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 임직원과 협력사가 함께 참여하는 플리마켓을 열어 자원순환과 지역사회 나눔에 나섰다.식품진흥원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본관에서 ‘ESG 경영실천 플리마켓’을 개최했다. 올해는 기존 임직원 중심에서 협력사 직원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했다.플리마켓에서는 임직원과 협력사 직원이 기증한 의류, 소형 가전제품, 도서, 생활용품 등 재사용 가능한 물품 200여점을 판매했다. 기증받은 헌 수건은 유기견 보호센터에 전달하고, 판매 수익금 전액은 지역사회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