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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음식물폐기물 수집운반업체 현장 불시 점검 실시

서귀포시는 오는 6월부터 음식물류폐기물 반입 실태를 확인하고, 폐기물 부적정 처리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는 등 올바른 폐기물 처리 질서 확립을 위한 현장 지도.점검을 불시에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관내 음식물류폐기물 수집운반업체 11곳으로 △허가받은 운반 차량의 음식물류폐기물 불법 수거 여부 △올바로시스템 전자인계서 및 대장 입력 준수 여부 △차량의 수집운반증 부착 여부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5월 중 점검대상업체들에게 지도·점검 사전 안내문을 발송했으며, 6월에 예고 없이 사업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현장 점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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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제주도당 선거대책위원회는 22일 논평을 내고 “위성곤 후보는 제주 제2공항 입장을 2년 만에 또 다시 바꿨다”며 “제2공항 갈등을 심각하게 조장한 데 대해 도민에게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선대위는 “위 후보는 2024년 제22대 총선 출마 당시 ‘제2공항은 필요하고 성산에 만들어져야 한다’며 적극 추진 입장을 밝혔지만, 최근 도지사 선거 과정에서는 주민투표·공론조사를 통한 결정 입장을 내놓았다”고 지적했다.이어 “이는 사실상 기존의 적극 추진 입장을 전면 철회한 것”이라며 “주민투표나 공론조사 결과에 따라 제2공항을 하
제9회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원선거 서귀포시 표선면 선거구에 출마한 현경주 후보가 오는 21일 오후 6시 표선신협 사거리에서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한다.19·20·21대 국회에서 국회의원 비서관과 보좌관으로 활동해 온 현 후보는 "입법과 예산 실무 경험을 쌓은 정책 전문가라고 자부한다"며 “중앙 정치에서 얻은 경험을 고향 표선 발전에 쏟아붓겠다”고 밝혔다.현 후보는 “표선이 더 이상 제주의 변방이 아니라 경제·교육·관광의 중심이 돼야 한다”며 지역 발전 구상을 제시했다. 국민의힘 제주도당 대변인과 부위원장, 제주 제2공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조천읍 선거구의 김덕홍 후보는 23일 “중산간 지역은 도로와 상·하수도 등 생활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해 주민 불편이 지속되고 있다”며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기반시설 개선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김 후보는 이날 정책 보도자료를 통해 중산간 마을 주민들의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한 생활기반시설 확충 공약을 발표했다.주요 공약으로는 △중산간 비포장 도로 및 농로 포장 확대 △배수시설 정비를 통한 침수 예방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망 확충 △노후 하수처리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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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이 공직사회 중심으로 운영해 온 사전컨설팅 제도의 신청 자격을 민간 협회·단체까지 확대했다. 현장의 규제 애로와 행정 불확실성을 해소해 국민과 기업이 체감하는 적극행정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감사원은 26일 사전컨설팅 제도 운영규정 개정을 통해 지난 4일부터 중앙행정기관 소관 법령에 설립 근거가 명시된 411개 비영리법인에 대해 사전컨설팅 신청 자격을 부여했다고 밝혔다.사전컨설팅 제도는 법령과 규제의 불확실성, 사후 감사에 대한 부담 등으로 공직자들이 의사결정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 감사원이 사전에 업무처리의 적정성과 타당성 등에
많은 논란이 제기되고 있는 제주도 신규 LNG발전소 건립을 위한 인허가 절차가 막바지에 들어섰다.26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에서 추진중인 '제주 청정에너지 복합발전소 건설사업'과 관련해 개발사업시행 승인 신청이 접수됐다.한국동서발전가 추진하는 이 사업은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 환경자원순환센터 인근 옛 채석장 부지 약 18만215㎡에 150MW규모 LNG발전소를 짓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동서발전은 처음에는 LNG를 연료로 사용하다 이후 수소를 함께 쓰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그러나 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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