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는 지난 9월 16일 구청 4층 회의실에서 재난안전 업무 관리자 및 실무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종사자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실시되는 법정의무 교육으로 재난안전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기후변화 등 신종·복합 재난에 대한 현장
제주 허브동산이 오는 9월 20일부터 아름다운 핑크빛 물결이 펼쳐지는 ‘핑크뮬리 축제’를 개최한다.가을을 대표하는 핑크뮬리가 허브동산 전역을 물들이며, 방문객들은 낮에는 이국적인 허브 정원과 핑크뮬리의 풍경을, 저녁에는 감성적인 야간 조명과 함께 특별한 가을 추억을 즐길 수 있다.이번 축제를 맞아 다양한 입장 혜택도 마련됐다.축제 특별 혜택· 소인 무료 입장· 반려견 동반 입장 시 입장료 50% 할인· 오후 7시 이후 입장 시 입장료 50% 할인· 당일에 한해 재입장 가능제주 허브동산은 가을을 대표하는 핑크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넥사다이내믹스가 일본 AI 부속품 업체와 AI 서버 및 부속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15억8735만원으로, 2026년 9월 18일 서울외국환중개 고시환율 기준 115만달러를 환산한 금액이다. 이는 2025년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130억1287만원의 12.20%에 해당한다.계약상대방은 일본 AI 부속품 업체다.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18일부터 2027년 9월 18일까지이며, 판매·공급지역은
경북 구미시가 추석 연휴를 맞아 시민과 귀성객들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체육·레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구미영상미디어센터는 추석 당일 제외, 연휴 기간 특별영화 상영과 전통놀이, 드로잉 매직쇼 등을 진행하며, 특히 25일 금오산도립공원 잔디광장, 10월 2일 옥성면 행정복지센터, 10월 9일 산동물빛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야외 영화
경주의 대표적 사계절 힐링 생태테마파크인 동궁원이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관광객을 위한 다채로운 전통문화 놀이마당을 펼친다.경주시는 오는 26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동궁원 내 느티나무 광장에서 ‘쿵떡쿵떡 풍성한 한가위 축제’를 연다고 20일 밝혔다.이
추석 연휴를 맞아 가족과 함께 가까운 곳에서 특별한 체험을 즐기고 싶다면 칠곡군 기산면 한국곤충아카데미 태풍을 찾아볼 만하다.벅스타운은 단순히 곤충을 전시하는 공간이 아니라 살아있는 곤충을 직접 보고 만지며 자연과 생태를 배울 수 있는 체험형 교육 공간이다.실내와 야외 공간
선혈 같은 배롱의 분홍이 서럽게 다가온다. 온 몸의 껍질이 처참하게 벗겨져도 의연하다. 여름부터 가을까지 석 달 열흘, 100일을 그렇게 무심히 버텨 낸다. 아무리 폭풍이 몰아쳐도 꽃을 포기하지 않는다. 한없이 피고 져도 봉긋한 꽃무리는 한 점 흐트러짐이 없다. 선비의 절제와 인내를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추석 연휴, 푸른 바다와 다채로운 체험, 풍성한 먹거리가 있는 포항에서 가을 분위기를 느껴보자.포항은 바다와 산, 도심 속 공원과 문화공간이 어우러져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넉넉한 도시다. 여기에 포항의 바다와 삶이 만들어낸 다양한 먹거리까지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