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대학교가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의 ‘2026 학생선수 두드림 프로그램 운영 지원사업’에 처음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강동대는 올해 학생 선수와 일반 학생을 연결하는 튜터·튜티 활동 운영을 통해 학생 선수의 대학생활 적응을 돕고 진로·취업 역량을 높힐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옥현 스포츠건강학과 교수는 “학생선수들이 운동과 학업을 균형 있게 병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경기장 안팎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학생 중심의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음성 박명식기자
국립인천대학교 예술체육대학과 체육진흥원은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2026 KUSF 학생 선수 두드림 프로그램 운영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국립인천대학교는 2022년, 2023년, 2025년 사업에 이어 2026년에도 선정되면서, 학생선수의 학습권 보장과 학업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하게 됐다.‘KUSF 학생선수 두드림 프로그램'은 학업과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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