현직 감사위원장과 감사위원, 사무국 직원 등이 참석했다.강기탁 위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위원회가 2006년 7월 전국에서 유일하게 직무상 독립성을 보장받는 합의제 자치감사기구로 그동안 독립성·전문성·책임성이라는 세 가지 원칙을 세우기 위해 노력해 왔다"고 말했다.그는 그간의 성과로 △감사위원의 신분보장 강화 △사무국 조직·
1. 도민의 삶에서 시작하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제주도민 여러분, 오늘 저는 제40대 제주특별자치도지사로서 새로운 제주의 미래를 여는 첫걸음을 내딛습니다. 저를 이 자리에 세워주신 도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도민의 삶을 바꾸고, 제주의 미래를 새롭게 열어달라는 엄중한 명령을 무겁게 새기겠습니다. 성과는 도민께 돌리고, 책임은 제가 지겠습니다. 도민의 삶이 나아지지 않는다면 그 어떤 성과도 의미가 없습니다. 민선9기 제주도정은 도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에서부터 시작하겠습니다. 2. 도민과 함께 여는 새로운 도정 민선9
민선 9기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1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이날 막을 올린 위 도정은 ‘도민과 함께! 미래를 만나는 제주’의 슬로건 아래 ‘먼저 만나는 미래, 기후경제수도 제주’를 비전으로 제시했다.위 지사는 이날 취임사에서 “도민의 삶이 나아지지 않는다면 그 어떤 성과도 의미가 없다”며 “성과는 도민께 돌리고, 책임은 끝까지 제가 지겠다”고 강조했다.위 지사는 특히 “공직자가 만족하는 행정이 아니라 도민이 행복한 행정을 만들겠다”며 현장·신속·책임 행정을 약속했다.제주 최대 현안인 제2공항 건설과 관련, 위
위성곤 제40대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1일 '도민과 함께! 미래를 만나는 제주'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취임했다.위 지사는 이날 오전 9시 제주도청 4층 탐라홀에서 취임식을 갖고 4년 임기를 시작했다.'먼저 만나는 미래, 기후경제수도 제주'를 비전으로 제시한 위 지사는 취임사에서 “도민의 삶이 나아지지 않는다면 그 어떤 성과도 의미가 없다”며 "성과는 도민께 돌리고, 책임은 끝까지 제가 지겠다”고 강조했다.그는 "행정은 앞에서 끌고 가는 권력이 아니라 도민과 함께 미래를 만들어 가는 동반자여야 한다"며 "늘 현장에 가겠다. 작은 목소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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