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당 선거대책위원회는 4일 위성곤제주도지사후보선거사무소에서 위성곤 제주도지사 후보 캠프와 공동으로 해단식을 진행했다.해단식에는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을 비롯해 제주도의원 당선인, 당직자 및 당원 등이 함께 했다.김민호 제주도당선대위 상임선대위원장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성과를 거둔 것은 어려운 상황에도 지지를 보내준 도민과 당원이 있어 가능했다”며 “이들의 기대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상봉 총괄선대본부장은 "도민의 성원에 힘입어 2기 민주도정이 탄생했다"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선거대책위원회가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만들겠다”며 도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민주당 제주선대위는 2일 발표한 호소문에서 “선거운동 기간 보내주신 성원과 지지에 감사드린다”며 “6월 3일은 제주특별자치도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날”이라고 강조했다.선대위는 이번 선거를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 치러지는 전국 단위 선거”라고 규정하며 “정부가 국정 운영에 더 힘을 받을 수 있도록 더불어민주당과 민주당 후보들에게 투표해 달라”고 요청했다.또한 최근 경제 상황과 관련해 “
국민의힘 제주도당 선거대책위원회가 6·3 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28일 “1당 권력독점을 막고 합리적인 견제세력을 키우는 힘은 사전투표에 있다”며 도민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호소했다.장성철 상임선대위원장 명의로 발표된 호소문에서 국민의힘 제주도당 선대위는 “이번 선거는 앞으로 제주의 4년을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이라며 “제주정치에서 건강하고 합리적인 견제세력을 키울 수 있을지 여부가 핵심”이라고 밝혔다.장 위원장은 “지난 4년간 제주는 더불어민주당의 1당 권력독점 체제였다”며 “도지사와 국회의원, 도의회까지 민주당이 사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선거대책위원회는 1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제주도 방문과 관련해 논평을 내고 "선거를 이틀 앞두고 제주를 찾은 장동혁 대표의 발언은 제주도민의 삶과 무관한 정치공세에 그쳤고, 실망만 안겨줬다"고 평했다.선대위는 장 대표가 이날 제주시 동문재래시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제주4·3과 민생경제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언급 없이 정치 현안 중심의 발언을 이어갔다고 지적했다.이어 “장기간 경기 침체와 민생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주도민을 위로하거나 대안을 제시하기보다 상대 정당 비판에 집중했다”며 “제1야당 대표로서의
국민의힘 제주도당 선거대책위원회가 6.3지방선거 공약으로 재가노인복지 종사자 교통비 지원 확대와 단기보호시설 운영 활성화를 약속했다.국민의힘 제주도당 선대위는 30일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제주에서 어르신들이 시설이 아닌 자택에서 존엄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재가 돌봄 체계를 강화하겠다"면서 재가노인복지 종사자 교통비 지원 등의 공약을 발표했다.선대위는 "국가 정책의 큰 흐름도 탈시설화와 재가노인복지서비스 활성화에 맞춰져 있다"며 "현장에서 가장 시급한 과제로 재가노인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과 단기보호시설 운영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국민의힘 제주 선거대책위원회가 AI 혁신을 기반으로 제주 1차산업과 푸드테크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공약을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선대위는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AI 혁신으로 제주 1차산업과 푸드테크 산업의 도약을 이뤄내겠다”며 스마트팜·스마트양식, 푸드테크 기업 육성, 외식산업 혁신 등 ‘3대 분야 AI 혁신’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선대위는 “제주 1차산업은 기후변화와 인구 고령화, 시장 개방이라는 세 가지 도전에 직면해 있다”며 “산업 구조를 한 단계 도약시킬 새로운 동력이 필요한 시점이며, 그 중심에 AI 혁신
국민의힘 제주도당 선거대책위원회는 23일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성범 후보를 향해 같은 당 위성곤 제주도지사 후보의 제2공항 공론조사·주민투표 공약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을 촉구했다.장성철 상임선대위원장은 이날 논평을 통해 “김성범 후보는 같은 당 소속인 위성곤 후보가 공론조사·주민투표를 통해 제2공항 추진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공약에 동의하는지 여부를 서귀포시민들에게 정직하게 답해야 한다”고 밝혔다.장 위원장은 김 후보의 최근 발언들을 비교하며 입장 불명확성을 문제 삼았다. 그는 “김성범 후보는 지난 6일
국민의힘 제주도당 선거대책위원회는 1일 도당 핵심 공약으로 '화순항 수산물 스마트 가공·유통 복합단지'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이번 공약은 안덕면 선거구 조훈배 후보와의 논의를 거쳐서 확정된 것이다.선대위는 "도내 수산업의 미래와 안덕면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화순항을 거점으로 한 본격적인 수산물 스마트 가공·유통 복합단지 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도당 차원의 핵심 공약으로 이를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선대위는 복합단지를 '지역사회·민간 협력 모델'이라고 제시했다. 선대위는 "그동안 화순항 수산물 처리시설은 일부 민간사업 형태로 추진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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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평화로서 공항버스-승용차 3대 잇따라 충돌...5명 부상
제주 평화로에서 공항버스와 승용차 등 차량 4대가 잇따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4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19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평화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 인근 도로에서 공항버스와 승용차 3대가 잇따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4명이 다쳐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또, 공항 버스에 타고 있던 35명 중 1명이 무릎 통증을 호소했지만, 병원으로 이송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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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6%p차 석패' 인천교육감 이대형 후보 재검표 요구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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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감 선거에서 0.76%포인트 차로 낙선한 이대형 후보가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에 재검표를 위한 선거 소청을 제기하기로 했다.선거 소청 제기는 오는 7∼8일께 할 예정이다.공직선거법에 따라 선거의 효력에 이의가 있는 선거인은 선거일부터 14일 이내에 선관위에 선거 소청을 제기할 수 있다.이 후보 캠프 관계자는 5일 "무효표가 많았고 사전투표와 본투표 간 득표 차이가 있어 재확인을 해보자는 차원에서 소청을 제기하는 것"이라며 "부정선거 등을 주장하는 건 전혀 아니다"라고 말했다.앞서 치러진 6·3 지방선거에서 보수 성향 이 후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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