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이 2026년 2분기 연결잠정실적공시를 통해 매출 4,172억원, 영업이익 113억원을 기록하며 13분기 연속 흑자를 시현했다.한샘은 B2C 상품 경쟁력 강화와 독자적인 브랜드 가치 제고를 통해 시장 지배력을 확대해 왔다.그 결과 홈 인테리어 업계의 전통적 비수기로 꼽히는 2분기에도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00%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리하우스 부문 매출이 1분기 성장에 이어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해 전체적인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품질과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온
종합 홈인테리어·가구 전문 기업 한샘이 100% 자회사 한샘넥서스를 소규모합병 방식으로 흡수합병 완료했다고 3일 공시했다.한샘은 2026년 5월 7일 합병결정 이사회결의를 거쳐 같은 해 5월 11일 합병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합병은 합병비율 1:0.0000000으로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합병 방식이며, 한샘넥서스의 지분을 100% 보유한 상태에서 진행됐다. 합병기일은 2026년 7월 31일이며, 합병 등기 예정일은 2026년 8월 3일이다.존속회사인 한샘은 상법 제527조의3에 따른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 기업 한샘이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와 고객 니즈를 반영해 강마루 라인업을 대폭 강화한다.한샘은 대중성과 프리미엄 감성을 동시에 갖춘 ‘95 텍스처 강마루 7.5’ 신제품 출시와 함께, 대표 광폭 타일형 강마루인 ‘마블스퀘어’의 신규 컬러 리뉴얼 출시를 연이어 선보인다.한샘은 우드 패턴 인테리어 인기에 발맞춰 가장 대중적이고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95mm 폭 규격의 ‘95 텍스처 강마루 7.5’를 새롭게 선보인다. 폭 95mm, 길이 800mm, 두께 7.5T로 소형 평수를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이 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건설·건축·인테리어 전문 전시회 ‘2026 코리아빌드’에 참가해 2026 하반기 리하우스 주요 신제품을 최초 공개한다.한샘은 이번 전시회에서 키친부터 욕실, 수납, 인테리어 자재까지 리모델링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인테리어 솔루션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부스를 구성했다. 키친, 바스 등 주요 공간을 실제 집과 같은 모습으로 구현해, 관람객이 완성된 인테리어의 분위기와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이 부산 사하구에 위치한 모자가정 생활시설 ‘한나빌리지’의 공간을 개선하고, 지난 25일 임직원과 입주 가족이 모여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지난해 공간개선 사업 1000호를 돌파한 한샘은 올해부터 '여성 및 취약계층 가정의 공간 개선'을 핵심 사회공헌 사업으로 선정했다. 이에 따라 올해 총 5곳의 모자가정 생활시설과 만학도 교육시설을 새롭게 단장할 계획이다.특히 새롭게 단장되는 공간은 수혜자의 삶이 더욱 찬란하게 빛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찬란한샘’으로 명명했다.총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추경호 대구시장은 13일 ‘제3차 비상경제대책회의’ 를 주재하며, 지역 건설업의 오랜 숙원이었던 공공 공사 공구분할 제도와 지역건설업체 하도급률 상향, 건설업 금융지원 확대 등 방안을 확정 발표했다.
이에 지역건설업계도 성명을 통해 대구시의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시책에 대해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대구 건설경기는 2017년 이후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20
울산북구가족센터가 이주배경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녀의 학교생활과 교육과정,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하는 학부모 교실을 운영했다.울산북구가족센터는 울산광역시교육청의 지원을 받아 지난 13일 이주배경 학부모를 대상으로 ‘이주배경 학부모 교실’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이주배경 학부모들이 자녀의 학교생활과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언어와 문화적 차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교육정보 접근의 어려움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자녀를 비롯해 초·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현직 교
울산 함월노인복지관은 지난 13일 울산교회 3층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400명을 대상으로 간담회와 소양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간담회는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의 의견을 듣고 이를 향후 사업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복지관은 참여 과정에서 겪는 불편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수렴하고, 활동에 참여한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소속감과 참여 의지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간담회와 함께 현장 활동에 필요한 소양교육도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의무자 교육과 성희롱 예방교육을 받으며 지역사회
화정노인돌봄지원플랫폼이 저소득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위기 지원사업에 나섰다.화정노인돌봄지원플랫폼은 최근 우양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저소득 국가유공자 위기 지원사업’에 선정돼 플랫폼 이용 어르신 가운데 지원이 필요한 국가유공자 2명에게 생계비를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국가를 위해 헌신했지만 고령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생활에 부담을 겪고 있는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실질적인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어르신 2명에게는 각각 25만원의 생계비가 지원됐다.특히 단
울주복지재단 중부노인복지관이 범서적십자봉사회와 지역사회 취약노인의 복지증진을 위해 협력한다.중부노인복지관은 지난 13일 범서적십자봉사회와 취약노인의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과 지역 복지자원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취약노인 세대를 대상으로 한 이불세탁서비스를 중심으로 복지자원 연계와 자원봉사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취약노인 세대 이불세탁서비스 연계, 지역사회 봉사활동 협력, 후원물품 및 지역복지자원 연계 등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