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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특수임무유공자회 안산시지회로부터 후원금 1,000만 원 기탁받아

13시간전
안산시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특수임무유공자회 안산시지회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특수임무유공자회 안산시지회 신정식 고문과 회원들이 함께해 이웃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특수임무유공자회 안산시지회는 매년 수변·수중 정화 활동을 비롯해 화재 피해지역 대민 지원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공익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성금 기탁 또한 이러한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김기호 지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
함양교육지원청은 설 명절을 맞아 2월 5일 함양군 관내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의 마음을 전했다.이번 위문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명절 기간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아동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마련되었다.정병주 교육장은 “설 명절은 가족과 이웃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시간”이라며,“아이들 한 명 한 명이 소중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따뜻한 관심 속에 성장할 수 있도록 함양교육지원청이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으
최장 9일간의 설 명절 황금연휴 기간 동안 아이들과 함께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고 싶다면, 아름다운 남해 바닷길을 따라가는 '힐링의 등대스탬프투어'가 어떨까?한국항로표지기술원은 요즘 가장 핫한 가족여행 버킷리스트로 떠오르고 있는 '힐링의 등대스탬프투어'를 올해 설 명절 연휴기간 아이들과,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하는 '2026 감성 등대투어'로 추천한다고 밝혔다.전국 9개 등대해양문화공간과 국립등대박물관을 운영하는 등 국내 등대해양문화 활성화를 선도하고 있는 한국항로표지기술원은 남해바다에 위치한 16개 등대를 찾아 아이들
김천시 힘찬태권도장은 지난 5일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힘찬태권도장 학생들이 용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김진삼 대표는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강진규 대곡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영주시는 영주호를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찾는 체류형 관광지로 조성하기 위해 캠핑·휴양 인프라 확충과 관광 콘텐츠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영주호 일원은 전망대와 공원, 오토캠핑장 등 관광·휴양시설을 갖추고 있어 체류형 관광을 추진하기에 기반이 탄탄한 곳이다. 특히 영주호 오토캠핑장은 127면의 캠핑 사이트를 비롯해 일반 카라반 15동, 캐빈형 카라반 5동, 동물형 카라반 8동이 운영되고 있으며, 관리사무소와 매점, 체육시설, 야외무대 등 부대시설도 함께 마련돼 있다.시는 이 같은 시설을 단순히 “있는 공간”이 아니라 “다시 찾는 공
대구광역시는 행정통합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과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2월 6일부터 ‘대구경북 행정통합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지난 1월 정부가 약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포함한 대규모 행정통합 인센티브를 발표하고, 1월 20일 대구시와 경북도가 행정통합을 다시 추진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지역 국회의원 24명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을 발의했다.이번 설명회는 그간의 행정통합 추진 경과와 기대효과,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관련 전문가 토론과 참가자 질의응답을 통해 통합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
창원교육지원청은 2월 5일과 6일 양일간 별관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단설유·초·중학교 및 소속 기관 기록관리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2026년 기록관리 업무담당자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2026년 기록관리 연간계획을 공유하고, 각 기관의 기록관리 업무 방향을 명확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 첫 개통되는 비전자기록물 관리시스템인 서고관리시스템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실전 연수와 더불어 기록관리 담당자 간 소통의 장을 형성하고 현장에서의 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사례 기반 실무 중심 교
12·3 비상계엄 사태 당시 전북도청과 도내 시·군 청사를 폐쇄한 조치와 관련해 조국혁신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이 전북도지사와 일부 시·군 단체장을 상대로 특검 고발에 나섰다. 중앙정부의 위헌·위법적 지시를 비판 없이 이행한 지방정부의 판단 역시 책임의 대상이 돼야 한다는 주장이다. 조국혁신당 전북도당은 12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4년 12월
황규철 충북 옥천군수가 “농식품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행 지침이 해당 지자체의 여건을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며 개선을 요구하고 나섰다.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에 선정된 전국 10개 군은 지난해 12월 농식품부가 전달한 예비 시행지침을 근거로 두 달 가까이 지급대상, 신청 방법, 사용처 등을 군민에게 홍보했다. 옥천군도 예비 지침에 따라 지난달 말까지 4만6000여명의 지원 대상자를 접수하고 쟁점이 됐던 사용처 설정을 마쳤으며 오는 27일 첫 지급을 앞두고 있다. 사용권역을 옥천읍 권역과 8개면을 묶은 면 권역으로 나누
농협중앙회 제주본부는 지난 11일 제주본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사람을 잇는 생명나눔 헌혈! 콕!’ 캠페인과 1차 헌혈운동을 실시했다. 제주농협은 연간 3회 운영하던 헌혈버스 방문 횟수를 올해부터 5회로 늘렸다.지난해 범농협 전체 28차례에 걸친 헌혈 활동에 338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이춘협 제주본부장은 “현혈은 사람과 사람을 잇는 가장 따뜻한 나눔이자 생명을 살리는 고귀한 실천”이라며 “올해 헌혈 캠페인 횟수를 확대한 만큼, 제주농협 임직원들의 정성이 지역사회에 널리 퍼져 이웃 사랑의 마중물이 되길 바
법원이 LG가 상속 분쟁에서 구광모 LG그룹 회장의 손을 들어줬다. 2018년 작성된 상속재산분할협의서에 기망 행위가 없었고, 적법한 절차에 따라 유효하게 작성됐다는 판단이다.서울서부지법 민사합의11부는 12일 고 구본무 전 회장의 배우자 김영식 여사와 두
김장호 구미시장은 13일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열리는 2026년 소상공인 새희망 특례보증 사업 협약식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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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최근 사업 성과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 평가를 받으며 청년 취업 지원 전문기관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은 물론 졸업생과 지역청년까지 포괄하는 진로·취업 지원으로 주목받아 왔다. 1대1 맞춤 상담과 컨설팅을 기본으로, 개인별 특성을 고려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여기에 현직자 멘토링을 연계해 실제 업무 현장의 생생한 정보를 전달하고, 지역 청년 고용지원 협력망을 통해 취업 기회까지 넓히고 있다.센터의 강점은 진로 탐색 단계부터 취업 준비,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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