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한규 의원은 한국민사법학회를 비롯한 한국사법학회, 한국재산법학회, 한국가족법학회, 한국상사법학회, 한국국제사법학회, 한국중재학회 등과 함께 오는 1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민·상법 전문연구기관의 의의 및 법제화 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는 김한규 의원을 비롯해 김기표, 박균택, 박희승 의원, 유상범, 김재섭 의원이 공동으로 주최한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민·상법 전문연구기관의 부재로 인한 문제점과 민·상법연구소의 역할 및 기능에 관한 논의가 이뤄진다. 현재 우
대한민국특전사동지회 제6·7대 경북도지부장 이·취임식이 지난 28일 경북도새마을회관 4층 대강당에서 도내 각 지회 회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한규 이임 지부장과 김주홍 신임 지부장을 비롯해 임태현 중앙회장, 이재규 사무총장, 김형식 중앙회 고문, 김은호 경북도지부 상임고문, 김일수·김용현 경북도의원, 김춘남·김정도·김민성 구미시의원, 각 지역 지회장과 가족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김한규 이임 지부장의 인사에 이어 김주홍 신임 지부장의 취임사로 진행됐다. 김 지부장은 “
김한규 의원이 지난 4일 제주도의원 정수 유지와 비례대표 확대를 골자로 한 제주특별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한 가운데, 제주 지역 진보정당과 시민단체들이 환영의 뜻을 밝히며 국회의 조속한 법안 처리를 요구했다.정의당 제주도당, 진보당 제주도당, 제주녹색당 등 제주 진보 정당과 제주주민자치연대, 제주참여환경연대, 제주환경운동연합 등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정치개혁제주행동은 5일 성명을 내고 "김한규 의원의 도의원 정수 유지, 비례대표 확대 추진 법안 발의를 환영한다"며 "국회는 이 법안을 조속히 통과시켜야 한다"고 밝혔다.이들 단체는 "김한
최근 초광역권 통합 등 변화하는 지방자치 환경에 맞춰 제주에 주어지는 행정·재정적 지원을 대폭 강화하고, 공공기관 이전 등을 우선 검토할 수 있도록 하는 제주특별법 개정이 추진된다.더불어민주당 김한규 국회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제주특별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9일 밝혔다.최근 통합특별시 출범 관련 법률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대한민국 지방자치가 메가시티 구축과 획기적인 권한 이양을 통한 지방 분권 강화 추세로 나아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 ‘5극·3특 체제’의 한 축인 제주특별자치도가 새로 출범할 통합특별시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아라동을 선거구는 유일하게 진보당 현역 의원인 양영수 의원이 재선에 도전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김한규 국회의원의 선임비서관을 지냈던 정현철 예비후보가 도전장을 던졌다.국민의힘에서는 지난 2024년 보궐선거에 나섰던 김태현씨가 아직 출마 여부를 고심중이다.아라동을 지역구는 아라동 도심지부터 중산간 농촌마을 등을 포함하고 있는 도농복합지역이다.짧은 시간에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학교 및 생활.체육시설 등 인프라 부족 문제가 현안으로 꼽히고 있다. 이와 함께 첨단과학기술단지 활성화 및 2
1932년 세화장터를 가득 메웠던 해녀들의 함성과 바다마저 끓어오르게 만들었던 저항과 연대의 물결이 해녀광장에서 되살아났다.제주특별자치도는 15일 오전 11시 제주시 구좌읍 해녀박물관 야외 해녀광장에서 제94주년 제주해녀항일운동 기념식을 개최했다. 올해는 그간 제주해녀항일기념사업회가 주관해오던 기념식을 제주도가 직접 맡아 처음으로 치렀다.'그날의 파도를 기억합니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에는 오영훈 지사, 이상봉 도의회 의장, 김광수 교육감, 김한규 국회의원, 위성곤 국회의원과 함께 광복회원, 해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정수를 45명으로 유지하되 비례대표를 늘리는 법안이 잇따라 발의돼 관심이다.김한규 국회의원은 제주도의원 정수를 그대로 존치하는 대신 비례대표를 기존 20%에서 25%으로 확대하는 제주특별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4일 밝혔다. 전국적으로 비례대표를 확대하려는 분위기가 있고, 다양한 사회적 목소리를 의정에 반영하기 위해 비례대표 확대가 필요하다는 논리다. 이에 앞서 제주 출신 정춘생 국회의원도 지난해 11월 현재의 제주도의원 정수를 유지하면서 비례대표를
이재명 대통령이 제78주년 제주4·3희생자추념일을 앞둔 29일 제주4.3평화공원을 참배하며 국가폭력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11시30분 제주4.3평화공원 위령재단을 참배했다.이 자리에는 김혜경 여사와 오영훈 제주도지사, 김창범 제주4.3희생자유족회장,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의원, 김한규 의원, 위성곤 의원 등이 함께 했다.이 대통령은 위령제단을 참배한 뒤 위패봉안소에서 임문철 제주4.3평화재단 이사장으로부터 4.3 관련 주요 연황 등에 대한 설명을 들은 위, 무명신위 묘역을 참배했
제주4.3당시 많은 피해를 입은 불교계의 희생을 추념하기 위해 역사인권박물관과 같은 시설을 설치하고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추가하고, 흔적이 사라져 가는 사찰터에는 사건의 경위를 알리는 기념비 설치 필요성이 제기됐다. 대한불교조계종 제23교구 본사 관음사와 위성곤.김한규.문대림 국회의원, 제주불교4․3희생자추모사업회, 재경제주4․3희생자유족회, 제주4․3범국민위원회 등은 17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제주4·3 과정에서 희생된 불교계 추념, 어떻게 할 것인가' 주제의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제주4·3 제78주년을 앞두고
더민주제주혁신회의와 제주KDLC, 먹사니즘제주네트워크, 국민주권도민행복실천본부가 공동으로 주최한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초청 강연회가 15일 오후 3시 제주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김용이 바라본 이재명 대통령의 혁신과 성공-이재명 대통령은 어떻게 시정과 도정의 혁신에 성공했는가?'를 주제로 한 강연회에는 김한규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위원장과 문대림.위성곤 국회의원,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당소속 도의원 및 주최측 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김용 부원장은 성남에서 주민자치 활동을 하다가, 이재명 대통령의 권유로 정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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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의 레전드 '양신' 양준혁과 민속씨름의 살아있는 전설 '천하장사' 이태현 용인대학교 교수가 경북도지사 국민의힘 후보 경선'팀 이철우'캠프에 합류했다. 먼저 해양수산정책특별보좌역으로 위촉된 양준혁 특보는 삼성라이온즈 시절 타격왕 4회, 골든글러브 8회 수상 등 한국 야구 역사에 불멸의 기록을 남긴 인물이다. 은퇴 후에도 양준혁 야구재단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그는 현재 포항 구룡포에서 대규모 양식장을 직접 운영하며 지역 해양수산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양준혁 특보는 현장에서 쌓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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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카드 한 장으로 다자녀 서비스 원스톱 ‘눈길’
 충남 홍성군이 2자녀 이상의 다자녀가정에 인증카드를 발급하여 각 부서마다 시행하고 있는 다자녀 지원사업의 신청 절차 간소화로 양육가정의 편의 향상에 주목하며 눈길을 끌고있다.  군은 다자녀가정의 실질적인 양육 지원을 강화하고 주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부모와 홍성군에 같은 주소를 둔 18세 미만 자녀가 2명 이상인 가정을 대상으로 ‘다자녀가정 인증카드’를 발급하고 있다.  인증카드는 각종 다자녀가정 지원사업 신청 시 필요한 주민등록등본 등과 같은 서류 제출의 불편을 해소하고 인증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해 도입됐다.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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