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는 25일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70세 이상 국가보훈대상자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보훈대상자 바우처택시 ‘보훈콜’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사업은 고령 보훈대상자에게 택시바우처를 지원하는 제도로, 충북도내에서는 최초로 시행된다.이날 협약식에는 김진석 충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상이군경회 충주시지회 손택수 회장, 개인택시지부 강경철 지부장, 법인택시사업자협의회 이대영 협의회장, ㈜티머니모빌리티 핀테크사업실 안정우 실장 등이 참석해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에 따라 충주시는 바우처택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