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페이가 아파트를 중심으로 인테리어 시공 사례와 업체 정보를 한 번에 찾아볼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였다.실제 해당 단지에서 진행된 시공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해 인테리어를 계획하는 이용자들의 정보 탐색 편의성을 높인다는 취지다.네이버페이는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아실과 협력해 네이버페이 부동산 내에 인테리어 서비스를 새롭게 마련했다고 18일 밝혔다.이용자는 서비스에서 다양한 인테리어 포트폴리오를 살펴보면서 원하는 스타일과 예산에 맞는 시공 사례를 탐색할 수 있다. 현재 거주 중인 아파트나 이사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인테리어디자인과 학생들이 일본의 건축·인테리어 현장을 직접 찾아 글로벌 공간 디자인 감각과 실무 시공 역량을 키우고 해외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높였다. 영진전문대 인테리어디자인과는 2학년 학생 9명이 참가한 가운데 최근 일본 오사카·교토·효고 일원에서 5박 6일간 진행한 ‘해외선진기술연수’를 성공적으
LX하우시스가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한국콜센터품질지수’ 조사에서 올해로 6년 연속 인테리어 부문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KS-CQI 조사에서 인테리어 부문이 신설된 2021년 이후 6년 연속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LX하우시스가 유일하다.한국표준협회에서 시행하고 있는 ‘KS-CQI’조사는 접근 용이성, 신뢰성, 친절성, 적극성 등을 종합해 콜센터 상담 서비스품질 수준을 평가한다.LX하우시스는 상
대전 서구가 주민들의 셀프 인테리어 수요를 반영해 직접 집을 고칠 수 있는 실습형 교육을 마련한다.
서구는 도배와 싱크대 인테리어 필름, 장판 시공 기술을 배울 수 있는 무료 집수리 교육과정을 9월 한 달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추진되는 이번 교육은 전문 업체를 이용하기 부담스러운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필요한 간단한 집수리 기술을 직접
건축 마감재 브랜드 ‘노이리움’이 ‘휘어지는 돌’로 불리는 플렉서블 스톤을 앞세워 건축·인테리어 마감재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다. 노이리움은 오늘 서울 강동구 ‘노이갤러리 강동’에서 공식 브랜드 런칭 행사를 열고, 첫 번째 프리미엄 컬렉션인 플렉서블 스톤 ‘노이스톤’을 공개했다.행사에는 미디어와 건축·인테리어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노이스톤을 직접 체험하고, 노이리움의 브랜드 비전과 향후 사업 전략을 공유했다.노이리움이 주목한 것은 기존 석재의 아름다움은 살리면서 물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이 최신 욕실 트렌드를 반영해 무몰딩 심리스 디자인과 조적 공법을 집약한 프리미엄 욕실 ‘이지바스7’을 출시했다.한샘은 2월 ‘살면서 2일만에 간편 시공’ 컨셉의 ‘이지바스’ 시리즈를 첫 론칭했다.첫 모델인 ‘이지바스5’는 출시 단 2개월 만에 매출 3.8배 상승이라는 높은 성과를 거두며 시장에 안착했다.한샘은 이러한 이지바스5 성과에 힘입어 최근 욕실 인테리어 트렌드로 떠오른 ‘커스텀 프리미엄’ 시장 공략을 위해 이지바스 라인업을 프리미엄급으로 확대하며 ‘
LX하우시스가 ‘LX Z:IN’ 브랜드 출범 20주년을 맞아 10월 5일까지 하반기 최대 혜택을 제공하는 고객 감사 행사 ‘지인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페스타는 인테리어 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제품 할인 및 상품권 증정을 제공하는 하반기 최대 규모 이벤트로, 가을 이사철 수요는 물론 노후 창호 및 주방 교체 수요가 몰리는 인테리어 성수기 시즌을 앞두고 고객들이 보다 합리적인 조건으로 LX Z:IN의 제품들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이벤트 기간 동안 창호·주방·바닥재·벽지·도어·단열재 등 LX Z:IN 제품
종합 인테리어·리모델링 전문 기업 ‘우주인테리어디자인’이 대구 수성점을 오픈했다. 이를 통해 대구 지역에서도 상담부터 시공,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맞춤형 인테리어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한다.이번 수성점 개점은 대구 권역 소비자의 접근성을 확보하고 현장 중심의 공간 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점에서는 고객 선호도, 현장 구조, 배정 예산을 반영한 1대1 상담을 진행하며 실물 마감재 확인과 항목별 견적 안내를 제공한다.우주인테리어디자인은 외주 용역 대신 직영 전문 시공팀을 통해 공사 일정을 운영한다. 기초 철거 공정부터 타일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는 오는 30일부터 전기자동차 구매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2026년 전기자동차 3차 보급 사업’을 신청받는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의 보급 물량은 ▲전기승용차 300대 ▲전기화물차 50대 ▲전기승합차 1대 등 총 351대다. 시는 올해 9월 16일 기준 전기승용차 601대, 전기화물차 65대, 전기승합차 5대 등 총 671대의 전기자동차 구매를 지원했다. 지난 18일 시의회에서 의결된 추경예산으로 약 12억 8천만 원을 추가 확보한 만큼 전기자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모듈러 건축 전문 기업 엔알비가 전북지방조달청과 소방교육대 모듈러 생활관 제작·설치 구매 계약을 86억1000만원에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계약 대상은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계남면에 소재한 소방교육대 생활관으로, 전북지방조달청이 공고한 구매 건이다. 엔알비는 프리캐스트 콘크리트 모듈러 공법으로 공장에서 사전 제작한 생활관 제품을 현장에 운송·설치하는 방식으로 계약을 이행하게 된다. 공급방식은 자체생산이며, 계약금액 86억1000만원은 부가가치세 제외 금액이다.계약 상대방인 전북
경상북도는 9월 2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무주~성주~대구 고속도로 건설 예타 통과를 위한 국회 정책세미나’를 열었다. 영호남 숙원사업인 무주~성주~대구 고속도로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국회와 관계 지자체가 공동 대응에 나선 것이다.송언석, 정희용, 안호영, 이진숙 국회의원이 주최했고, 경상북도·전북특별자치도·대구광역시가 공동 주관했다.국회의원, 지자체 관계자, 교통 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해 사업 추
제주시는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고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 중인 농업용수관로 정비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농업용수관로를 교체하고 용수공급 체계를 정비해 관로 누수와 지역별 공급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제주시는 올해 116억 원을 투입해 총 25개 지구를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20개 지구의 정비를 완료했다.전체 사업을 통해 노후관로 총 23km를 교체해 농업용수 이용 효율을 높이고, 가뭄 시기에도 농가에 안정적으로 용수를 공급
전 세계 한민족 경제인이 한자리에 모여 글로벌 네트워크와 실질적 비즈니스 협력을 다지는 대규모 경제 축제의 막이 오른다.인천광역시는‘제24차 세계한상대회’가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해외 한인 경제인 1,000명과 국내 기업인 2,000명 등 총 3,000여 명이 참가해 한민족 경제의 저력을 결집한다.특히 이번 행사는 9월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송도컨벤시아 일대에서
김희찬 서귀포시장이 28일 취임해 민선 9기 첫 서귀포시장으로서의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서귀포시는 이날 오후 3시 서귀포시청 문화강좌실에서 김 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외부 인사 초청 없이 진행된 이날 취임식에서는 공무원노동조합 대표 4명과 신규임용된 공무원 1명이 꽃다발을 전달했다.김 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시민과 함께, 행복과 희망의 서귀포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그는 “시장이라는 자리는 권한을 위한 자리가 아니라 시민의 삶에 결과로 답해야 하는 막중한 책임의 자리”라며, 도정의 큰 방향을 서귀포시민의 삶에 맞는 성과로 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