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이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 2관왕을 차지하며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23일 밝혔다.대상은 올해 청정원 'K-푸드 디지털 디자인 시스템'과 청정원 순창 ‘본된장’ 디자인으로 각각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특히, 청정원 ‘K-푸드 디지털 디자인 시스템’은 온라인 영역에서 거둔 첫 레드닷 본상 수상으로, 오프라인 중심으로 이어온 디자인 역량을 디지털 콘텐츠 분야까지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HL D&I한라는 자사의 미래형 스마트홈 플랫폼 ‘Touch HL’이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디자인 콘셉트 부문’ Winner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Touch HL’은 주거공간과 모빌리티, 커뮤니티 서비스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결하는 통합 스마트홈 서비스다. 단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가전 제어, 에너지 관리, 방문객 관리, 홈투카 연동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이번 어워드에서 ‘Touch HL’은 AI 기반 맞춤형 서비스와 사용자 중심
KT엠모바일의 글로벌 이심 로밍 서비스 '모비'가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는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모비는 KT엠모바일이 지난해 12월 출시한 이심 데이터 로밍 서비스다. 전 세계 59개국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회원가입 없이 본인 인증만으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기존 유심을 교체하지 않고 통화와 문자를 기존 번호로 수신하면서 데이터만 이심으로 이용할 수 있다. 앱 내 '간편등록' 기능을 이용하면 버튼 한 번으로 이심을 등록할 수 있다. 실시간 데이터 사
친환경 패키지 생수 브랜드 ‘아이시스’의 디자인 경쟁력이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았다.롯데칠성음료 생수 브랜드 아이시스의 초경량 용기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어워드에서 아이시스는 품질 안정성을 유지하면서도 플라스틱 사용량은 줄이고 재활용 편의성을 높인 점 등 제품에 친환경적 가치를 반영한 부분을 높이 평가받아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아이시스는 ‘환경을 위해 사라지는 중’ 이라는 콘셉트로 불필요한 요소와
롯데칠성음료가 생수 브랜드 ‘아이시스’의 초경량 용기를 앞세워 세계적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단순히 용기의 외형을 바꾸는 데
강원디자인진흥원이 육성하는 석탄산업전환지역 특화브랜드 ‘감탄로드’가 세계적 권위의 국제 디자인상인 ‘Red Dot Design Award 2026’에서 2개 부문 본상을 수상...
하이브리드 업무 공간과 스마트 에듀케이션 환경이 고도화됨에 따라 인터랙티브 디스플레이는 단순한 판서 도구를 넘어 AI 컴퓨팅 허브이자 공간의 미학을 완성하는 인테리어 오브제로 진화하고 있다. 특히 다중 사용자가 장시간 몰입하는 디바이스 특성상, 직관적인 UI 배치와 하드웨어 내구성, 그리고 인체공학적 시각 보호 기술은 글로벌 공학 설계의 핵심 지표다.글로벌 디스플레이 전문 브랜드 벤큐는 독자적인 미학적 자산과 AI 연산 코어를 결합한 자사의 기업용 디스플레이 ‘BenQ Board CP05’가
삼성전자가 세계적 권위의 국제 디자인상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디자인 콘셉트 부문에서 최고상인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2개를 포함해 총 8개의 상을 수상했다. 1955년 독일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제정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항공·방산 기업 에어빌리티는 자사의 10kg급 요격형 대드론 기체 ‘AB-U10’이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삼성전자가 세계적 디자인상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인공지능 기반 콘셉트로 수상 성과를 냈다. 가전 소모품 관리와 키즈 로봇 분야에서 최고상을 받은 데 이어 개인 맞춤형 경험을 앞세운 디자인 콘셉트들이 본상에 이름을 올렸다.14일 삼성전자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디자인 콘셉트 부문에서 최고상인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2개를 포함해 모두 8개의 상을 받았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1955년 독일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만든 국제 디자인상으로 제품 디자인, 디자인 콘셉트, 브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봉사도 시험 봐야”… 면접 거쳐 뽑는 ‘청온 봉사단’
면접을 거쳐 가입하고 회비를 내야 한다. 특별한 사유 없이 세 차례 이상 봉사활동에 불참하면 제적된다. 엄격한 운영 원칙을 내세운 경북 칠곡군 청온 봉사단이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는 순수 봉사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지난해 12월 12명으로 출범한 청온 봉사단은 현재 회원 26명으로 늘었고 가입 대기자도 5명에 이른다.청온 봉사단은 봉사의 손길이 닿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자는 취지에서 출범했다.창단을 주도한 이보희 단장은 기존 봉사단체에서 활동하며 분도노인마을 등을 찾을 때마다 봉사의 손길이 부족한 복지시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부보건소, 치매 친화 체험공간 ‘기억편의점’ 개소
서귀포시 서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생활밀착형 치매 친화 체험공간 ‘화·목한 기억편의점’을 조성하고, 오는 22일 안덕보건지소 치매안심센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남교육청, 표지석에 ‘아이좋아…’ 대신 ‘아이(AI) 미래를 여는 경남교육’ 새 표어
경남도교육청이 권순기 교육감의 교육 철학이 담긴 표어 ‘아이의 미래를 여는 경남교육’을 정문 표지석에 설치했다.도교육청은 14일 전임 박종훈 교육감 시절인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업 레이더] 대원제약, 지배구조 준수율 20%→73% '껑충'…ESG 고도화 박차
올해부터 코스피 상장사의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공시가 전면 의무화된 가운데 대원제약이 지배구조 개선과 준법경영 체계 고도화를 앞세워 ESG 경영
Generic placeholder image
니어 프로토콜 선물 자금 급증…2.05달러 회복 여부 주목
니어 프로토콜 선물시장으로 자금 유입이 100% 넘게 늘면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다시 커지고 있다. 19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몇 주간 가격이 좁은 범위에 머무는 사이 거래자들은 다음 움직임에 대비해 포지션을 늘리고 있다.최근 4시간 기준 NEAR 선물시장 순유입은 약 170만달러로, 242% 증가했다. 8시간 기준 순유입도 178만달러를 기록했고 증가율은 200%를 넘겼다. 이런 흐름은 거래자들이 시장 변동에 앞서 새 포지션을 여는 국면에서 자주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주 사회복지사 150명, 영화관서 재충전
복지 최일선에서 시민들의 삶을 지탱하는 사회복지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친 마음을 달래고 서로의 어깨를 두드렸다. 고령화와 복지 수요 증가로 업무 강도가 갈수록 높아지는 현실 속에서, 현장 종사자들의 심리적 회복과 기관 간 협력이 시민이 체감하는 복지서비스의 질을 좌우하는 핵심 변수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환경 때문에 꿈 포기 않게”…문경 아동에 2억5000만원
문경지역 취약계층 아동의 생활 안정과 재능 개발을 돕기 위한 민간 후원이 올해도 이어진다.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와 문경후원회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2억5000만 원을 지원하기로 하면서 지역사회 중심의 아동복지 안전망을 강화하고 있다.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와 문경후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산시, 시설관리공단 설립 주민공청회 개최
경산시는 24일 경산시립박물관 강당에서 ‘경산시 시설관리공단 설립 주민공청회’를 개최하고 공단 설립의 필요성과 추진계획을 설명하는 한편 시민과 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공청회는 공단 설립 추진 경과와 향후 계획, 지방공기업평가원의 설립 타당성 검토 결과 설명에 이어 질의응답을 통해 공단 설립에 대한 다양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항 유망강소기업 ㈜코아시스템 신사옥 개소…기업 육성 사업 결실
포항시는 24일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에 위치한 ㈜코아시스템의 신사옥 개소식을 개최하고, 지역 대표 유망강소기업의 새로운 도약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용선 포항시장, 김철수 포항시의회 의장, 송경창 포항테크노파크 원장, 김구암 포항상공회의소 사무국장을 비롯해 지역 중소기업 대표와 임직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개소식은 박제서 대
Generic placeholder image
낮엔 폭염, 밤엔 열대야…대구·경북 ‘펄펄’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이 폭염특보 영향권에 들어갔다. 포항과 고령, 대구 달성남부에 폭염중대경보가 새로 내려진 데 이어 경북 북부권에도 폭염주의보가 확대되면서 낮과 밤을 가리지 않는 극심한 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기상청은 25일 오전 10시 포항·고령·대구 달성남부에 폭염중대경보를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