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시의회와 안동시 집행부가 지역의 주요 현안을 놓고 한자리에 앉아 해법을 모색했다. 안동시의회는 지난 11일 ‘2026년 제5차 의원 전체 간담회’를 열고 집행부의 주...
중부뉴스통신 = 강북구의회 국민의힘 의원들은 7명 전원이 8월 5일부터 8월 7일까지 2박 3일간 제주도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지방의회 제5차 하계 합
동국대학교경주병원이 환자가 직접 체감하고 평가하는 의료서비스 질 심사에서 경북 지역 종합병원 중 유일하게 최고 등급을 거머쥐며, 지역을 대표하는 환자 중심 의료기관으로서의 확고한 위상을 입증했다.동국대경주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발표한 ‘제5차 환자경험평가’에서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의회 임유진 의원은 6일 경기도 철도정책과 관계자들로부터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해당 사업이
성남시가 수도권 남부 대통합 교통망인 경기남부광역철도를 정부 상위 계획에 올리기 위해 총력전을 펼친다.28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민선 9기 신상진 성남지방정부는 판교테크노밸리를 비롯한 핵심 첨단 거점의 광역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경기남부광역철도 사업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
경기 성남시가 ‘경기남부광역철도 사업’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시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신상진 시장은 28일 "경기남부광역철도는 단순히 지자체를 연...
단국대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2025년 환자경험평가’에서 종합점수 95.95점을 획득,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으며 전국 최고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입증했다. 이번 평가에서 단국대병원은 전국 47개 상급종합병원 중 3위, 대전·충청권 1위를
김호석 안동시의원이 안동의 인문학적 자산과 인공지능 기술을 결합한 ‘글로벌 인문 의료·복지 허브’ 구축을 제안하며 국립 의과대학 유치를 위한 데이터 기반 전략 마련을 촉구했다.김 의원은 제267회 안동시의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안동이 보유한 세계적
안동시의회가 경북도의 안동의료원 도청신도시 이전·신축 계획에 제동을 걸고 이전 계획의 전면 중단을 촉구했다. 공공의료의 지속가능성과 주민 의료 접근성, 원도심 공동화 문제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안동시의회는 지난 21일 열린 제267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서
청송군의회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점검하고 농어촌 기본소득 지원 조례 등 주요 안건을 처리하며 제289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청송군의회는 지난 21일 제5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 진행된 제289회 임시회를 폐회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부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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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강원·TK서 승리...정청래에 4.14%p차 앞서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의 9일 강원 및 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결과 강원·경북에선 김민석 후보가, 대구는 정청래 후보가 각각 승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김 후보는 강원·TK 합산에서도 당원투표서 승리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날 종합 득표율을 보게 되면 김 후보 48.54%·정 후보 44.40%·송 후보 7.06%로 집계됐다. 앞서 송영길·김민석·정청래 후보는 2주차 순회 경선 이틀째인 이날 강원 횡성국민체육센터와 대구 인터불고 엑스코 호텔에서 잇달아 열린 합동연설회에서 한 표를 호소했다. 김 후보가 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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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저축은행·토스·PFCT, 중저신용자 대출심사 문턱 낮춘다
기존 신용점수만으로 평가하기 어려웠던 중저신용자의 상환능력을 보다 정밀하게 판단하기 위해 계좌·카드·투자·보험 등 대안정보를 활용한 모델이 저축은행 여신심사에 적용된다.고객의 상환능력을 정밀하게 구분해 기존 신용 평가에서 위험 고객으로 분류됐던 사람에게도 대출 기회가 넓어질 것으로 전망된다.태광그룹 금융계열사 고려저축은행은 지난 10일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와 AI 기술금융사 PFCT와 함께 금융업권 최초로 맞춤형 대안정보 기반 신용평가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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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선박용 LNG공급사업 직접 뛰어든다
울산항만공사가 선박용 액화천연가스 공급 사업 진출에 나선다. 인접한 부산항이 ‘친환경 복합에너지 터미널’ 등 공급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는 상황에서 동남권의 친환경 선박 연료 수요를 선점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10일 UPA에 따르면 최근 총사업비 2억1890만원 규모의 ‘동남권 LNG 벙커링 사업 자문 및 컨설팅 용역’을 발주했다. 이번 용역은 선박용 천연가스 판매법인에 대한 지분 출자 및 인수를 검토하고, 타당성을 자문받기 위해 추진된다.앞서 UPA는 지난 2019년부터 울산항 LNG 벙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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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5.16도로 숲터널서 거대 나무 쓰러져...한때 차량 통행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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