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6월을 맞아 경북의 제철 식재료를 소개하는 미식 콘텐츠 ‘METI(Monthly Ea...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가 경북의 숨은 매력과 사람들의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사보 'GCTO' 최...
경상북도는 23일 회의실에서 ‘청년정책 신규시책 발굴회의’를 열고, 청년정책 전문가 자문과 토론을 진행하였다. 이번 회의는 민선 9기 출범에 따른 새로운 청년정책 비전과 중점과제를 수립하고, 청년 인구 유출이 심화되고 있는 경북의 정착률을 높일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시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청년정책과 관계 공무원들과
경상북도는 6월 15일, 안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경상북도 대전환 준비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경북의 힘으로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민선 9기 경북도정의 힘찬 출발을 예고했다. 이번 위원회는 단체장 교체에 따른 인수위원회가 아니라, 민선 7·8기 도정의 성과를 토대로 민선 9기 경북 대전환의 방향을 구체화하고 현장
경상북도는 22일 도청 화백당에서 민선 9기 시장·군수 당선인을 초청해 ‘민선 9기 시장·군수 당선인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도지사와 당선인들은 경북 대전환의 첫발을 함께 내디디며 도와 시군이 한마음으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이번 간담회는 인구 감소와 지역 경기침체 등 엄중한 경북의 현실 앞에서, 도와 시군이 힘을
지난 5월 대구·경북의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17.3% 증가한 43.8억 달러, 수입은 17.4% 증가한 18.9억 달러로 무역수지는 17.5% 증가한 24.9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대구지역의 5월 수출은 12.9% 증가한 8.4억 달러, 수입은 21.9% 증가한 5.8억 달러로 무역수지는 3.7% 감소한 2.6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품목별로 보면, 수출은 화공품, 전기전자제품은 증가했고, 기계류와 정밀기기,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 철강제품은 감소했다.수입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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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희씨, 계간 ‘시와 소금 ’신인상 수상
김동희씨가 시 ‘상처 보듬기’, ‘무릎을 끌며’, ‘구엄 도대불’ 등 3편으로 계간 ‘시와 소금’ 신인상을 받았다.김씨가 출품한 시 3편은 일상의 상처와 그 회복 과정을 섬세한 시선으로 잘 포착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심사위원들은 “‘상처 보듬기’에서 드러나는 신체 감각과 내면의 흔들림은 과정 없이도 깊은 여운을 남겼고, ‘무릎을 끌며’에서는 노동의 시간과 몸의 고통을 통해 삶의 지속성을 설들력 있게 보여줬다”고 밝혔다.김씨는 현재 사회복지사, 임상심리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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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기 위원장, OECD 경쟁위서 담합·디지털 등 주요 경쟁이슈 발표
공정거래위원회는 주병기 위원장을 수석대표로 해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경제협력개발기구 경쟁위원회 정기회의에 참석했다.이번 회의에서 주 위원장은 담합 사건 인지, 경쟁제한적 정보교환, 디지털 시장에서의 경쟁 및 소비자 정책, 의료 부문 경쟁 및 규제 등 주요 의제에 참여해 공정위의 법집행 사례와 제도개선 방향을 공유하고, 법 위반행위에 대한 적극적 적발 의지를 밝혔다.공정위는 6월 23일 '담합 사건 인지에 대한 새로운 접근' 논의에서 주요 경쟁당국들과 함께 담합 관련 내부고발 장려방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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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안전공제중앙회, 안전사고 예방사업 실무자 협의회 개최…"학교 안전 정책 발전 모색"
학교안전공제중앙회가 26일 일산 킨텍스에서 교육부, 시⸱도교육청 학교안전 담당자들과 함께 ’시⸱도교육청 학교안전사고 예방사업 실무자 협의회‘를 열었다. 학교 안전 예방사업 운영 연속성 및 실효성을 학보하고 학교 안전 정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다. 이날 협의회ㅇ[서는 공제중앙회에서 계획한 ’2027년 학교안전사고 예방사업 추진계획에 대해 교육부와 시⸱도교육청 학교안전 실무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공제중앙회가 올해 추진 즁인 학교안전사고 예방사업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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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캐나다·인도네시아와 에너지 전환 협력 확대 모색
제주특별자치도가 캐나다, 인도네시아 주요 인사들과 연이어 만나 에너지 전환 정책 경험을 공유하고 청정에너지 및 섬 지역 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오영훈 제주도지사는 26일 오전 해비치호텔에서 필립 라포르튠 주한캐나다 대사를 만나 제주형 에너지 전환 정책과 양 지역 간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라포르튠 대사는 “제주가 관광·농업·수산업을 기반으로 성장해 왔고 고령화라는 과제도 안고 있다는 점에서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노바스코샤 등 캐나다 대서양 연안 지역과 유사한 점이 있다”며 “지역 간 협력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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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원구성 마무리되는 즉시 형사소송법 개정 절차에 돌입하겠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가 정부의 최종 입장임을 밝힌 가운데 여권이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를 위한 형사소송법 개정 추진을 본격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26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의 검찰 개혁 의지는 단 한 번도 멈춘 적이 없다. 수사와 기소의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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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섭 청주시장, 유관기관 방문으로 민선9기 첫 대외 행보 개시
이장섭 충북 청주시장이 민선9기 출범을 맞아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 구축을 위한 첫 대외 행보에 나섰다.청주시는 이 시장이 2일 충청북도경찰청과 일선 경찰서 방문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정 현안 해결을 위한 행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이어 3일에는 공군사관학교, 충청북도교육청, 청주지방법원, 청주지방검찰청 등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이번 방문은 민선9기 취임 인사와 함께 ‘시민특별시 청주’라는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각 기관의 당면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 시장은 각 기관의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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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비하 민간임대아파트 도시개발 불가능 … 투자 주의
충북 청주시가 도시계획상 추진이 불가능한 민간임대아파트 사업의 회원 모집과 관련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청주시는 2일, 흥덕구 비하동 일원에서 추진 중인 한 민간임대아파트 사업이 시의 도시개발 수용 조건에 부합하지 않아 현재로서는 사업 추진이 불가능하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최근 한 대행사가 비하동 일대에 29층, 7개 동, 699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을 짓겠다며 회원을 모집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해당 부지는 지난해 6월 도시개발사업 구역 지정 제안서가 청주시에 제출되어 수용된 지역이다. 다만, 시는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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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장 방호울타리 사고 충격 못 막는다
최근 도로공사 현장의 인명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도로공사 안전 관련 지침이 강화됐지만, 공사장마다의 적용 기준이 제각각인 것으로 나타났다.국토교통부는 지난 2024년 6월 도로공사 현장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관리지침'을 개정했다.차량 진입을 막아 보행자와 공사 작업자를 보호하는 임시 차량 방호울타리 PC 콘크리트와 단순히 차량의 경로만 안내하는 PE 플라스틱 유도시설의 기준을 명확히 분리했다.특히 플라스틱 시설물은 차량 충돌을 견디는 방호 성능이 없음을 명시하고 위험 구간에서의 오용을 엄격히 금지했다.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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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신보 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추진
충북신용보증재단은 2일 회의실에서 국민은행, 농협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과 금융부담 완화·재도약을 위한 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을 통해 충북신보와 5개 협약은행은 함께하기 전환대출 특별보증과 시작하기 첫걸음대출 특별보증을 공동으로 6일 시행하는 등 도내 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함께하기 전환대출 특별보증'은 도내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충북신용보증재단의 보증을 이용중인 중인 소기업·소상공인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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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 선거·통합 … 충북대 내홍 `점입가경'
속보=충북대학교 총장 선거와 교통대 통합을 둘러싼 내홍이 점입가경으로 치닫고 있다.구성 원간 투표 반영 비율을 놓고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글로컬사업 평가에서 최하위 등급을 받는 혼돈 속에서 상황 수습보다는 책임 회피에만 급급한 모습이다.박유식 충북대 총장 직무대리는 2일 글로컬사업 평가 결과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며 사퇴 의사를 밝혔다.박 총장 직무대리는 구성원에게 서한문을 보내 “총장 직무대리로서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며 구성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그는 “충북대는 긴급 교무회의를 열어 이번 사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