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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가덕도 공항복합도시 청사진 나왔다…경제자유구역 지정 절차 본격화

부산시가 가덕도신공항과 연계한 공항복합도시 조성을 위해 경제자유구역 지정 절차에 본격 착수한다.

26일 부산시는 '가덕도 공항복합도시 경제자유구역 지정안 및 전략환경영향평가서......
해직교사 특별채용 과정을 놓고 직권남용 혐의로 1심에서 직위상실형을 선고받았던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20일 부산지법 형사항소4-3부는 직권남용...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이 군민과의 소통을 넓히고 신뢰받는 위민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2026년 군정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군정설명회는 군정 운영의 핵심 비전...
한국가스공사는 19~20일 평택기지본부와 인천기지본부, 대구·경북 지역본부에서 각각 2026년 을지훈련을 실시했다.
경상북도가 국립경국대학교 의과대학 신설을 위한 추진계획서를 교육부에 제출하면서 2030학년도 개교를 목표로 한 본격적인 유치 절차에 20일 ‘국립경국대학교 의과대학 신설 추진...
전북자치도 김제시가 생활인구 확대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운영 중인 ‘김제 디지털시민제도’의 민간 가맹점을 확대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김제 디지털시민제도’는 주소지와 상관없이 누구나 디지털 시민증을 발급받아 공공시설 이용료 감면 및 민간 가맹점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정책이다. 시는 카페 소매점 체험시설 음식점 등 현재 운영 중인 35개 가
역대 정권마다 입맛에 맞춰 기본계획을 변경하면서 오락가락 갈피를 잡지 못하던 새만금사업이 이제 또다시 '기본계획'이 변경된다. 35년 동안 열 번째 개발계획 변경이라고 할 수...
경북과학대학교가 지역 기업과 기관의 현장 수요를 반영한 평생직업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실무형 인력 양성에 나선다. 경북과학대 앵커사업단은 지난 21일 칠곡군 교육문
제주테크노파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제주특별자치도의 지원으로 추진 중인 ‘지역기술혁신허브 사업’의 2차년도 상반기 중간 성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발 대형 원전 건설과 소형모듈원전 도입에 따라 본격적인 수주 확대가 기대된다는 평가가 나왔다. 이민재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 중간선거 직전까지 국내외 원전산업 정책 모멘텀이 이어질 것"이라며 "시장 내 독보적인 지위를 바탕으로 내년부터 본격적인 수주 확대가 전망된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미국은 에너지부와 상무부가 각각 대형원전 10기 건설을 추진 중이며, 주 정부와 공공기관, 민간기업의 SMR 도입 계획도 이어지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8월 25일 열린 인천지방노동위원회 조정회의에서 시내버스 노‧사가 장시간 협상 끝에 임금‧단체협상을 최종 타결함에 따라, 우려됐던 파업 없이 시내버스가 정상 운행됐다고 밝혔다.노사는 지난 1월 8일 상견례를 시작으로 총 11차례에 걸쳐 자율교섭을 진행했으나,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해 인천지방노동위원회에 조정을 신청했다. 이후 다섯 차례의 조정회의와 여러 차례의 비공식 회의를 거치며 쟁점을 조율한 끝에 최종 합의에 이르렀다.이번 협상은 14시간여에 걸친 논의 끝에 마무리됐으며, 노사
해양환경공단은 25일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에서 ‘강화도 갯끈풀 제거·관리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유회는 ‘2026 한국습지학회 정기학술대회’ 특별세션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갯끈풀은 국외에서 유입된 외래종으로, 강한 번식력과 빠른 확산속도로 갯벌에 대규모 군락을 형성해 생태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제주의 대표적 국제 바칼로레아 교육과정 지정학교인 서귀포시 표선면 소재 표선고등학교에 새로운 기숙사가 문을 열었다.표선고등학교는 26일 학생들의 안정적인 생활과 자기주도적 IB 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신축한 기숙사 '송림학사Ⅱ'를 개관했다.이번 기숙사 증축은 원거리 통학 학생들에게 안정적이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고, 학교생활과 학업에 충실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단순한 거주 공간을 넘어 생활과 배움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송림학사Ⅱ’는 2023년 제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4일 문경시청에서 영한산업㈜ 권태인 회장의 아너소사이어티 골드회원 가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권태인 회장이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서 누적 기부액 5억 원을 달성해 ‘골드 회원’으로 승격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골드 회원은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가운데 누적 기부금 5억 원 이상을 기부한 회원에게 부여되는 명예 등급으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귀감이 되는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다.권태인 회장은 문경시 마성면 오천리 출신으로 동성초등학교
미리 캐피탈매니지먼트 측은 에탄올 생산 업체 한국알콜산업의 주식등 보유 비율이 14.19%로 증가했다고 26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장내에서 발행회사 주식을 매수한 것으로, 일반투자 목적으로 보고됐다.미리 캐피탈매니지먼트와 특별관계자 1인의 2026년 8월 11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293만263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24일 대비 25만9000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14.19%로, 1.26%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293만263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
교보생명이 암·뇌·심장·치매 등 4대 핵심 질환의 치료비를 반복 보장하는 '교보다시채움건강종신보험'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치료비 전용 계좌인 '헬스어카운트'를 도입한 것이다 주계약 가입금액의 10배 수준인 한도 내에서 암·뇌·심장·치매 등 주요 질환 치료비를 반복 보장하며 가입 후 20년이 지나면 사용한 보장한도를 가입 당시 수준으로 복원한다.가입금액 1억 원 기준 헬스어카운트 한도는 최대 10억 원이며 일반암 주요치료비는 연간 3000만
밀양시는 25일 김해시 농협 관계자들이 밀양시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1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식에는 이강희 NH농협 김해시지부장, 김병일 김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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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생명 지키는 혈액수급 체계 점검… 을지연습 실제훈련
 충남 예산군은 지난 19일 예산군종합운동장에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으로 ‘전시 혈액수급 체계 가동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적 미사일 피격으로 다수사상자가 발생하고 혈액이 부족한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부터 전시 혈액수급 체계 가동, 긴급복구까지 단계별 대응 절차를 실제 상황처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군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 제1789부대 3대대, 예산경찰서, 예산소방서와 예산군의용소방대연합회, 재향군인회, 여성예비군소대, 자율방재단 등 기관·단체 관계자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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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빅피처' 이번이 마지막일까?...또 변경되는 새만금 최상위 법정계획
역대 정권마다 입맛에 맞춰 기본계획을 변경하면서 오락가락 갈피를 잡지 못하던 새만금사업이 이제 또다시 '기본계획'이 변경된다. 35년 동안 열 번째 개발계획 변경이라고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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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2018평창기념재단과 국가대표 지원물품 전달식 개최
대한체육회는 8월 19일 오후 2시 30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행정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18평창기념재단과 함께 화장품 세트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이혁렬 2018평창기념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국가대표 지도자와 전담팀의 노고를 격려하고 응원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2018평창기념재단은 이날 화장품 세트 400점을 대한체육회에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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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 ‘고용노동부 장관상’ 3년 연속 수상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공시제 부문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수상이다.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2012년부터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전년도 일자리정책 추진 실적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방정부를 선정·시상하는 지역 일자리 분야의 대표적 평가다.공시제 부문은 공시한 일자리 목표 대비 실적(▲고용률 ▲취업자 수 등 주요 고용지표 증가율 ▲일자리 대책의 효과성 ▲주요 핵심사업 성과 및 사례 ▲일자리 질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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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애 관광기능 강화 울산관광 누리집 새단장
울산문화관광재단이 ‘무장애 관광’ 기능을 강화한 울산관광 누리집을 19일 새롭게 공개했다. 주요 개선 내용은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 구축 △무장애 관광 안내지도 다운로드 및 무장애 차량 예약 누리집 연계 △저시력자 및 고령자 등을 위한 화면 확대·축소, 텍스트 돋보기, 고대비 모드 등 웹 접근성 기능 강화 등이다. 특히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은 무장애 관광 인프라가 구축된 숙박·음식점·관광지·체험시설 등의 편의시설 정보를 제공한다. 이용자가 ‘장애인 주차장·장애인 화장실·진입 경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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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강화도 갯끈풀 제거·관리 ‘10년 성과’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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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 '원전 수주' 차고 넘친다 … "2030년 대형 51조, SMR 31조"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발 대형 원전 건설과 소형모듈원전 도입에 따라 본격적인 수주 확대가 기대된다는 평가가 나왔다. 이민재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 중간선거 직전까지 국내외 원전산업 정책 모멘텀이 이어질 것"이라며 "시장 내 독보적인 지위를 바탕으로 내년부터 본격적인 수주 확대가 전망된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미국은 에너지부와 상무부가 각각 대형원전 10기 건설을 추진 중이며, 주 정부와 공공기관, 민간기업의 SMR 도입 계획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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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관광명소 7곳, 대한민국 ‘100대 테마 명소’ 이름 올렸다
예천의 자연과 과학, 문화, 미식을 대표하는 관광명소 7곳이 국민이 직접 뽑은 대한민국 테마별 명소에 선정되며 관광 경쟁력을 입증했다. 예천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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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분담률 서울 37%, 강원 5.3%... 7배 격차
사는 지역에 따라 주민들이 실제 이용하는 교통수단의 구조가 크게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은 전체 통행의 37.0%가 버스·철도 등 대중교통인 반면 강원은 5.3%에 그쳐 약 7배 차이가 났고 전국 시·군·구 단위 252곳 가운데 119곳은 대중교통 이용 비중이 10%에도 미치지 못했다. 서울 등 수도권과 일부 대도시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의 대중교통이 열악하다는 얘기다.국회 국토교통위 민주당 황희 의원이 26일 국토교통부에서 제출받은 2024년 기준 교통 수단 분담률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국 하루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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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선고, 기숙사 '송림학사Ⅱ' 개관…IB 학습 지원 공동학습실·토론 공간 마련
제주의 대표적 국제 바칼로레아 교육과정 지정학교인 서귀포시 표선면 소재 표선고등학교에 새로운 기숙사가 문을 열었다.표선고등학교는 26일 학생들의 안정적인 생활과 자기주도적 IB 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신축한 기숙사 '송림학사Ⅱ'를 개관했다.이번 기숙사 증축은 원거리 통학 학생들에게 안정적이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고, 학교생활과 학업에 충실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단순한 거주 공간을 넘어 생활과 배움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송림학사Ⅱ’는 2023년 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