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도봉구민회관 지상 3~4층에 502㎡ 규모의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도봉센터’가 조성됐다.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는 어르신을 위한 디지털복합문화공간으로,
중부뉴스통신 =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발길이 늘고 있다. 제수용품과 먹거리를 사기 위해 붐비는 시장은 명절 분위기를 전하지만, 복잡한 골목과
■ 창원 단편영화 상영관 ‘씨네플루’‘단편영화로 힐링하고 가세요!’경남에 ‘조금은 특별한 영화관’이 생겼다. 창원시 마산회원구 석전동2길 45에 있는 단편영화 상영관 ‘씨네플루’다. 석전동행정복지센터가 가까이 있고, 마산 앞바다로 흘러드는 삼호천을 낀 주택가 한 가운데 있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쇼핑과 키오스크 도입 등 급변하는 디지털 소비 환경 속에서 소외되거나 피해를 입은 어르신들을 위한 전용 상담 창구가 경주에 마련됐다.복잡한 절차와 이동의 불편함 때문에 권리 주장을 포기해야 했던 고령 소비자들에게 든든한 ‘해결사’가 생겼다.경주시노인종합복지관은 ‘
창원시가 마산 해양신도시 4차 공모 사업자인 GS컨소시엄 재평가를 보류하기로 했다. 애초 29일 재평가를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서류 제출 당시 공모지침 위반 의혹이 불거지면서 재평가를 아예 하지 않을 가능성도 생겼다.창원시는 28일 GS컨소시엄과 사업자 선정 심의위원 후보들에게 재평가
우리말에는 접두사로 ‘물’이 들어가는 단어가 참으로 많다. 과거 어느 대통령의 이름 앞에도 물을 붙였던 기억이 있다. 그에 대한 기억으로는 ‘보통사람’이라는 용어와 ‘순하게 생겼다’는 것이다. 군인 출신이지만 얼굴은 푸근한 옆집 아저씨처럼 편하게 보이는 인상인데, 전임자에 비해 배짱이 없어서 그런지, 아니면 사람들이 그를 비하하려고 그랬는지 몰라도 꼭 이름
전북대학교가 캠퍼스 주요 구간에 도로명을 부여하며 도로명 체계를 정비했다. 건물 중심이던 기존 안내 방식에서 벗어나, 주요 동선에 명확한 이름을 붙여 구성원과 방문객의 길 찾기 편의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전북대는 최근 캠퍼스 내 주요 도로 구간을 대상으로 명칭을 정리하고, 구간별 특성과 상징성을 반영한 도로명을 새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는 캠퍼스
울산시는 10일 남구 장생포항 고래박물관 전면 해상에서 울산태화호 전용 계류시설 준공식을 열고 친환경·스마트 선박 실증을 위한 거점 운영에 들어갔다. 준공식에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울산지방해양수산청 등 유관기관과 기업 관계자, 시민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울산태화호는 국내 최초로 직류 기반 전기추진체계와 이중연료엔진, 배터리 등 친환경 기자재를 탑재한 최첨단 실증선이다. 시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총 44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2022년 건조했다. 디지털 기반 글로벌 환경규제 대응 설루션 개발·확산 사업 등 조선해양 분
프로시민야구단 ‘울산웨일즈’가 2일 문수야구장에서 창단식을 연 가운데 인공지능 응원가와 캐리커처, 시민들의 손글씨 응원이 어우러진 현장은 울산 야구의 새 시대를 미리 보여주는 축제의 장이었다. 오후 3시 창단식을 앞두고 문수야구장은 일찌감치 만차였다. 추운 날씨에도 시민들은 삼삼오오 야구장을 찾았고, 행사장 입구는 사진을 찍으려는 사람들로 붐볐다. 입구 한편에는 선수들의 얼굴을 AI로 표현한 캐리커처 포토존이 마련됐고, 그 옆에는 시민들이 울산웨일즈에 전하는 응원 메시지를 직접 적을 수 있는 대형 패널이 설치됐다. 경주에서
가죽 가공 업체 유니켐이 제41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전환가액을 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유니켐은 전환가액을 기존 1305원에서 1215원으로 낮췄다. 회사는 조정 사유로 시가 하락에 따른 전환가액 조정을 들었다.전환 가능 주식 수에도 변동이 생겼다. 제41회 기준 전환 가능 주식 수는 조정 전 2295만9주에서 조정 후 2465만205주로 바뀌었으며, 미행사 증권 권면총액은 299억5000만원으로 제시됐다.조정가액 적용일은 2026년 2월 10일이다. 회사는 이번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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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재료마트 프랜차이즈 창업 ‘밥상탐험대’, 가맹 20호점 한정 혜택 선보여
실속형 식재료마트 브랜드 ‘밥상탐험대’가 지난 4일 본격적인 가맹 사업 확장을 선언하며 20호점까지 선착순 한정 지원 정책을 시행한다. 특히 이번 모집은 단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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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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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의심, 부모가 확인해야 할 법적 대응 절차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발생하는 아동학대가 의심 사례가 사회적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부모는 감정적인 대응보다 사실관계 확인과 법적 절차에 대한 이해를 우선할 필요가 있다. 어린이집 아동학대, 유치원 아동학대 의심 사건은 초기 대응 방식이 향후 수사 방향을 좌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법적으로 아동학대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신체적·정서적 학대는 물론 방임과 성적 학대까지 폭넓게 규정되고 있다. 단순 훈육과 아동학대의 경계는 보호자의 주관적 판단이 아닌, 수사기관과 법원이 객관적인 자료와 정황을 종합해 판단하게 된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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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시스템블루, ‘DSM’ 美 특허 ··· 글로벌 데이터 시장 정조준
아리시스템블루는 자사의 차세대 데이터 통합 플랫폼 ‘DSM’에 적용된 ‘동적 클러스터링 기반의 ETL JOB 분산 처리 시스템 및 방법’이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등록 허가를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특허 취득은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데이터 통합 솔루션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기술적 독창성과 안정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번에 특허를 받은 기술은 대규모 데이터 처리의 핵심인 가용성과 확장성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N개의 E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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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장관, 창원 방문…산학연 협력으로 산업단지 AX 가속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6일 창원을 방문해 지역 제조업 고도화와 산업단지의 인공지능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정부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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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성장펀드 유치 힘 쏟는다
충남도가 지역 산업·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국민성장펀드’ 투자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도는 12일 아산 모나밸리에서 금융위원회와 한국산업은행이 ‘찾아가는 국민성장펀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도내 기업을 대상으로 국민성장펀드 관련 내용을 설명하고 정보를 제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전형식 정무부지사와 이억원 금융위원장, 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 장민영 기업은행장, 도내 관련 기업 임직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는 국민성장펀드 운용 방안 및 신청법 안내, 지방 우대 정책금융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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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청주시지부, 유관기관 합동 ‘설 명절 가축방역’ 총력 결의
농협청주시지부는 지난 11일 청주시 농업인단체협의회 및 농업 관련 유관기관과 합동 간담회를 열고, 2026년 청주시 농업 발전 방안 논의와 설 명절 대비 가축방역 태세 강화 결의를 다졌다./농협청주시지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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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IOHealth, 현장실무형 부트캠프 성료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지난 11일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동계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KBIOHealth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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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갑 국회의원, 서대전역~수서역 KTX 신설 요청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이 국토교통부에 서대전역~수서역 KTX 신설을 요청했다.정부가 2025년 12월 ‘이원화된 고속철도 통합 로드맵’ 발표 후 한국철도공사와 ㈜SR은 각각 서울역과 수서역에서 출발하는 KTX의 교차 투입을 추진해왔다.이로써 오는 25일부터 수서역에서 출발하는 KTX와 서울역에서 출발하는 SRT가 운행할 예정이다.서대전역은 대전 도안신도시와 노은지구 개발 등으로 서남부권 인구가 급증했고, 서대전역 KTX 운행횟수가 늘지 않았음에도 이용객이 2025년 149만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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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SOL메이트 정기예금 2차 판매 실시...1차 10일만에 완판
신한은행이 12일부터 만 50세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한 '신한 SOL메이트 정기예금' 2차 판매를 한다.신한 SOL메이트 정기예금은 만 50세 이상 시니어 및 프리시니어 고객을 대상으로 한 12개월 만기 정기예금으로, 1인당 최소 50만원부터 최대 3억원까지 가입할