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연동갑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양영식 후보는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머물며 꿈을 키울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청소년문화의집 건립공약’을 발표했다.양 후보는 "이번 공약은 단순한 시설 건립, 운영에 머물지 않고,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참여하고 성장을 도모하는 청소년 자유공간으로 전환하는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이어 "기존 연동주민센터를 멸실해 새롭게 청소년 문화 공간을 조성하겠다"고 덧붙였다.그는 "현재의 연동은 청소년 관련 인프라 시설이 열악한데, 공약이 실현되면 우리 아이들이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연동갑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양영식 후보는 "골목형 상점가 지정으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양 후보는 "골목형상점가는 2000㎡ 내 소상공인 점포가 15개 이상인 경우 지정 가능하며, 지정시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을 통한 고객유입, 경영환경 개선 및 마케팅 지원 등 정부 공모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며 "올해 제주도와 행정시 차원에서도 골목형상점가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연동 관내 소규모 상권들을 발굴하여 골목형상점가로 지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연동갑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양영식 후보는 오는 23일 공식 선거운동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한다.23일 오후 5시 신제주로터리 삼다공원에서 진행되는 양 후보의 출정식에는 문대림 국회의원을 비롯한 연동 주민들이 참석할 예정이다.양 후보는 “유세차 없이 차분한 선거운동을 펼치며 도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겠다”며 “주민들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마음을 얻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도의원에 당선된다면 주민들의 목소리를 도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출정식을 시작으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연동갑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양영식 후보는 유세차 없이 자전거를 활용한 ‘조용한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다고 전했다. 양 후보는 “선거 때마다 유세차에서 발생하는 매연과 확성기 소음이 주민들의 일상을 방해하고 정치에 대한 피로감과 혐오를 키우는 것 같아 늘 죄송한 마음이 있었다”며 “시민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에서 직접 듣는 선거운동을 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유세차를 사용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1500만 원 상당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주민 불편을 줄이는 소음 없는 선거운동이 가능하다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연동갑 선거구의 국민의힘 강경문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양영식 후보를 향해 생방송 공개토론을 제안하며 정책 검증의 필요성을 강하게 강조했다.강 후보는 "최근 진행된 방송 토론 녹화분이 시간 관계상 일부 편집되면서 유권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이 충분히 전달되지 못했다"며 제안 이유를 설명했다.그는 “연동의 미래를 결정하는 선거인만큼 단순한 이미지 경쟁이나 구호가 아닌, 정책과 실행력에 대한 검증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라며 “주민들이 후보들을 직접 비교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공개적이고 투명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연동갑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양영식 후보가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전폭적 지지를 호소했다. 양 후보는 2일 발표한 호소문에서 “한 표의 힘으로 우리 지역의 내일을 바꾼다”며 “그 변화의 시작은 투표 참여”라고 강조했다.그는 "이번 선거 과정에서 유세차 대신 소음 없는 자전거 유세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해 왔다”고 밝히며 “주민들의 생생한 의견이 곧 정책의 출발점이었다”고 설명했다.이어 “지금까지의 경험과 검증된 추진력으로 연동의 변화를 이끌 적임자는 바로 자신”이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연동갑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양영식 후보는 "제주시 연동 일대 ‘분산형 디지털 관광 안내 인프라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양 후보는 "연동은 제주공항과 가깝지만 체계적인 관광 안내 환경이 부족하다"며 "렌터카 중심 이동으로 지역 상권과의 연결이 약하다"고 지적했다.이어 "이에 따라 별도 안내소 대신 맛집과 카페, 여행사가 밀집한 주요 거리에 다국어 디지털 안내 시설을 분산 배치하겠다"고 제시했다. 또 "관광객이 거리에서 동선과 정보를 바로 확인하도록 한다는 구상"이라고 설명했다.양 후보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선거 제주시 연동 갑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양영식 후보가 28일 주민 누구나 책과 문화를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작은도서관 건립 및 운영 활성화’ 공약을 발표했다.양 후보는 “작은도서관은 단순한 독서공간을 넘어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강의와 모임, 마을회의까지 가능한 지역 내 필수적인 다목적 생활 플랫폼”이라며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작은도서관은 지역의 품격과 공동체 문화를 높이는 가장 기본적인 문화공간 인프라”라며 “
양영식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후보는 걷고 싶은 연동, 머물고 싶은 연동, 다시 찾아오고 싶은 연동을 만들겠다고 20일 밝혔다.양 후보는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침체된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도시 인프라와 문화예술 공간을 확대하겠다”면서 “우선, 부족한 주차 공간 확충과 연동주민센터 신축 이전, 지역 내 용도지역 상향 조정, 소상공인 활성화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그러면서 “8년 동안 의정활동 경험으로 축적된 경륜, 정책 역량을 토대로 사람들이 머물고 상권이 살아날 수 있도록 걷기 좋은 도시 환경과 문화
6.3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 선거 연동갑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양영식 후보는 29일 제주 농어업의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농어업 인공지능 육성 및 산업 지원 조례’제정을 공약했다.양 후보는 “기후변화와 인력 부족 등으로 농어업 환경이 급격히 변화하면서, 이제는 위기를 예측하고 대응하는 스마트 농정으로 빠르게 전환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이어 "AI 농정은 단순한 기술 도입이 아니라 농어민의 의사결정을 돕는 과학영농의 핵심 기반"이라며“조례 제정을 통해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될 수 있는 AI 농정 시스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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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발전소 해체시장 대비… 안전기술 협력체계 구축
동서발전이 노후 발전설비 해체 수요 증가에 대비해 전문 연구기관과 손잡고 안전 중심의 해체 기술 역량 강화에 나섰다.발전소 현대화사업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해체공사의 안전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관련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행보다.한국동서발전은 지난 4일 일산화력본부에서 한국건축물해체기술연구원과 ‘해체기술 발전 및 현장 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은 노후 발전시설의 안전한 해체와 선진 해체기술 도입을 위해 양 기관의 전문성을 결합하고 발전시설 해체공사의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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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 저항성 가축, 축산 안보 위한 ‘게임 체인저’
지난 기고에서 ‘경험의 육종’에서 ‘데이터와 유전자의 정밀 육종’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에 관해 이야기했다. 현시점에서 여러 정밀 육종 동향 중 가장 핵심적인 영역인 ‘질병’에 대해 짚어보고자 한다. 특히 대한민국은 지난 겨울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 , 조류인플루엔자로 혹독한 시기를 보냈다. 전 세계적으로도 기후 변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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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나온 한우들…순환 방목 시작
농촌진흥청은 지난 5월 26일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한우연구센터 내 약 260헥타르 규모 초지에 암소 100여 마리를 방목했다. 해발 약 800m 고지대에 위치해 여름철에도 비교적 서늘한 기후를 유지하는 대관령 초지는 한우 암소를 방목하기 알맞은 환경이다. 대관령 한우연구센터는 매년 5월 말부터 10월까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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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시민단체, “SK하이닉스는 사고 재발방지 대책 마련하라”
최근 발생한 SK하이닉스 충북 청주공장 사고와 관련해 충북시민단체가 “SK하이닉스는 노동자와 시민 안전을 위한 사고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는 이날 오전 SK하이닉스 청주캠퍼스 3공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일 SK하이닉스 반도체 생산시설 가스룸에서 화재와 독성가스 누출 사고가 발생했다”며 “이는 노동자의 생명보다 생산과 이윤, 속도와 실적을 우선해 온 기업과 이를 제대로 통제하지 못한 정부가 빚어낸 구조적 재해”라고 말했다.이어 “화학물질을 사용하는 반도체 산업과 청주공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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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식 경북교육감 후보 "경북교육 47년 경험으로 아이들의 미래 끝까지 책임지겠다"
김재욱 기자 = 임종식 경상북도 교육감 후보는 2일 오후 6시 포항 영일대 광장에서 마지막 유세를 갖고, 제9회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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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불필요 경관조명에 예산 `펑펑'
충북 청주시가 예산 약 6억원을 투입해 조성한 야간 경관 개선 사업이 완공 직후부터 실효성 논란에 휩싸였다.도시 미관 개선, 상권 활성화라는 취지와 달리 현장 여건을 고려하지 않은 과도한 시설물 설치로 예산 낭비와 보행 불편을 초래한다는 지적이다.7일 청주시 흥덕구 복대2동 풍산로 일원은 시가 새로 설치한 경관조명등이 모두 꺼져 있었다.도시 미관 개선을 위해 도입된 미디어아트 로고젝터는 작동하지 않았고 인도를 따라 촘촘하게 들어선 대형 조명 기둥들만 덩그러니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거리는 기존 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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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500여명 참석
충북 청주시는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지난 6일 청원구 오창읍 중앙근린공원 충혼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추념식을 거행했다.이날 추념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과 각급 기관·단체장, 보훈단체 회원, 학생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추념식은 오전 9시 50분 청주시립합창단의 ‘비목’ 공연으로 시작 오전 10시 전국 동시 사이렌에 맞춘 묵념,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헌시 낭독,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이범석 시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억하고 계승하겠다“며 “일상 속 보훈 실천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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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 오송 궁평2지하차도 현장점검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지난 5일 충북 청주시 오송 궁평2지하차도를 방문해 여름철 재난 대비 상황을 점검했다.이번 점검은 갑작스러운 폭우 상황에서 신속한 현장 통제 및 주민 대피 조치를 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유 직무대행은 인명피해 우려 취약지역 현황, 경찰기동대 선제적 거점 배치 계획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유 직무대행은 “여름철 자연 재난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되는 만큼, 사고가 발생하기 전에 철저히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장마철이 시작되기 전에 도로 파손이나 안전시설 등을 면밀히 점검하고,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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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잔치 축의금 훔쳐 달아난 연회장 직원 입건
충북 음성경찰서는 돌잔치 축의금을 훔친 혐의로 30대 연회장 직원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7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30일 오후 2시30분쯤 음성군의 한 연회장에서 축의금 500여만원이 든 쇼핑백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그는 연회장의 한 식탁 위에 있던 쇼핑백을 발견한 뒤 이를 몰래 집에 가져간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의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CCTV 분석 등을 통해 A씨를 검거했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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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안써서 …” 초등생 아들 폭행·정서 학대한 엄마 징역형
청주지법 형사3단독 지윤섭 부장판사는 버스 안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았다는 이유로 초등생 아들을 때리고 정서적 학대를 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여성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7일 밝혔다.지 부장판사는 또 40시간의 아동학대 치료강의 수강과 아동관련기관에 1년간 취업 제한을 명령했다.A씨는 지난해 8월 충남 천안에서 청주로 향하는 시외버스 안에서 아들 B군이 마스크를 쓰지 않았다는 이유로 손바닥으로 B군의 등 부위를 세 차례 때린 혐의로 기소됐다.그는 폭행 이후 B군에게 “정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