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대 국회 후반기 상임위원회 배정 결과 제주도 국회의원 3명 중 2명이 농림축산식품해양위원회로, 1명은 법제사법위원회로 배정됐다.국회는 30일자로 상임위원회 및 특별위원회 구성안을 가결했다.구성안에 따라 제주시갑 문대림 의원과 서귀포시 김성범 의원은 농해수위에, 제주시을 김한규 의원은 법제사법위원회에 각각 배정됐다.이와 함께 문대림 의원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김한규 의원은 운영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하게 됐다.한편 제주출신 조국혁신당 정춘생 의원은 행정안전위원회에 소속됐다.
24시간전
22대 후반기 국회에서 제주지역 국회의원들의 상임위원회 배정이 마무리됐다.더불어민주당 문대림 의원은 전반기에 이어 후반기에도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 배정됐다. 또 나라의 살림살이를 들여다보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도 소속됐다.문 의원은 제주의 핵심인 1차 산업을 든든히 지켜내고, 제주 현안 해결을 위한 국비 확보를 위해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일하겠다고 밝혔다.김한규 의원은 ‘상임위 위의 상임위’라 불리는 법제사법위원회에 배정됐다. 법사위는 모든 상임위를 통과한 법안의 체계와 자구를 최종 심사하고 법무부, 헌법재
제주도민들이 지난 4월 항공권을 구매하기 어려웠던 이유는 항공사들이 운항계획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18일 김한규 국회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항공편 운항계획서에 따르면 제주~김포 노선 기준 지난 4월 좌석 수는 1월과 비교해 18만2236석이 감소했다.김 의원은 제주~김포 노선의 하루 왕복 좌석이 7만7000석 수준인 것을 감안하면, 2~3일간 제주도 하늘길이 멈춘 것과 같은 여파가 발생했다고 분석했다.국토부의 제주~김포 정기편 운항계획에 대한 항공사의 이행률을 보면 중동전쟁
제주시 삼양초등학교 인조잔디 운동장 교체 사업과 제주여자상업고등학교 본관 외단열 교체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더불어민주당 김한규 국회의원은 교육부 특별교부금 7억2300만원을 확보해 제주시 지역 학교 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에 확보된 특별교부금은 △삼양초등학교 인조잔디 운동장 교체 사업 3억9600만원 △제주여자상업고등학교 본관 외단열 교체 사업 3억2700만원 등 총 2개 사업에 투입된다.삼양초등학교 인조잔디 운동장은 노후화로 인해 학생 안전 문제와 이용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으며, 이번 사업
문대림 국회의원은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상반기 교육부 특별교부금으로 6억1300만원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에 확보된 특별교부금은 제주중앙여자중학교 본관 서측동 외벽개선과 다목적체육관 시설 보수에 2억 8600만원이 사용된다. 또 제주남초등학교 다목적체육관 등 단열 교체사업에 3억2700만원이 집행된다.제주중앙여중은 외벽의 노후화로 안전사고 우려와 다목적체육관의 수리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왔다. 제주남초 또한 다목적체육관의 외단열 시설이 취약해 학습 환경 유지에 어려움을 겪어왔다.문 의원은 “이
성평등가족부가 다음 달부터 시행하는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 대상지로 제주도가 선정된다.김한규 국회의원은 “이번 사업에 전국 32개 지역이 신청한 가운데 높은 경쟁률에도 제주를 포함한 12곳이 최종 선정됐다”며 “정부를 설득, 제주지역에도 공공시설에 위생용품 지급기가 설치된다”고 밝혔다.총 사업비는 32억1400만원으로 지역별 세부 예산은 향후 성평등가족부와 지방자치단체 간 협의를 거쳐 확정된다.사업이 시행되면 읍·면·동주민센터와 공공도서관, 복지관 등 도내 주요 공공시설에 생리용품 지급기가 설치돼 누구나
일부 항공사들의 저조한 운항계획 이행률로 제주 기점 항공 좌석난이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25일 김한규 국회의원이 항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운항계획에 따르면 5월 기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에어부산은 100%의 운항 이행률을 보였지만 티웨이항공은 86.1%에 그쳤다.진에어와 에어서울은 각각 94.3%, 93.5%의 운항 이행률을 보였다.항공사들은 정부로부터 배정받은 운항 슬롯을 제대로 지키지 않았다.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통합 과정에서 제주~김포 노선 13개 슬롯이 저비용항공사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이 방제업무 발전과 현장 중심의 해양오염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소통에 나섰다.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26일 오전 청사 1층 대회의실에서 김한규 해양경찰청 해양오염방제국장 주재로 ‘방제업무 발전 현장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해양경찰청 해양오염방제국을 비롯해 제주지방해양경찰청과 소속 해양경찰서 방제업무 담당자 20여 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방제 현장에서의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한편 업무 수행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과제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본청과 현장 간 소통을 통해 실질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당선된 제주도의원들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열고 민주주의 수호와 민생의회 구현을 다짐했다.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16일 헤리티크 제주에서 지방의회 당선인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제13대 제주도의회 출범을 앞두고 당선인들의 의정활동 역량을 강화하고 당의 정책 방향과 지방자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김한규 도당위원장과 문대림 국회의원,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민주주의 가치를 지키고 지방자치 실현
제주도민들이 지난 4월 유독 항공권을 구하기 어려웠던 이유가 항공사들이 운항계획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더불어민주당 김한규 국회의원은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항공운송사업계획서를 분석한 결과, 제주-김포노선의 지난 4월 기준 좌석 수는 연초 1월 대비 약 18만석 이상 감소했다고 18일 밝혔다.김 의원이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4월 제주-김포 노선 공급석은 118만9905석으로, 지난 1월 137만2141석과 비교해 18만2236석 줄어들었다.제주~김포 노선의 하루 왕복 좌석이 7만7000석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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