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과학기술혁신원은 AI 기술을 취업 준비 전 과정에 연계한 실무형 교육 프로그램인 「AI 활용 천연물 바이오 취업역량 강화 캠프」를 2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켄싱턴 리조트 충주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는 충북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일환으로 세명대학교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AI 기술을 활용해 천연물 바이오산업 이해, 자기 분석, 취업 실무 전략 수립까지 단계별로 연계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 AI 기반 네
천연물 바이오소재를 활용한 고부가가치 화장품 개발을 위해 노력해온 강릉과학산업진흥원이 K-뷰티를 선도하는 전진기지로 거듭난다. 최근 산업통상부 지원으로 94억 원을 투자해 우수화장품제조설을 구축하고 국내외 기술인증을 마친 진흥원은 3월부터 화장품 양산화에 착수한다고 밝혔다.세계 여성의 사랑을 받는 리쥬란 화장품을 생산하는 파마리서치 社가 위치한 강릉과학산업단지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천연물연구소,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강원기술실용화본부 등 국내 유수의 연구기관이 위치해 지역 대학 등과 협력해 그동안 천연물 소재의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화장
충북 제천시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 공모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시는 국비 18억원을 포함해 도비 3억8600만원, 시비 3억8600만 원 등 총 25억72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시는 향후 2년간 확보된 재원을 투입해 지역 천연물 기업의 기술력과 사업화 역량을 강화하고 기업 성장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방침이다. 특히 천연물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한 소재 및 제품 개발을 지원해 연구개발 성과의 사업화 가능성을
진주시가 농림축산식품부의 그린바이오 3대 핵심 기반시설 사업을 모두 유치해 국내 그린바이오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시는 농축식품부가 추진 중인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조성사업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 △천연물 소재 전주기 표준화 거점 등 3대 핵심 기반시설 사업을 모두 유치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27일 기능성 식품 원료를 개발해 생산·유통하는 기업인 바이오포트코리아와 기억력, 인지기능, 수면장애 개선에 효과적인 발레리안 복합 추출물에 대한 특허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발레리안 복합 추출물’은 설령쥐오줌풀, 섬바디, 갯질경, 병꽃나무를 일정 비율로 혼합해 제조한 천연물 추출물이다.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연구진은 발레리안 추출물에서 유래한 유효성분이 신경세포 보호와 신경염증 완화에 효과적임을 확인했으며, 이를 통해 인지기능 저하 억제 가능성을 제시했다고 전했다.이번
충북 제천천연물지식산업센터는 지역 중소 벤처기업 및 창업기업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임대료 인하를 결정했다. 제천천연물지식산업센터는 임대형 공장 48실과 근린생활시설 6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천연물 분야의 창업 초기 기업, 청년 창업가, 중소 벤처기업 등 유망 기업의 입주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조치는 경기 둔화와 고정비 부담 증가로 어려움을 겪는 입주기업들의 현장 의견을 반영해 추진됐으며 임대료를 기존 5000원/㎡에서 최저 3336원/㎡까지 대폭 인하해 입주 경쟁력을 강화했다. 또한 센터는 충북테크노파크 천연
진주시가 농림축산식품부의 그린바이오 3대 핵심 인프라 사업을 모두 유치하며, 국내 유일의 그린바이오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해 대한민국 그린바이오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급부상하고 있다.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 중인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조성사업 ▲그린바이오 산업육성지구 ▲천연물 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 등 3대 핵심 인프라를 기초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모두 유치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성과는 ▲핵심 인프라의 지리적 집적 ▲그린바이오 전주기 밸류체인 구축 ▲지역 특화자원의 전략적 활용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를
강원특별자치도 산림과학연구원은 산림과학 연구 역량을 집중해 2026년을 강원 산림의 경제적 가치를 극대화하고 기후변화 대응력을 강화하는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연구원은 도 전체 면적의 81%를 차지하는 산림자원을 단순한 보존 대상이 아닌 도민의 실질적인 소득원으로 전환하기 위해 산림바이오 산업화와 기후위기 대응 연구 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산림바이오 산업화로 임가 소득의 새로운 돌파구 마련강원 산림의 풍부한 천연물 소재를 활용해 ‘돈이 되는 산림’ 구현에 나선다. 산복사나무, 오리나무, 느릅나무, 땃두릅, 산겨릅나무 등 지역
충북 제천몰 매출이 지난해 개최한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와 제천몰 홈페이지 전면 개편을 계기로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해 9월 열린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기간 제천몰은 엑스포와 연계한 집중적인 홍보 판촉 활동을 전개하며 제천 한방 천연물 제품에 대한 소비자 관심을 효과적으로 끌어올렸다. 엑스포 방문객 유입이 온라인 쇼핑몰 이용 증가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매출 상승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제천몰은 지난해 9월 노후화된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해 새
AI 행정이 실패하는 가장 흔한 장면은 의외로 단순하다. “좋은 시스템을 도입했는데, 아무도 안 쓴다.” 이유는 기술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조직과 교육이 준비되지 않았기 때문이다.공무원은 매일 문서를 쓰고, 민원을 처리하고, 규정을 해석하며, 그 결과에 책임을 진다. 이런 업무 세계에 AI가 들어오면 효율이 오르기도 하지만, 동시에 불안도 커진다. “이걸 써도 괜찮을까?”, “혹시 정보가 새면 누가 책임질까?”, “AI가 만든 문장을 그대로 쓰면 나중에 문제가 되지 않을까?”라는 질문이 먼저 떠오른다.AI 행정의 성패는 결국 이 불
지원 규모보다 ‘언제 집행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판단에서 의성군의 농업 행정 일정이 앞당겨졌다.의성군이 올해 70억 원 규모의 농업 보조사업을 2월부터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집행 시기를 예년보다 한 달가량 앞당겼다.농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으로 농가 경영 부담이 커진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AI 비전 솔루션 기업 라온피플이 보통주 1450만주 유상증자와 보통주 1414만4004주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번 공시는 기재정정 주요사항보고서로, 신주 발행가액이 최종 확정된 내용을 반영했다.라온피플은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보통주 1450만주를 발행한다.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며, 증자 전 보통주 발행주식총수는 2086만12주로 제시됐다.이번 유상증자 자금조달 목적은 운영자금 25억3450만원과 채무상환자금 171억8550만원이다.
신재생에너지 솔루션 전문 기업 지투파워는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88억701만6633원으로 전년 대비 139.9% 증가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73억7777만7992원으로 39.6%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55억2609만8048원으로 31.2% 증가했다.지투파워는 매출 증가 배경으로 영업 경쟁력 확대를 들었다. 영업이익 변동과 관련해서는 원가 절감과 매출 확대에 따른 판관비 부담 감소를 주요 요인으로 제시했으며, 전년 대비 원가율은 3.0%p, 판관비는 1.8%p
토목·건축 회사 이화공영의 최종찬 대표이사가 주식 보유 상황을 2026년 2월 10일 공시했다. 최종찬 대표이사는 2026년 1월 6일 기준으로 이화공영의 주식 251만8435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지분율 15.48%에 해당한다.2024년 12월 24일 기준으로 최종찬 대표이사는 345만256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지분율은 동일하게 15.48%였다. 이번 보고에서는 주식 수가 93만1821주 감소했다.이번 주식 수 감소는 자본감소로 인한 무상감자에 따른 것으로, 1.37:1 비율로
에너지 자립도시 도약을 희망하는 김해시가 2050년 에너지자립률 40% 달성을 위해 속도를 낸다.김해시는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넘어 에너지 생산부터 에너지재정 운용까지 아우르는 체계를 구축해 외부 에너지 의존도를 낮추고 지역 안에서 에너지가 선순환하는 지속 가능한 도시 기반을 마련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