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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제주선대위 "AI 혁신으로 제주 1차산업·푸드테크 산업 도약”

국민의힘 제주 선거대책위원회가 AI 혁신을 기반으로 제주 1차산업과 푸드테크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공약을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선대위는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AI 혁신으로 제주 1차산업과 푸드테크 산업의 도약을 이뤄내겠다”며 스마트팜·스마트양식, 푸드테크 기업 육성, 외식산업 혁신 등 ‘3대 분야 AI 혁신’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선대위는 “제주 1차산업은 기후변화와 인구 고령화, 시장 개방이라는 세 가지 도전에 직면해 있다”며 “산업 구조를 한 단계 도약시킬 새로운 동력이 필요한 시점이며, 그 중심에 AI 혁신...
제주특별자치도가 세계동물보건기구로부터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재인증을 획득했다.제주도는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세계동물보건기구 제93차 총회에서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재인증이 최종 확정됐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재인증으로 도내 한우와 돼지 등 우제류 농가의 청정 지위가 2년 연속 국제적으로 공인되면서 제주 축산물의 수출 기반도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제주도는 지난해 5월 29일 세계동물보건기구로부터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처음 획득했다. 이후 WOAH 육상동물위생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가 제주-칭다오 항로 사업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김성범 후보의 책임 회피성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고기철 후보 캠프는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성범 후보의 ‘칭다오 항로 개설을 몰랐다’는 주장은 새빨간 거짓말”이라며 “도민 혈세 낭비 논란의 중심에 선 칭다오 항로 사업과 관련해 책임을 회피하려는 꼬리 자르기식 해명으로 도민을 기만하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후보측은 " 기사 내용과 당시의 행정 절차를 교차 검증한 결과, 김성범 후보의 변명은 앞뒤가
6·3 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서귀포시 대정읍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이경철 후보가 24일 마늘 가수매 현장을 찾아 농가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표심 다지기에 나섰다.이 후보는 "대정지역은 김치 등 양념용으로 사용되는 남도종 마늘의 전국 최대 주산지로, 지역 내 마늘 재배면적만 605㏊에 달한다. 하지만 고령화와 인력난, 기후변화 등의 영향으로 재배면적은 줄고 농가 부담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고 설명했다.그는 "실제 지난해 벌마늘 현상으로 지역 농가의 60~70%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으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연동갑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양영식 후보는 23일 오후 제주시 신제주로터리 삼다공원에서 출정식을 갖고 본격 세몰이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국회의원과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을 비롯해 당내 인사와, 많은 지지자, 시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출정식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경선에 참여했던 강권종·이성재·이정석·황경남 전 후보가 함께 자리해 선거운동에 동참하며 ‘원팀’ 분위기를 연출했다.양영식 후보는 “오늘 어려운 시간 내어 찾아주신 지지자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선거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지역 선거인 수가 56만5350명으로 최종 확정됐다.제주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제주지역 선거인 수를 제주시 41만978명, 서귀포시 15만4372명 등 총 56만5350명으로 확정해 공개했다. 성별로는 남성 28만761명, 여성 28만4713명으로 집계돼 여성 선거인이 약 4000명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2022년 실시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보다 266명 증가했으며, 지난해 치러진 제21대 대통령선거와 비교해서는 2154명 늘어난 수치다
문성유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후보측은 23일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를 향해 제주해양레저체험센터 사업 지연과 운영 논란 등에 대한 책임 있는 설명을 촉구했다.문 후보 선거사무소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위성곤 후보가 국회의원 시절 국비 확보 성과로 홍보해 온 제주해양레저체험센터 사업과 관련해 사업 지연과 공사 과정 논란, 완공 전 민간위탁 추진 문제 등이 제기되고 있다”며 “서귀포 시민과 제주도민에게 보다 책임 있는 설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제주해양레저체험센터 사업은 서귀포 지역 관광 활성화와 해양레저 기반 확충을 위해 추진 중인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가 29일 청년농업인들과 간담회를 열고 농촌 정착과 영농 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마련에 나섰다.고 후보는 이날 오후 2시 선거사무소에서 서귀포 청년농업인을 대표하는 청년농 6인과 간담회를 갖고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방향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오은규·유창완·오승보·양원혁·김근진·유현지 씨가 참석해 실제 영농 과정에서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정책 개선 필요성을 전달했다.참석자들은 “청년농업인은 농촌의 지속가능성과 미래 농업을 이끌 핵심 주체”라며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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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데이터기본법안이 발의됐다. 29일 국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의원은 ‘국가데이터기본법안’을 대표발의했다. 이 법률안 제2조는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뜻은 다음과 같다. 2. ‘국가데이터’란 국가 차원에서 관리·연계 및 활용의 필요성이 인정되는 다음 각 목의 어
”국민의힘 이완섭 서산시장 후보측이 배포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서산시민 A 씨는 29일 더불어민주당 맹정호 서산시장 후보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대전지방검찰청 서산지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A 씨는 이날 제출한 고발장에서 최근 대전MBC 서산시장 후보자 TV토론회 과정에서 맹 후보가 발언한 양대동 자원회수시설 관련 설명과 서산초 부지 교육문화복합시설 공약 설명이 객관적 사실과 차이가 있는지 여부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A 씨는 먼저 양대동 자원회수시설과 관련해 맹 후보가 토론회에서 “소각장 자체를 반대한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이후 회장직에서 물러난다. 정몽규 회장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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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인천지역 투표율이 10.15%로 역대 지선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29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한 1일차 사전투표 결과 인천 전체 유권자 266만3459명 가운데 27만228명이 투표했다.군구별 투표율은 옹진군 21.02%, 강화군 18.49%, 제물포구 11.62%, 영종구 10.13%, 부평구 10.08%, 계양구 10.02%, 연수구 9.88%, 남동구 9.76%, 검단구 9.66%, 미추홀구 9.57%, 서구 9.46%
의정부세무서는 5월 29일 신한대학교 믿음관에서 신한대학교와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세무 행정의 최일선에 있는 세무서와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갖춘 신한대학교가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대학생들에게 세무 실무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더 나은 세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서철호 서장은 “급변하는 세무 환경 속에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인재 양성은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신한대학교의 우수한 인재들이 세무 행정을 직접 경험하며 미래의 세
2026년 충청북도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주최·주관 |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응모분야 | 게임/소프트웨어 | 기획/아이디어 | 대회 | 취업/창업접수기간 | 2026.06.28.까지.지원자격 |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팀 공모주제 | - 아이디어 기획 : 공공데이터와 AI기술을 모두 활용한 창의적 아이디어 * 교통, 식품, 의료 등 다양한 공공데이터 분야 중 단·복수의 데이터를 선정, - 제품 및 서비스 개발 : ㅇ 공공데이터와 AI기술을 활용하여 제품·서비스 개발 * 기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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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가 운영하는 경기도 주거복지센터가 ‘2026년 경기도 주거복지사업 아이디어 공모’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서면 및 발표 심사를 거쳐 총 10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발표심사는 단순 경쟁평가 방식이 아닌 전문가 컨설팅 중심으로 진행됐다.최종 선정사업은 의정부시 주거복지센터 ‘구해줘!굿즈 주거 환경 개선 프로젝트’, 안산시 주거복지센터 ‘안산 홈케어 파트너’, 김포시 주거복지센터 ‘365일 안심주거사업’, 광명시 주거복지센터 ‘주거취약계층 정착플러스 지원사업’, 고양시 주거복지센터 ‘
하정우 민주당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네이버 재직 시절 경쟁사인 AI 스타트업 업스테이지의 지분을 받은 것에 대해 "네이버의 허락을 받았다"고 밝혔다.네이버는 이에 대해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하정우 후보는 지난 28일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자 방송 토론회에서 업스테이지 지분을 받은 것과 관련해 '업스테이지 주식 1만 주를 받기 전 네이버의 허락을 받았느냐'는 한동훈 무소속 후보의 물음에 "허락을 받았다"고 답했다.누구한테 허락을 받았냐는 한 후보의 추가 질문에 하 후보는 "내
국내 6개 은행이 국제결제은행과 국제금융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프로젝트 아고라'의 프로토타입 참여를 완료했다. 이 프로젝트는 기관 간 글로벌 지급거래의 속도·안전·투명성 제고를 목표로 주요국 중앙은행과 민간 금융기관이 손을 잡은 민관협력 프로젝트다. BIS는 지난 27일 프로젝트 아고라 보고서와 관련 보도자료를 발표했다. 향후 특정 통화와 일부 참여기관을 대상으로 실거래 테스트를 진행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이날 한국은행은 '프로젝트 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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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마지막 날 나들이
부처님오신날 연휴 마지막 날인 25일 서울 서초구 서래섬 유채꽃밭에서 시민들이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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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뉴욕지점 포함 국제 정보보호 ISO 27001 인증 획득
기업은행이 미국 뉴욕지점을 포함한 국제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을 획득했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기업은행은 지난 17일 본사와 국내 주요 사업장, 뉴욕지점의 주요 IT 서비스에 대해 국제표준 정보보호 인증 'ISO/IEC 27001:2022' 인증을 획득했다. 같은 날 국내 주요 사업장을 대상으로 국제표준 개인정보보호 인증 'ISO/IEC 27701:2019'도 함께 취득했다.이번 인증은 영국 인증기관 BSI Assurance UK Ltd로부터 받았으며, 인증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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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민주당 압승으로 가나...여론조사에서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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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1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최근까지의 여론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어 이 같은 추세가 최종 선거 결과로 이어질 것인지 주목된다.23일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에 등록된 인천지역 단체장과 국회의원 선거 여론조사에서 대부분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국민의힘 후보를 앞섰다.이달 중 실시된 23차례의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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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정원오에 "임기 중 처리 못한 문제 해명하라"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에 대해 "행당7구역 1000가구가 지금까지 준공이 안 나는 이유를 명확히 해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오세훈 후보는 23일 오전 서울 여의나루역에서 기자들과 만났다. 오 후보는 이날 이 자리에서 정 후보가 이날 모아타운 현장에 가는 것에 대해 "오세훈 시정 5년 동안 시작한 모아타운에서 엉뚱한 행보를 할 게 아니라 본인의 임기 중에 처리하지 못했던 문제를 명확히 해명하라"고 강력히 촉구했다.그는 이어 "본인 성동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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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교육감 후보, “상대 후보를 범죄 세력처럼 낙인찍는 행태 안타깝다”
김광수 제주틀별자치도교육감 선거 후보는 25일 보도자료를 내고 “교육감 선거에서 상대 후보를 ‘비선 실세’, ‘권력 농단’으로 규정하며 대통령 관저 비리와 연결시키는 정치공세가 과연 교육적으로 바람직한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비판했다.김 후보는 “고의숙 후보 측이 내놓은 보도자료에는 김광수 후보를 ‘비선 실세’, ‘권력 농단’, ‘관저 비리와 판박이’ 등 자극적 표현으로 몰아가며 교육감 선거를 사실상 정쟁의 장으로 만들고 있다”며 “객관적 조사나 법적 판단도 없는 상황에서 상대 후보를 범죄 세력처럼 낙인찍는 행태는 책임 있는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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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초계기 순직자 1주기 추모식’
해군은 5월 29일 오전, 해군항공사령부에서 이·착륙 훈련 중 불의의 사고로 순직한 고 박진우 중령·이태훈 소령·윤동규 상사·강신원 상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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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에는 생존 본능이 없다... 조직의 수명을 늘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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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가 ‘조직 개혁의 길’을 펴냈다. 산업 현장에서 민간과 공공부문을 두루 경험한 하헌식 저자는 이 책에서 조직의 생존과 혁신을 가로막는 구조적 문제를 분석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현실적인 개혁 방안을 제시한다. 저자는 조직이 인간보다 평균 수명이 짧은 근본 원인을 ‘조직에는 생존 본능이 없기 때문’이라고 진단한다. 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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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사전투표 첫날 11.93%…역대 지방선거 최고치 경신
6·3전국동시지방선거 충북 사전투표 첫날 투표율이 11.93%로 역대 지방선거 최고치를 경신했다. 29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사전투표 첫날인 이날 오후 6시 기준 도내 유권자 139만6588명 중 16만9875명이 투표권을 행사했다. 이는 사전투표 제도가 처음 적용된 2014년 6회 지방선거 이후 지방선거 기록 중에서 가장 높은 수치다. 역대 지방선거 충북 사전투표 첫날 투표율은 6회 5.68%, 7회 9.52%, 8회 10.89%이었다. 지역별 사전투표율을 보면 괴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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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서 ‘보조배터리 SAFETY KIT’ 체험 행사 성황리 진행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과 제주특별자치도광역자활센터가 가정의 달을 맞아 제주국제공항에서 공동 문화행사를 열고 공항 이용객들에게 이색 체험과 사회적 가치 확산의 기회를 제공했다.두 기관은 29일 오후 제주국제공항 4층 전망대에서 ‘내 손으로 만드는 보조배터리 SAFETY KIT’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한국공항공사의 공공 인프라와 제주광역자활센터의 상생 협력 콘텐츠를 결합해 공항 이용객들에게 색다른 문화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지난 4월 개정된 공항 여객 안전규정인 보조배터리 반입 규정과 연계해 진행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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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순아 후보, 표 계산 없는 ‘소신 정치’ 선언..."제2공항, 도민투표로 결정해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일도2동 선거구에 출마한 정의당 강순아 후보가 29일 제주 제2공항 문제와 관련해 도민투표를 통한 해결 방안을 제시하며 “표를 의식한 정치가 아니라 사람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고 밝혔다.강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숨골을 파헤치고 곶자왈을 아스팔트로 덮어버리며 농민들을 삶의 터전에서 내모는 제2공항 문제는 철저히 도민의 뜻에 따라야 한다”며 “10년 넘게 이어진 갈등을 종식하기 위해 이제는 도민투표를 실시하고, 그 결과에 따라야 한다”고 주장했다.이어 “다른 정치인들이 표 계산과 인기 공약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