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는 정주여건 개선 등을 위해 추진 중인 마을만들기사업을 오는 12월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
현재 사업 대상지는 관정2리, 상대1리, 추정1리, 용곡2리 등 시 전역 14개 마을이다.
시는 60억원을 투입해 마을회관을 정비하고 다목적 광장을 조성하는 한편 폐경로당이나 유휴공간을 주민 공동이용시설로 리모델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올해 사업을 차질 없이 매듭지은 뒤 2027년부터는 농촌다움이 살아 있는 정주환경 조성을 위한 후속 사업을 지속해서 이어갈 방침이다/조은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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