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의 들녘에서 세대를 이어 불려온 ‘예천통명농요’가 전국 민속예술 무대에서 다시 한번 가치를 인정받았다.예천군은 예천통명농요보존회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강원 평창군에서 열린 ‘제67회 한국민속예술제’에 경북도 일반부 대표로 출전해 우수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
경산과학고등학교 2학년 서하진 학생이 세계 각국의 과학 영재들이 참가한 국제지구과학올림피아드에서 잇따라 은메달을 목에 걸며 지구과학 분야의 뛰어난 탐구 역량을 입증했다.경북교육청은 서하진 학생이 지난달 20일부터 27일까지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린 ‘제19회 국제지구과학올림피아드(IE
연천지역 국악인들이 전국 규모의 국악 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지역 전통예술의 역량을 알렸다.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연천지회 국악협회 회원들은 지난 8월 30일 안양아트센터에서 열린 ‘제12회 경기실버국악제 전국경연대회’에 참가해 민요와 판소리 부문에서 모두 4개의 상을 받았다.
회원들은 민요 부문에서 우수상과 장려상을, 판소리 부문에서
경일대학교 태권도학과 겨루기부가 전국 규모 대학 태권도 대회에서 창단 이래 첫 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며 대학 태권도 강자로서의 입지를 다졌다.경일대학교는 겨루기부가 지난 8월 30일부터 9월 3일까지 전북 고창군립체육관에서 개최된 ‘제49회 한국대학태권도연맹 회장기 전국대학태권도대회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추석 전 처리가 결국 무산됐다. 경기도의회가 감액 예산 가운데 민생·복지 사업을 중심으로 약 500억 원의 복원을 요구했지만, 경기도가 재정 부담을 이유로 동의하지 않으면서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경기도와 도의회에 따르면 추경안은 지난 18일 제39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 상정되지 못했다. 이후 회기를 20일까지 연장했지만 집행부와 의회 간 이견이 해소되지 않으면서 임시회는 종료됐다. 이에 따라 추경안 처리를 위해서는 별도의 원포인트 임시회가 필요한 상황이다. 핵심
동두천시는 지역의 숨은 매력을 영상으로 발굴하고 알리기 위해 ‘2026년 동두천시 영상공모전 PLAY 동두천!’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지역과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동두천의 지역 축제와 관광명소, 자연 관광지, 체험 행사 등 다양한 매력을 담은 영상을 출품하면 된다.
응모 영상은 1분 이상 3분 이내로 제작해야 하며 가로형과 세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군이 추진한 온실가스 감축 사업이 시행 첫해부터 목표에 미치지 못했다.
건물 부문의 감축 실적 부진과 예산 부족이 주요 원인으로 지적됐다.
녹색전환연구소가 기후에너지환경부 보고서를 분석해 1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강원 18개 시군의 2025년 온실가스 감축량은 22만 4,000톤으로 집계됐다.
이는 당초 목표치인 32만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