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보건복지부는 2월 10일 오후 2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제7차'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지역․필수․공공의
전라남도는 3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된 인공태양 연구시설 구축사업이 오는 8월 예비타당성조사 최종 통과 후 내년 정부 예산안 반영되도록 차질없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인공태양 사업은 오는 2027년부터 2036년까지 총 1조2000억원이 투입된 가운데 나주시 왕곡면 03만㎡ 부지에 연구시설과 실증 인프라를 조성하는 초대형
정부가 민관 합동으로 유럽연합 공급망실사지침 개정에 대응한다.산업통상부는 EU 공급망실사지침 개정안 최종 승인을 앞두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국무역협회, 한국산업단지공단, 산업연구원 등 유관기관과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현대자동차 등 주요 기업이 참여하는 민관합동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EU 공급망실사지침은 기업 공급망 전반에서 발생 가능한 인권·환경 리스크를 예방·관리하기 위해 기업에 실사 및 공시 의무를 부과하는 지침이다. 지난 2024년 7월 발효돼 2027년부터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애플이 아이폰 칩 생산을 위해 인텔과 협력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나인투파이브맥은 23일 시장분석가 제프 푸 보고서를 인용해, 애플이 2028년부터 비 프로 모델용 아이폰 칩 생산을 인텔에 맡길 계획이라고 전했다.푸는 인텔 1.4nm급 공정이 애플, AMD, 엔비디아 주문을 확보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애플 전문 애널리스트 밍치궈 역시 인텔이 2027년부터 애플 저가형 M 프로세서를 생산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는 아이패드와 일부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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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인천을 비롯해 비서울권 32개 의과대학을 상대로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연평균 668명 증원하기로 했다.증원 인력은 모두 지역의사전형을 적용해 선발한다.보건복지부는 10일 제7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비서울권 32개 의과대학을 대상으로 2027학년도부터 5년간 의사인력 양성 규모를 연평균 668명 늘리기로 결정했다.의대 정원은 2024학년도 3,058명을 기준으로 2027학년도에는 490명 증원한 3,548명, 2028·2029학년도에는 613명 증원한 3,671명 규모다.2030학년도부터 공공의대와 지역의대를
울산시는 28일 전통시장지원센터 4층 회의실에서 ‘제8차 울산권 관광개발계획’ 수립 용역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권역계획수립반 1차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제8차 울산권 관광개발계획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제4차 관광개발기본계획’에 따라 수립되는 법정계획이다. 관광진흥법 제49조 등 관련 법령에 근거해 울산시가 향후 5년간 추진할 지역 관광개발의 방향을 담는다. 계획 기간은 2027년부터 2031년까지다. 이번 계획은 지역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실행 중심의 관광개발 전략을 통해 관광자원의 효율적 개발·관리와 관광 수요·
현대건설이 북미 지역에서 최대 24조원 규모의 신규 원전 사업 수주를 통해 글로벌 원전 기업으로 재평가받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이은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14일 보고서를 통해 “2025년 하반기 이후 현대건설의 주가 흐름은 두산에너빌리티와 유사한 패턴을 보이며 원전주로서 재평가 국면에 진입했다”며 “올해 수주가 기대되는 팰리세이즈 소형모듈원전과 불가리아 대형 원전 프로젝트는 2027년부터 본격적인 매출 기여가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이 연구원은 현대건설의 2027년 원전 관
LS그룹이 해저케이블과 전기차 소재를 중심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2027년 성과가 가시화 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이승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14일 보고서에서 "LS전선은 해저케이블 설비 증설을, LS MnM과 LLBS는 전기차 배터리 소재 밸류체인 구축을 가속화하면서 2027년 이후 본격적인 증설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LS전선의 동해 4·5동 증설 효과는 2027년부터 실적에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이라며 "수익성이 높은 해저케이블 매출은 연간 약 1조원 수준까
정부가 2027학년도부터 의과대학 정원을 단계적으로 늘려 향후 5년간 연평균 668명의 의사를 추가로 양성하기로 했다. 증원 대상은 서울을 제외한 전국 32개 의과대학이며, 늘어나는 정원은 모두 지역의사제 전형으로 선발된다.보건복지부는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의대 정원 증원 방안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2027학년도 의대 정원은 2024학년도 기준 3058명에서 490명 늘어난 3548명으로 확대된다.정부는 증원 초기 의학교육 현장의 부담을 고려해 단계적 확대 방침을 세웠다.
전기차 시장을 선도하는 BYD가 2027년부터 전고체 배터리 생산을 시작할 전망이다.9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은 중국 언론 매체 차이롄프레스를 인용, BYD가 배터리 수명과 고속 충전 등 핵심 기술에서 '획기적 돌파'를 이뤘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2027년 소규모 생산을 시작해 2030년부터 대량 생산 체제로 전환할 전망이다.전고체 배터리는 전도성, 안전성, 에너지 밀도 측면에서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를 뛰어넘는 기술로 평가받는다. BYD는 황화물 기반 전해질을 활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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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설 연휴 종합대책 발표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광명시는 이 기간 총괄반, 재해·재난대책반, 교통대책반, 보건의료반, 청소대책반 등 11개 대응반에 21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응급 상황 즉시 대응…의료·재난 안전망 24시간 유지시는 설 연휴 기간 응급·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하고,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통해 응급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응급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광명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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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70억 농업보조금 집행 한 달 앞당겼다
지원 규모보다 ‘언제 집행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판단에서 의성군의 농업 행정 일정이 앞당겨졌다.의성군이 올해 70억 원 규모의 농업 보조사업을 2월부터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집행 시기를 예년보다 한 달가량 앞당겼다.농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으로 농가 경영 부담이 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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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식 10년의 여정’ 비춰줄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발간일 공개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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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 시노펙스 주식 보유 현황 공시
시노펙스의 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가 2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현황을 발표했다. 시노다이나믹스는 시노펙스의 주식 911만8724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발행 주식의 9.9%에 해당한다.2월 3일 기준으로 시노다이나믹스의 보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일인 2022년 11월 24일 대비 157만6100주 증가했다. 그러나 발행 주식 총수의 증가로 인해 지분율은 0.1%포인트 감소했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시노다이나믹스는 2022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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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전 통영시장 "출마할 것"
"위기의 통영을 다시 세우기 위해 이제 시민의 품으로 돌아갑니다." 지난 선거에서 천영기 현 시장에게 1679표 차로 석패했던 민주당 소속 강석주 전 통영시장이 오는 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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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소년 주민참여예산'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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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청소년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선정된 사업을 실제 예산에 반영하는 ‘2026년 주민참여예산 청소년 제안사업 민관협치형’을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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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피아Ai 문화뉴스] 환수의 감동과 교류의 확장, 문화는 ‘보존-공유’의 균형을 시험한다
2월 10일 문화계는, ‘유산의 귀환’과 ‘국경을 넘는 무대’가 동시에 굴러가는 하루였다. 미국으로 흩어졌던 구한말 의병장 관련 책판이 50년 만에 돌아왔다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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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피아Ai 사회뉴스] 신뢰의 붕괴를 막는 ‘운영의 디테일’…사회 안전망의 시험대
2월 10일 사회면은, ‘제도는 살아 있는가’라는 질문을 하루 종일 되묻는다. 개인정보 유출, 산업재해 판결, 이주노동자 제도 개편, 국가인권기구의 내부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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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형 햇빛소득마을 올해 200곳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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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이재명 정부의 햇빛소득마을 확대 기조에 발맞춰 주민의 실질 소득을 높이고 에너지 복지를 실현하는 ‘경기 RE100 소득마을’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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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地選 전까지 합당 없다"… 논의 전면 중단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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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지방선거 전까지 조국혁신당과 합당하는 방안에 대한 논의를 전면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민주당 지도부는 10일 오후 국회에서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방침을 확정한 후 "지방선거 이전 합당 논의는 여기서 멈춘다"고 밝혔다.다만 민주당은 혁신당과의 정치적 연대를 접지는 않겠다는 입장이다. 민주당은 '연대·통합을 위한 추진준비위원회' 구성을 결정하고, 혁신당에도 유사한 성격의 기구 발족을 제안했다. 지방선거 이후 해당 기구를 중심으로 통합 논의를 재개한다는 구상이다.이로써 선거 전 합당은 사실상 무산됐지만, 범여권 통합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