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은 봄철을 대비해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을 대상으로 충청남도 특별사법경찰과 합동단속반을 꾸려 3월 5일부터 26일까지 집중단속 한다고 밝혔다.비산먼지는 공사장 등에서 일정한 배출구를 거치지 않고 대기 중으로 직접 배출되는 먼지로, 미세먼지 주요 발생 원인으로 꼽힌다.이번 합동단속은 환경부에서 정한 미세먼지 계절관리기간 시행에 따라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등 생활 속 미세먼지 감축의 일환으로 추진하게 된 것이다.합동단속반은 부여군 특사경과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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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세무사회는 지난 3일 세무사회관에서 여성인력개발센터 ‘세무실무전문가 양성과정’ 직업훈련 강사 위촉식을 갖고 청년세무사 25명을 위촉했다고 4일 밝혔다.앞서 세무사회는 여성인력개발센터 위탁교육을 위해 청년세무사들로 구성된 강사진을 꾸려 지난달 13일 강사로 활동해온 선배 세무사들과 사전 간담회를 열어 강의 노하우를 전수 받고 담당과목 및 교안 제작 등에 대해 긴밀히 논의한 바 있다.이날 위촉식에서는 위촉 강사들과 각 여성인력개발센터 관장 및 관계자들과의 상견례를 통해 향후 교육 운영방향
제주특별자치도는 28일 김만덕기념관 세미나실에서 '김만덕상 운영개선 방안 마련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이날 토론회는 김만덕상의 현대적 의미를 재해석하고 시대 변화에 부합하는 수상자를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1980년 시작된 김만덕상은 나눔과 베풂의 이웃사랑과 도전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상이다. 최근 김만덕의 현재적 의미를 반영한 수상자 선정기준과 대상을 새롭게 모색할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제도개선을 추진하고 있다.이를 위해 제주도는 지난해 11월부터 학계, 연구기관 등 전문가로 구성된 김만덕상 운영 자문단을 꾸려 3차례 자문회의를
제주특별자치도가 김만덕상의 현대적 의미를 재해석하고 시대 변화에 부합하는 수상자를 선정하기 위해 28일 김만덕기념관 세미나실에서 ‘김만덕상 운영개선 방안 마련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1980년부터 시작된 김만덕상은 나눔과 베풂의 이웃사랑과 도전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상이다. 최근 김만덕의 현재적 의미를 반영한 수상자 선정기준과 대상을 새롭게 모색할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제도개선을 추진하고 있다.이를 위해 제주도는 지난해 11월부터 학계, 연구기관 등 전문가로 구성된 김만덕상 운영 자문단을 꾸려 3차례 자문회의를 진행했
제주 조천중학교는 지난 6일 제주를 방문한 오사카 건국중학교 수학여행단을 맞이했다.오사카 건국중학교는 학생 25명, 인솔교사 3명 등 28명으로 수학여행단을 꾸려 조천중을 방문한 가운데, 학교 간 우호협력서약을 체결하며 더욱 활발한 국제교류를 약속했다.2014년 교환학습 프로그램으로 친선을 맺은 두 학교는 2015년 자매결연을 체결 후 같은 해 건국중학교의 방문을 시작으로 꾸준히 교류해왔다.코로나19로 인해 잠시 교류가 끊기기도 했으나 2024년 건국중학교의 방문으로 소통을 재개했다.조천중 관계자는 "한국과 일본의 문
대구지방환경청이 최근 대형 산불 피해를 입은 경북 지역의 잔해물 처리 등 복구 지원을 펼친다.3일 대구환경청에 따르면 ‘산불 재난지역 피해복구지원팀’을 꾸려 산불 피해가 난 의성·안동·청송·영양·영덕 지역의 신속 복구를 지원한다. 피해복구지원팀은 대구환경청 주관 하에 경북도, 한국수자원공사 낙동강유역본부, 한국환경공단 대구경북지원본부로 구성해 △상·하수도 복구 △드론을 활용한 피해 현황 조사 △재난폐기물 수거·처리 지원 등을 벌인다.또 소통협력관 활용으로 피해 각 시·군별 핫라인 운영 등 역할도 수행한다. 아울러 주민대피소 등 피해
칠곡군이'드림팀'을 꾸려 일본 니가타현을 방문한다. 이번 연수는 단순한 공무원 출장이 아니라 농협, 농가, 외식업, 유통 전문가, 연구기관 교수, 담당 공무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함께해 고품질 쌀의 생산부터 가공, 유통까지 전 과정을 집중 분석할 계획이다.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2박 3일간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일본 최상품 쌀 품종 '고시히카리'의 주산지인 니가타현에서 이뤄진다. 이 지역은 단순한 쌀 생산을 넘어 저장, 가공, 유통까지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이 시스템 덕분에 일본 내에서도 가장 높은 가격을
충남 천안시는 지난 19일 선문대학교와 옛 법원길 일원에서 대학 연계 원도심 현장학습을 운영했다. 현장학습은 현장 융합형 프로젝트 수업의 일환으로 선문대학교 건축학과 과목인 ‘로컬브랜딩 리빙랩’과 연계해 학생들이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 대상지 내의 문제와 현안을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도출한다. 학생들은 한 학기 동안 팀을 꾸려 원도심을 답사하고 문제점과 해결 방안 도출 후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아이디어 및 설계를 고도화한다. 이날 현장학습은 옛 법원길 일원에서 추진 중인 로컬브랜딩 활성화 지원사업, 지역특성
행정의 위기아동 발굴 노력과 조기 개입 강화 등으로 아동학대 건수가 감소 추세를 보이지만, 지역에서는 매년 800여건 이상의 아동학대가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울산시는 아동보호전담기구를 꾸려 피해아동 지원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보호대상 아동의 자립 지원 등 아동복지 지원계획을 촘촘하게 설계해 나갈 방침이다. 18일 울산시는 아동복지심의위원회를 열고 △보호대상 아동 자립지원 계획 △아동학대 예방 계획 △지역아동센터 지원 계획 등 총 3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시는 보호대상 아동이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한국농어촌공사가 '농촌공간계획 종합지원 전담팀'을 꾸려 농촌다움 회복을 위해 총력 지원에 나선다.이를 위해 농어촌공사는 지난 12일 나주 본사에서 이병호 사장을 비롯한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KRC 농촌공간계획 종합 지원 전담팀 발대식'을 개최했다.공사는 '농촌공간 재구조화법' 제35조에 따른 '농촌공간정책 중앙지원기관'이다. 지난해 5월 중앙지원기관으로 선정된 뒤 공사는 정부 정책과 현장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며 정책 수립과 현장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전담팀 역시 농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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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소속 근로자 대상 '근골격계 부담작업 유해요인' 조사
제주시는 소속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근로자 3000여 명을 대상으로 6월 30일까지 ‘근골격계 부담작업 유해요인 전수 조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산업안전보건법 규정에 따른 것으로, 단순 반복작업 또는 인체에 과도한 부담을 주는 11개 작업에 대해 전수 조사하여 근로자들의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3년마다 시행하고 있다.조사는 예비조사, 본 조사, 증상 설문조사, 사후조치 단계로 진행되며, 고용노동부 지정 보건관리 전문기관과 함께 현장을 방문해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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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 우리 농식품 알렸다
농협경제지주가 지난 17일부터 3일간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영국 국제식품박람회’에 참가했다.이번 행사는 영국 최대 규모의 식품·음료 박람회로, 올해에는 전 세계 1500여개 기업과 3만명 이상의 바이어가 참석한다.농협경제지주 식품지원부는 올해 농림축산식품부·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서 주관하는 한국관 홍보 부스에서 소포장 쌀, 쌀 가공식품, 김치 등 영국으로 수출하는 주요 품목을 집중 홍보했다.또한, 현지 주요 유통마트 및 도매시장을 조사하고 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마케팅을 진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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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룰로스 땅콩버터" 전체 문제 등 3월 31일 캐시워크 돈버는퀴즈 문제+정답 모음![종합]
캐시워크 돈버는퀴즈에서 "알룰로스 땅콩버터"관련 등의 퀴즈를 제시했다.월요일인 3월 31일 오전 7시경 진행되고 있는 캐시워크 돈버는퀴즈 '알룰로스 땅콩버터'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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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공주, 금주 영화 '올파의 딸들' '목소리들' '예언자' '행복의 노란 손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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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영화제 다큐멘터리상 수상작! 』'올파의 딸들'은 올파와 그녀의 딸들이 겪은 비극을 현실과 허구를 넘나드는 '메타픽션 기법'을 사용해 단순히 사건을 보는 것이 아닌, 그들과 함께 그 고통을 느끼며 복잡한 내면을 탐구하게 만드는 작품이다.'올파의 딸들'은 제76회 칸 영화제 경쟁부문/다큐멘터리상, 제96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다큐멘터리상 후보, 제49회 세자르상 다큐멘터리상,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제59회 시카고 국제영화제, 제40회 뮌헨 국제영화제, 제35회 팜스프링스 국제영화제, 제68회 바야돌리드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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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의회, 자매도시 안동시 산불피해 위로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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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오산시의회 이상복 의장과 전도현 의원이 3일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경북 안동시를 찾아가 위로했다.시의회가 방문한 것은 자맫시로서 연대감을 전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서다.이상복 의장과 전도현 의원은 먼저 안동시의회를 찾아 김경도 의장과 손광영 부의장을 만나 위로의 인사를 전하면서 안동시민을 위한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이상복 의장은 이 자리에서 "오산시민 모두가 안동시민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있다"라며 고향사랑기부금이 이번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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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마침내 국민이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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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는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을 파면한 4일 "마침내 국민이 이겼다. '빛의 혁명'이 승리했다"고 헌재의 판단을 환영했다.김동연 지사는 이날 오전 경기도청에서 헌재 판결 이후 곧바로 입장 발표를 통해 "민주공화국 원칙과 상식을 분명하게 세워준 국회와 헌재에 감사한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이어 "12월 3일 대한민국을 파괴하려던 권력은 국민의 심판 앞에 무너졌다 국민 한분 한분이 이 나라의 진정한 주인"이라고 말했다.이어 "내란수괴는 파면했지만 갈 길이 멀다. 우리가 가야 할 길은 지난해 12월 3일 이전으로의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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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5년 벼 보급종 2100t 공급··· 외래품종 줄이고 국내품종 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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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내년도 벼농사를 위한 종자보급을 위해 ‘2025년 하계작물 보급종 생산·공급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시행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올해는 정부 방침을 반영해 외래품종을 줄이고 국내 육성 품종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종자 총 2247t을 생산해 2100t을 내년 초 농가에 공급한다. 2100t 가운데 2050t은 도내에서, 50t은 강원·경북 등 다른 시도에서 생산하는 9개 품종으로 구성된다.지난해 생산계획량은 총 2269t으로, 외래품종이 725t, 국내 품종은 1544t(꿈마지 111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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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하이] 국가대항전으로 돌아오는 ‘스우파’ vs 댄서의 삶 융화한 ‘드림하이’…다채로운 댄스 퍼포먼스 예고!
쇼뮤지컬 Again ‘드림하이’가 80여 명의 댄서들과 함께하는 강렬한 퍼포먼스와 함께 화려한 무대로 돌아온다. 4월 5일 개막을 앞둔 쇼뮤지컬 Again ‘드림하이는 기린예고에서 K-팝 스타가 되는 꿈을 꾸었던 주인공들이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다시 기린예고로 돌아와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K-팝 스타인 세븐, 김동준, 영재, 진진, 장동우, 강승식, 유권, 임세준, 김동현, 선예, 루나 등 전, 현직 아이돌이 출연하며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드림하이’가 선보일 퍼포먼스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드림하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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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5일 수원 광교서 '경기인디시네마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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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4월 5일 롯데몰 광교점 4층에 있는 롯데시네마 광교 1관에 독립·예술영화전용관인 ‘경기인디시네마관’을 개관한다.지자체가 대형 멀티플렉스사와 협력해 공공에서 직접 독립영화전용관을 상시 운영하는 것은 경기도가 전국 최초다.도는 최근 상업영화에 비해 개봉 기회가 적은 독립영화계의 열악한 여건을 고려해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공간에서 우수한 독립․예술영화 개봉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지원했다.도는 광교 ‘경기인디시네마관’을 통해 상업영화와 차별화된 독립·예술영화, 다큐멘터리 등 다양성영화 작품들을 연중무휴로 상시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