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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대전세종충남본부, ‘건강한 직장 만들기’ 프로그램 운영ⵈ 직원 건강관리 지원

2시간전
한국국토정보공사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가 직원들의 건강증진과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에 나섰다.

LX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는 어제 본부 청사에서 ‘건강한 직장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홍성군 보건소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보건전문인력이 본부를 직접 방문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건강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상담에서는 혈압 및 혈당 측정, 체성분 측정, 스트레스·우울감 검사 등이 이뤄졌다.

혈액검사를 통해 콜레스테롤 등 주요 건강지표를 확인하고 검사 결과에 따른 맞춤형 건강상담이 제공됐다.

김병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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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가 지난 10일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인 블랙록이 단순투자 목적으로 회사 지분을 6.15% 취득했다고 밝혔다.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1월말 블랙록은 KT&G 지분 5.01%를 확보했으며, 이후 약 4개월 만에 46만 7,350주를 추가 취득해, 지분비율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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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파트너스가 금융당국의 고려아연 회계처리기준 위반 제재를 계기로 고려아연 감사위원회의 독립적인 조사 착수를 촉구했다.MBK파트너스는 12일 입장문을 내고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의 중징계 조치는 단순한 회계처리 문제가 아니라 투자 의사결정과 회계·감사·내부통제 체계 전반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주장했다.이어 "원아시아파트너스 펀드 투자, 이그니오 투자 및 손실 처리, 특수관계자 거래 등을 둘러싼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국세청 특별세무조사와 금융당국 감리에 이어 증선위 제재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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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금융그룹은 홈플러스의 경영 정상화와 안정적인 영업 활동을 위해 긴급운영자금 1000억 원 지원을 검토한다고 밝혔다. 다만 MBK 본사와 대주주인 김병주 회장 보증이 반드시 전제돼야 한다는 입장이다.메리츠금융그룹은 지난 11일 입장문을 통해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의 경영 정상화와 안정적인 영업 활동을 위해 긴급운영자금 대출 1000억 원 지원을 검토한다고 밝혔다. 이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요청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지난 9일 민주당 을지로위원회와 MBK 홈플러스 사태해
김재욱 기자 = 영주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6년 농촌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본격적인 사업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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