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스포츠건강학과가 학생선수의 학업과 대학생활 적응을 지원하는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 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됐다.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의료생명대학 스포츠건강학과는 KUSF가 주관하는 ‘2026 KUSF 학생선수 두드림-이음 프로그램 운영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스포츠건강학과는 2023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사업에 선정되며 학생선수의 학업 지원과 안정적인 대학생활을 위한 지속적인 사업 운영 역량을 인정받았다.‘학생선수 두드림-이음 프로그램’은 학생선수와 일반학생을 튜터와 튜티로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KU미디어가 학생기자들의 언론 실무 역량 강화와 대학신문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하계 언론 교육 워크숍을 진행했다.KU미디어는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교내 건대학보사에서 소속 학생기자를 대상으로 ‘2026 건대학보사 하계 언론 교육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최근 변경된 건대학보의 인쇄 방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종이신문의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급변하는 대학언론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종이신문과 온라인 미디어를 아우르는 융합형 콘텐츠 제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국제교육원이 급증하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안정적인 한국 생활과 학업 이수를 위해 입학 수속부터 의료 지원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적인 밀착 케어를 펼치고 있다.국제교육원은 유학생들의 입학 후 수강신청, 학사 관리, 수업 지도, 1:1 상담, 장학금 지급은 물론 한국 문화체험과 기숙사 생활 지원에 이르기까지 다각적인 지원활동을 이어오고 있다.특히 최근 재학중인 외국인 유학생 수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단순 학사 지원을 넘어 응급 병원 진료나 입원 치료가 필요한 긴급 케어 수요 역시 매년 지속적으로 늘어나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은 지난달 31일 충주고용복지센터에서 충주고용센터, 충주시청년센터, 국립한국교통대학교 대학일자리개발원과 함께 지역청년의 안정적인 진로·취업 지원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및 청년지원사업을 지역 내에 성공적으로 정착시키고, 유관기관간 협력체계를 통해 지역 청년과 함께하는 장기적 상생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4개 기관은 △지역청년의 진로 및 적성 탐색을 위한 상호 협력 △청년 취업지원 서비스 참여자
시민들의 배움의 기회를 넓히고, 누구나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접할 수 있는 평생학습의 장이 열린다.논산시는 26일 건양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명곡정보관 무궁화홀에서 ‘2026년 논산시 행복문화대학’입학식을 개최했다.행복문화대학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경험을 쌓고, 새로운 관심과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시민 대상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올해는 시민 119명이 참여하며, 오는 11월 5일까지 매주 목요일 경제·AI·문화·인문·건강·예술 등 시대 변화와 시민들
건국대학교 의과대학이 지난 4일 글로컬캠퍼스 의학관에서 개교 40주년 기념식을 갖고 새로운 미래 비전을 선포했다.이번 40주년 행사는 의과대학 40년사 헌정과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동문회 발전기금 2억5000만원 기탁, 장기발전계획 ‘KONKUK MED WAVE 2036’ 발표 및 미래 비전 선언 등을 통해 의과대학의 지난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기념식에는 원종필 건국대 총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와 동문, 기관단체장, 재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건국대 의과대학은 1986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산학협력단 산하 창업지원단 창업보육센터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기 운영기관에 최종 선정됐다.이번 선정으로 창업보육센터는 1기에 이어 2기까지 연속으로 사업을 운영하게 됐으며, 충북 충주시에서 유일하게 1·2기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축적된 사업 운영 경험과 전문적인 창업지원 역량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창업아이디어를 보유한 국민의 도전과 재도전을 지원하는 대규모 창업 지원사업이다. 이번 2기 기술창업 분야는 모집 규모를 1기 대비 2배로
 충남 논산시민들의 배움의 기회를 넓히고, 누구나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접할 수 있는 평생학습의 장이 열린다. 논산시는 26일 건양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명곡정보관 무궁화홀에서 ‘2026년 논산시 행복문화대학’입학식을 개최했다. 행복문화대학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경험을 쌓고, 새로운 관심과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시민 대상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시민 119명이 참여하며 오는 11월 5일까지 매주 목요일 경제·AI·문화·인문·건강·예술 등 시대 변화와 시민들의 관심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은 최근 충북 충주상업고등학교 재학생 46명을 대상으로 ‘2026년 지역청년 일자리 역량 강화 프로젝트’를 운영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의 지원을 받아 지역 청년들의 취업 준비 역량을 높이고 체계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 겸임교수와 전문 컨설턴트가 충주상업고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취업 준비에 필요한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진행했다.주요 교육 내용은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및 정부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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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완식 대구시의원,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공공기관 통폐합 관련 대구시의 대응체계 비판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공공기관 통폐합이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과 관련, 일각의 ‘TK패싱’ 주장과 관련해 대구시의 대응체계가 미흡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대구시의회 최완식 의원은 지난 8일 논평을 발표하며,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및 공공기관 통폐합과 관련해 “대구시는 이제 수도권 공공기관을 새로 가져오는 ‘유치전’과 한국가스공사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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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되지 않은 항만공사 통합은 국가성장 후퇴”
울산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 통합이 현실화하면서 반대 목소리도 격화하고 있다. 울산·부산·인천·여수광양 항만공사 노동조합 위원장들은 8일 세종 재정경제부 앞에서 정부의 4개 PA 통합 추진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피켓 시위를 가졌다. 이들은 “대한민국 항만 운영체계를 바꾸는 중대한 정책이라면 왜 통합해야 하는지, 통합하면 무엇이 얼마나 좋아지는지부터 입증해야 한다”며 “PA 통합은 개혁이 아니라 정부 정책 실패”라고 추진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노조는 “정부는 이미 2011년 같은 문제를 검토했다”며 “당시 통합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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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기술로 교통 정체 잡는다…ITS 활성화 조례안, 강원도의회 상임위 통과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도내 교통 체계를 과학화·자동화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복지건설위원회는 반태연 의원이 8일 발의한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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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소설]리벤지 게임 - Monologue 4 영화 같은 탈출극 (65)
“어이! 탈옥한 양반. 성공했으면 밖에서 잘 살면 되지, 왜 기어들어 왔냐?”그러자 주위 재소자들이 웃었다. 뒤돌아보니 안면이 있는 자였다. 나는 무슨 말이든 해야 했다.“별것 아니고, 나가보니 배고파서 들어왔습니다.”내 말에 다시 재소자들이 비아냥거렸다.“배고파서? 하하. 어지간히 소심한 친구로군. 우리와 함께 놀 친구가 아니네.”“저런 놈은 왕따시켜야지. 탈옥이 어디 쉬워? 제 발로 들어오지 않았으면 우리 세계에서 우상이 될 뻔했는데. 아깝다. 아까워.”나는 더는 이들과 말을 섞고 싶지 않아 뒷좌석에 몸을 기댔다. 그들도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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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청장 “통합 에너지 본사 최적지, 울산혁신도시”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 개편을 앞두고 울산혁신도시를 품고 있는 중구가 통합 에너지 공공기관 본사 유치에 팔을 걷어붙였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8일 중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개혁에 따른 통합 기관의 본사를 울산에 둬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구청장은 발전 5사를 통합한 가칭 한국발전과 한국석유공사·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한 가칭 에너지자원공사 등이 기존 에너지 관련 기관이 모여 있는 울산혁신도시에 자리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이전 과정에서 기존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관련 기관을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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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HS효성 1조2000억 투자, 울산 이차전지 외연 넓힌다
HS효성이 울산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한다. 울산시와 HS효성에너지솔루션코리아는 14일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에 2030년까지 1조2000억원 규모의 실리콘 음극재 생산공장 신설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효성그룹의 발상지인 울산에 차세대 배터리 핵심소재 생산기지를 구축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울산과 함께 새로운 이차전지 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는 구상이다.HS효성은 지난해 울산을 첫 생산거점으로 정하고 대규모 투자방향을 밝힌 데 이어 이번에는 공장 위치와 단계별 투자액, 생산능력까지 제시했다. 투자는 3단계로 진행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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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노號, 울산 조현우·조현택·이동경 등 30명 발탁
‘모레노호’ 한국 축구대표팀에 K리그1 선두 FC서울의 주축인 미드필더 정승원과 골키퍼 구성윤을 비롯한 K리거들이 대거 합류했다.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은 14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9~10월 A매치 기간에 치르는 평가전 4경기에 나설 30명의 국가대표 명단을 발표했다.이강인, 손흥민, 김민재, 황희찬 등 해외파 주축 선수들이 예상대로 명단에 포함됐다.4경기를 치르는 점을 고려해 30명이라는 대규모 선수단을 꾸리게 되면서 K리그1에서 좋은 활약을 펼쳐온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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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울산 재해예방사업, 총 12건 국비 148억 확보
울산시는 행정안전부의 2027년 재해예방사업 정부 예산안에 지역 사업 12건, 국비 148억5700만원이 반영됐다고 14일 밝혔다. 분야별로는 침수·붕괴 위험지역의 방재시설을 정비하는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10개 지구에 118억1100만원, 집중호우 때 빗물을 일시적으로 저장해 도심 침수를 줄이는 우수유출저감시설 설치사업 2건에 30억4600만원이 배정됐다. 내년 신규 사업에는 총사업비 389억원 규모의 남구 삼산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과 104억원 규모의 중구 유곡·무주골 우수유출저감시설 설치사업이 포함됐다. 시는 삼산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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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HD U12, 화랑대기 축구대회 ‘전승 우승’
울산HD U12가 2026시즌 첫 전국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울산 U12는 지난 12일 경주 알천구장 5B에서 열린 ‘2026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결승에서 울산 학성초 FC U12를 2대1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전국 194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울산 U12는 조별리그부터 결승까지 6경기를 모두 승리하며 전승 우승을 기록했다. 울산 U12는 조별리그 4경기에서 30골을 넣고 1실점만 허용하며 조 1위로 본선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1라운드에서는 부산 기장SSG FC U12를 4대1로 제압했고, 2라운드에서는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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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사상 최고가 공백 1년 눈앞…"이번 사이클은 더 빨라질 수 있다"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를 다시 쓰지 않은 채 365일에 가까워졌다는 분석이 나왔다.14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암호화폐 분석가 다크포스트는 13일 비트코인이 ATH를 경신하지 못한 기간이 곧 1년에 도달한다고 짚었다.핵심은 기존 반감기 사이클과 다른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다. 다크포스트는 과거 사이클에서는 반감기 직후 ATH 갱신이 이어지는 경우가 일반적이었지만, 이번에는 그 패턴이 흔들리고 있다고 봤다. 그는 비트코인이 'ATH를 업데이트하지 않은 채 곧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