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최지원 의원은 20일 의원실에서 경기도교육청 정보화담당관으로부터 AI·데이터 중심의 경기교육 디지털플랫
경북개발공사가 지방 도시개발공사 최초로 정보보안과 개인정보보호, 웹사이트 보안 분야를 아우르는 ‘3중 인증체계’를 구축했다.경북개발공사는 지난 3일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국제인증인 ‘ISO/IEC 27701’을 처음 획득하고, 기존 정보보안 관리체계 국제인증 ‘ISO/IEC 27001
CPS 보호 전문기업 앤앤에스피는 ‘앤넷CDS V2.0’이 GS인증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앤넷CDS는 국가 망 보안체계 보안 가이드라인에서 필수 항목으로 선정한 CDS 솔루션으로, 서로 다른 보안 영역을 연결하기 위한 데이터 연계 기술을 제공한다.앤넷CDS V2.0은 N2SF 환경에서 보안 수준이 다른 내부망과 외부망 사이의 사용자 및 데이터 접근을 통제하면서 AI와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까지 안전하게 연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사용
불법스팸 전송자와 방지 의무를 소홀히 한 사업자에게 관련 매출액의 최대 6%를 과징금으로 부과하는 제도가 다음 달 시행된다.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9일 제34차 전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령안과 관련 고시 제정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개정 시행령은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사업자의 서비스가 불법스팸 전송에 이용될 경우 사업자가 취해야 할 조치 기준을 구체화했다.사업자는 광고성 정보 전송 중단, 보안체계 취약점 점검·개선, 이용계약 및 이용약관 개선
사이버보안 전문기업 소프트캠프는 IT 인프라·보안 구축 전문기업 디에스티인터내셔날과 제로 트러스트 기반 공동 보안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사는 24일 경기도 과천 소프트캠프 DX타워 본사에서 ▲제로 트러스트 기반 보안 서비스 및 문서보안 솔루션의 공동 사업 추진 ▲공공·금융·유통 등 신규 시장 영업 협력 등을 중점 추진키로하고 MOU를 체결했다.N2SF·AI 환경 문서·데이터 보호 체계 지원국가 망 보안체계, 금융권 자율보안체계 도입과
한국철도공사가 인공지능을 활용한 사이버공격에 대비해 유관기관과 실전형 대응체계 점검에 나섰다.코레일은 국가정보원과 국토교통부 등 13개 기관이 참여한 ‘을지연습 연계 AI 활용 사이버공격·방어 실전훈련’을 마쳤다고 어제 밝혔다.이번 훈련은 지난 18~19일 이틀간 가상 환경이 아닌 실제 ‘코레일 교육훈련 홈페이지’를 대상으로 실시해 실전형 사이버 대응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참여 기관들은 공격팀과 방어팀으로 나눠 실시간 사이버 공격 방식으로 훈련을 진행했다. 공격팀은 상용 AI 도구를
AI가 업무에 도입되면서 보안의 전제가 달라지고 있다. 공공 분야에서는 국가정보원의 국가 망 보안체계 가이드라인을 통해 기존의 일률적인 망분리·차단 방식에서 벗어나 정보와 시스템의 중요도에 따라 보안 수준을 차등 적용하는 방향으로 전환하고 있다. 금융권에서는 금융위원회의 망분리 개선 로드맵에 따라 AI 등 신기술 활용을 위한 규제 완화가 추진되고 있다. 기업에서는 생성형 AI에서 AI 에이전트를 이용해 업무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AI는 혁신을 촉진하는 도구이지만, 그만큼 위험도 높다. 임직원이 승인되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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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권력구조 개편, 국민 원하는 선까지”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7일 정기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5·18, 부마항쟁 등의 헌법 전문 수록은 개헌의 출발이고, 권력구조 개편은 국민이 원하는 선까지 가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행 헌법과 법률의 절차적 정신을 지키면서 시대의 변화와 국민 요구를 반영해 현실 가능한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의 이러한 개헌 언급은 지난 7월28일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한 조정식 국회의장의 발언이 논란이 됐던 상황에서, 국민 공감대를 중심에 두고 교집합이 있는 부분부터 개헌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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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살처분농장 재입식 준비 ‘한창’
올해 ASF 발생으로 살처분 조치가 이뤄진 양돈농가 가운데 절반 이상이 재입식을 마쳤거나, 눈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과정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적극 행정’ 이 당초 우려 보다는 수월하게 재입식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배경이 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대한한돈협회에 따르면 올해 ASF가 발생한 27개소의 양돈장 가운데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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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밀·콩 자급정책…목표 번번이 후퇴하고 수매대금 지연
정부가 밀과 콩을 식량안보를 책임질 전략작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자급률 목표는 번번이 달성하지 못하고 수매대금마저 제때 지급하지 못하면서 정책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생산 확대만 독려한 채 안정적인 수요처와 재정 기반을 마련하지 못한 정부 정책의 구조적 한계가 드러났다는 지적이다.국회입법조사처가 발간한 ‘2026 국정감사 이슈 분석’에 따르면 2025년 밀 자급률은 1.7%에 그쳤다. 정부는 ‘제2차 밀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통해 밀 재배면적을 2025년 9072㏊에서 2030년 5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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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법무법인PK 부대표변호사, 네팔 구호 기부금 전달
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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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제31회 대구광역시 조경상’ 공모
대구시는 도시경관을 아름답게 가꾸는 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제31회 대구광역시 조경상’을 공모한다. 대구시 조경상은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고 도시경관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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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앤트로픽 '몰빵' 대신 분산…인사이트 파트너스의 AI 투자법
오픈AI와 앤트로픽으로 벤처 자금이 몰리는 가운데 글로벌 투자사 인사이트 파트너스가 특정 인공지능 기업에 대한 과도한 집중 투자에 선을 그었다. AI 시장의 성장 가능성은 높게 평가하면서도 밸류에이션과 회수 가능성을 고려해 분산 투자 전략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이다.13일 IT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데빈 파레크 인사이트 파트너스 공동 대표는 최근 콘퍼런스에서 장기적으로는 특정 기업에 자금을 집중하기보다 분산 투자하는 전략이 더 나은 성과를 내왔다고 말했다.인사이트 파트너스는 오픈AI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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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엘엔지허브터미널, 우선주 1주 유상감자 결정…자본구조 적정화·주주가치 제고 목적
동북아엘엔지허브터미널이 우선주 1주를 유상감자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이번 감자는 자본구조 적정화 및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상법상 유상감자 절차에 따라 우선주 1주를 주당 5000원에 유상취득한 뒤 즉시 소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고 명시됐다.감자주식은 우선주 1주이며, 1주당 액면가액은 5000원이다. 감자비율은 우선주 기준 0.0000017407%로 기재됐다. 보통주는 감자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감자 전후 자본금은 감자 전 2872억4001만원에서 감자 후 2872억4000만원으로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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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정원, 세종수목원에 텃밭 조성…ESG 실천 나서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임직원이 직접 농작물을 심고 기른 뒤 지역 취약계층과 나누는 도시농업 기반 ESG 실천에 나섰다.농정원은 지난 8일 국립세종수목원 생활정원에 텃밭을 조성하고 임직원 참여형 ESG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날 윤동진 원장을 비롯한 임직원 40여명은 도시농업관리사로부터 가을작물 재배 방법을 교육받은 뒤 배추·무·쪽파·당근 등의 모종을 심었다. 임직원들은 약 1시간에 걸쳐 텃밭 베드 10개에 모종 식재를 마쳤다.참여 임직원들은 팀을 나눠 주 1회 텃밭을 찾아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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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앙아시아 AI·과학기술 협력 논의...파트너십 장관회의 개최
한국과 중앙아시아 5개국이 AI과 과학기술 분야 미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4일 서울 중앙우체국에서 '한-중앙아시아 미래 AI·과학기술 파트너십 장관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이달 서울에서 처음 열리는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마련됐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이 주재한 회의에는 카자흐스탄과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 등 중앙아시아 5개국의 AI·과학기술 분야 장관급 인사와 김상협 글로벌녹색성장기구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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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코, 주주 모건스탠리 앤 씨오 인터내셔널 측 주식등 보유 비율 5.59%p 증가
반도체 제조 장비 부품 회사 코미코의 주주 모건스탠리 앤 씨오 인터내셔널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5.59%로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보고사유는 5% 이상 보유에 따른 신규 보고이며 보유 목적은 단순투자로 기재됐다.모건스탠리 앤 씨오 인터내셔널의 2026년 9월 11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286만9957주다. 보유비율은 5.59%다. 주권 주식수는 286만9957주이며 지분율은 5.59%다.변동 사유로는 별도 기재가 없으며, 세부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이 보고됐다. 모건스탠리 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