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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 소프트볼부, 전국종별대회 우승…올해 '3관왕' 쾌거

상지대학교 소프트볼부가 올해 세 번째 전국대회 우승을 차지하며 대학 소프트볼 강팀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상지대 소프트볼부는 지난 8월 29일부터 9월 1일까지,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현대차 드림 볼파크 소프트볼구장에서 열린 ‘제38회 전국종별소프트볼대회’ 대학부에서 우승했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 대학부에는 상지대를 비롯해 단국대, 원광대, 대전보건대 등 4개 팀이 출전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상지대는 대회 첫날 단국대와 맞붙어 6대 5로 승리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이어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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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고성대회와 단양대회를 잇따라 제패한 인하대학교 배구부가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6강 풀리그에서도 2연승을 달리며 4강 토너먼트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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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적우세를 갖고 있었음에도 울산HD에게 무승부를 거둔 제주SK의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이 5일 "어려운 경기였다"며 "공격이 마무리가 날카롭지 못했다"고 평했다.세르지우 감독은 이날 울산과의 홈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경기 소감으로 "어려운 경기였다"며 "매 경기 그렇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오늘 경기 같은 경우에는 한 팀만 이기려고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이어 "상대방이 한 명이 없다보니, 계속해서 수비를 하게 되고 그래도 유일하게 가능했던 결과는 우리의 승리였다고 생각한다"며 "한 선수 없이는 팀적으로 포메이션 상
. 를 투자해 연간 270만톤 규모의 전기로 제철소 건설에 나섰다. 2029년부터 차량용 강판 등을 생산해 현대차·기아를 비롯한 현지 완성차 업체에 공급한다.현대제철은 4일 미국 루이지애나주 어센션 패리시 도널드슨빌에서 '현대제철-포스코 루이지애나 전기로 제철소' 기공식을 열었다.223만 평의 부지에는 연간 270만톤규모의 열연·냉연·도금 강판을 생산하는 미국 최초의 전기로 기반 자동차강판 전문 제철소가 들어선다. 오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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